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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브리핑
[9/9 미국장] 유가 100달러와 국채 수급, 애플 신제품에 쏠린 시선
Listen to the audioThe full briefing plays in the StockNow app.Play in the appKey takeaways
- 중동의 군사 충돌과 해상 운송 불안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21달러에 마감했고, 뉴욕 증시는 에너지 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재무부의 최대 60억 달러 장기 국채 환매 계획은 일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쳤지만, 뒤이은 10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강한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 한국시간 오늘 밤과 내일 밤 발표되는 8월 PPI·CPI로 기존 물가 흐름을 점검하고, 이번 주 유가 급등은 앞으로의 추가 위험으로 살펴야 합니다.
- 애플은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지만 주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높은 가격과 메모리 비용 속에서 실제 수요와 수익성을 입증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 다음 확인 지점은 최대 60억 달러 한도 내 실제 국채 환매액, 30년물 입찰 수요, 그리고 10월 16일 시작되는 아이폰 듀오 사전 주문 흐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