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quawk 미국 시장 랩: AI 거래가 나스닥 100지수 3만 돌파 견인; 미국-이란 혼재 속 원유 가격 등락
AI 관련주 강세로 나스닥이 3만 선을 돌파했으나, 미-이란 긴장과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상승, 원유 혼조, 달러 상승, 금 보합 되돌아보기: 미군, 월요일 이란 남부에서 자위적 공습 실시; 이란 IRGC "미국 휴전 위반시 이란은 대응할 권리 있다"; Rubio, 이란 협상에 며칠 소요될 것이라 언급; 이란 매체, 이란 동결 자원이 협상 개시 관련 미-이란 마지막 주요 이견이라 보도; UKMTO, 오만 무스카트 60해리 떨어진 곳에서 사건 보고 접수; 미국 2년물 국채 평균 수준 입찰; 5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하락; UBS, Micron 목표주가 인상. 앞으로 나올 일정: 데이터: 호주 CPI(4월), 미국 ADP 고용변화(주간). 이벤트: RBNZ 정책 발표(5월). 연설: 일본은행 Ueda; 뉴질랜드중앙은행 Breman; 연준 Kashkari, Logan, Cook. 공급: 일본, 영국, 독일, 미국. 실적: PDD, Marvell, HP, Salesforce. 시장 요약: 화요일 주식은 전반적 섹터 매수세(RSP +0.5%)와 특히 AI 관련 종목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Micron(MU +19.4%)이 반도체 및 메모리 관련 종목의 랠리가 멈추지 않으면서 S&P500 지수(SPX) 상승분의 약 19포인트를 기여(총 46포인트 상승)하며 주도했다. UBS는 Micron 목표주가를 1,625달러(기존 535달러)로 인상했으며,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을 근거로 들었다. 에너지주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최종 단계 진입 및 동결 자원 관련 미해결, 이란의 미국 공격 대응설 등 영향으로 주중 원유선물 하락폭이 커지면서 부진했다. 월요일 저점 이후, 미국의 이란 자위공격 및 이란의 대응 시사로 에너지 가격은 반등했다. 경기방어주 섹터(소비재)는 Walmart와 Target의 지난주 실적에서 보인 2분기 신중한 전망이 남아 약세를 보였다. 글로벌 국채 수익률은 에너지 가격 하락과 동조해 내렸고, 단기 연준 25bp 인상 기대도 지난 금요일 Waller 연준위원의 매파성 코멘트 이후 후퇴했다. 수익률 하락 및 중동발 혼재 신호 속에 달러는 동반 상승했다. 뉴질랜드달러(NZD)는 밤사이 RBNZ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G10 통화 중 최약세였다(2.25% 동결 전망). 귀금속은 달러 강세 속 혼조; 금은 보합, 은·백금·팔라듐은 상승했다. 지정학 이외 업데이트는 변동에 제한적 영향. CB 소비자신뢰지수는 5월 하락, 중동발 인플레가 압박 작용; 한편 미국 2년물 국채 입찰은 무난하게 소화됨. 미국 소비자신뢰: 컨퍼런스보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5월 93.1(예상 92), 4월(수정치 93.8) 대비 하락. 기대지수 74.4(전월 71.9), 현황지수 121.2(전월 123).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 비율 18.6%(전월 19.8%); 노동시장 차이는 6.9포인트(-0.6포인트 감소). Pantheon Macroeconomics는 이번 데이터가 평이하다고 평가하며, 기대지수는 5개월 만에 최고이나 노동시장 상황은 악화(양호하다고 답한 가구 비율 팬데믹 후 최저치)라며 실업률 재상승 신호로 해석. 컨설팅사는 2분기 소비 성장 완만 둔화, 노동시장 약화는 임금·가격 전가 제한할 것이라 전망. 채권선물(T-Note Futures, M6) 종가 18+틱 상승(109-26+). 미-이란 협상 진행으로 원유가격 하락하며 T-Note 매수세 지속. 종가: 2년물 -7.4bp(4.049%), 3년물 -7.3bp(4.098%), 5년물 -7.2bp(4.186%), 7년물 -7.0bp(4.329%), 10년물 -6.0bp(4.496%), 20년물 -4.4bp(5.029%), 30년물 -3.5bp(5.028%). 금일 동향: T-Note는 긴 연휴 후 초록불로 출발.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따라 랠리, 이란과의 합의 최종 발표는 계속 지연. 원유 급락은 중동 공습이 재개되며 상쇄됨(미군 남부 이란에서 자위적 조치). 이란 항공우주 책임자는 미국 휴전 위반 시 "결정적 대응" 경고. 5월 미국 소비자신뢰 93.1로 하락(예상 92, 전월 상향수정 93.8). 중동발 인플레 영향이 소비 심리압 하중. 