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원유 종합: WTI(X6), 배럴당 92.87달러에 2.45달러 상승 마감; 브렌트(Z6), 배럴당 102.31달러에 4.28달러 상승 마감

StockNow 속보 AI 분석

WTI와 Brent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및 에너지 공급 동향이 보도된 가운데 상승 마감했다. 기사에서는 디젤 정책 논의와 브라질,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의 별도 에너지 관련 소식도 전했다.

속보 내용

미국과 이란 간 추가 진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원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시장에서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졌다. 주요 상승 요인은 마감 직전 나왔다. WSJ는 미국이 최대 1만 명의 병력과 함정, 항공모함을 중동에 파견하고 있으며, 트럼프가 보좌진에게 11월에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로 WTI와 브렌트는 각각 배럴당 93.68달러와 103.05달러의 새 고점에 도달했다. 앞서 한 미국 당국자가 루비오 국무장관이 협상 교착 이후 월요일 이란 대표단에 유엔 총회가 열리는 국가를 즉시 떠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상승 압력을 더한 주요 에너지 관련 동향으로는 중국 정유업체들이 홍콩과 마카오를 제외한 지역으로의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했다고 밝힌 점이 있었다. 또한 미국은 EU(프랑스와 독일)에 비상 경유 비축분을 방출하라고 압박했으며, 그렇지 않으면 수출 금지 조치에 직면할 것이라고 했다. EU 에너지 연합 태스크포스는 잠재적인 경유 비축분 방출을 논의하기 위해 금요일 회의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소식이 전해질 당시 에너지 가격은 고점에서 후퇴했다. 에너지 동향 브라질 페트로브라스(PBR), 오늘부터 주요 정유소의 항공유 가격을 약 11.8% 인상 베네수엘라의 9월 석유 수출량은 하루 108만 배럴로 감소; 미국행 수출은 하루 62만 9천 배럴로 증가했고 인도 및 유럽행 수출은 각각 하루 25만 3천 배럴과 8만 6천 배럴로 감소 아거스가 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파이프라인을 통한 원유 흐름은 하루 약 550만 배럴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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