채권 공급 면에선 미국 2년물 국채 680억달러 발행(전형적 반응), 테일은 0.0bp(평균 0.2bp), 딜러 점유율 12.3%(이전 11.9%, 평균 12.8% 이하). CB 소비자신뢰 및 국채입찰에 시장 반응 묵직. ZN M6은 109-17~110-00 구간에서 거래. 공급 미국, 5월 27일 17주만기 국채 690억달러, 5월 28일 4주물 850억달러, 8주물 800억달러 발매(6월 2일 결제) 미국 3개월물 최고금리 3.595%(B/C 3.08배); 6개월물 최고금리 3.65%(B/C 2.77배) STIRS/운영 연준 가격: 12월 17.6bp(이전 26.2bp) EFFR 3.62%(이전 3.62%), 거래량 1,210억달러(이전 1,200억달러, 5월 22일 기준) SOFR 3.55%(이전 3.51%), 거래량 3.078조달러(이전 3.077조달러, 5월 22일 기준) 뉴욕 연준 RRP 수요 1.787조달러(이전 0.965조달러), 거래처 6곳(이전 5곳, 5월 26일 기준) 원유 WTI(N6) 2.71달러 하락(종가 93.89달러/배럴), Brent(Q6) 3.25달러 상승(96.67달러/배럴). 어제 휴일로 WTI는 종가 부재. 미-이란 협상 진전 제한, Fars 부, 협상 개시 최대 이견은 이란 동결 자원 접근 방식. 현재로선 미국 고위관리 "농축 우라늄 인도 전 풀릴 펀드 없다"고 언급. 미군 이란 남부 자위공격 영향 월요일 저점 반등. 이란 외교부는 미국이 Hormozgan 지역 휴전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대응 시사, 원유가격 상승 자극. 관전 포인트는 이란 최고지도자 지침 및 어느 쪽이 합의 실천에 먼저 나설지, 아직 진전 없음. WTI 89.41~94.70달러, Brent 94.36~97.81달러 범위 거래. 주식 종가: SPX +0.61%(7,519), NDX +1.76%(30,001), DJI -0.23%(50,467), RUT +1.79%(2,921) 섹터: 에너지 -2.80%, 필수소비재 -1.74%, 헬스 -1.02%, 금융 -0.15%, 유틸리티 -0.03%, 자유소비재 +0.13%, 부동산 +0.39%, 통신 +0.86%, 소재 +1.35%, 산업 +1.48%, 기술 +1.69%. 유럽 종가: Euro Stoxx 50 -1.21%(6,063), Dax 40 -0.84%(25,180), FTSE 100 +0.26%(10,493), CAC 40 -1.03%(8,173), FTSE MIB -0.60%(49,922), IBEX 35 -0.47%(18,300), PSI -0.31%(9,196), SMI +0.22%(13,533), AEX -1.05%(1,042). 종목별 뉴스 Elbit Systems(ESLT): 실적 호조, 14억 달러 규모 EU 국방 계약 수주. Oklo(OKLO): DOE로부터 잉여 플루토늄 활용 프로그램(고급 협상) 대상 선정. Ferrari(RACE): 첫 5인승 4도어 전기차 'Luce' 공개, 가격 64만 달러. Modine Manufacturing(MOD): 40억 달러 규모 Airedale 냉각제품 장기공급 계약 체결. AutoZone(AZO): 매출 기대 하회. Joyy(JOYY): 매출 및 가이던스 상회. Cognex(CGNX): JPMorgan, '중립'→'비중확대' 상향. Intuitive Machines(LUNR): Cantor Fitzgerald, FY26 매출 전망 재확인 이후 긍정 시각 유지. Micron(MU) UBS 목표주가 1,625달러(이전 535달러)로 상향. Qualcomm(QCOM), ByteDance와 AI칩 계약 체결(Bloomberg 보도). FX USD: 달러지수 강세. 거래 방향성은 지정학 이슈 좌우. DXY 장 초반 하락 개장 후 하루 종일 상승세, 이란이 미국의 야간 공습은 휴전 위반이라 경고하고 대응 불사 입장 밝힌 후 강세. ING "중동 긴장 완화시에도 달러 하락폭 제한적일 것, 시장은 경제 충격과 인플레 주목". 이번 주 4월 PCE 발표 주목, 최근 연준 위원 매파 전환 속 비둘기파 희미. 일부 분석가는 목요일 PCE 연간 인플레율 2022년 이후 최고치 전망. EUR: 달러 약세 초기 수혜, ECB Schnabel의 6월 금리인상 주장(현 충격의 크기·지속성 상, 상황 종결돼도 "모른 척 할 수 없다")로 추가 지지. 이후 지정학적 불안감에 달러 강세, 유로 일시 약세. ECB Sleijpen "통화정책 기준선~역경 사이, 인플레 억제 총력". JPY: 엔화, 미-이란 긴장에 위험회피로 달러 대비 159엔 돌파(최고 159.35엔). 일본은행 부총재 Himino, "이란 이슈, 금리인상 타이밍에 영향; 국채금리 상승에 맞춰 통화완화 적절 조정 필요"라 언급. 전문가들은 이는 정책 정상화 준비 신호라 평가(총리 Takaichi는 점진적 정책 지지). 단기물 시장은 6월 인상 확률 약 80% 반영. NZD: RBNZ 정책 발표 앞두고 약세. 블룸버그 조사 23인 전원, 기준금리 2.25% 동결 예상. 인플레는 목표(1~3%) 상회, 에너지 상승·미약한 경기 회복 등 추가 인상 요인 잠재. HUF: 헝가리 중앙은행, 6.25% 동결(시장 예상 부합). Varga 총재는 금리 인하 논의 있었으나 최종 동결 결정, 인플레 및 시장 여건 개선이 완화 공간 확대라고 설명. 분석가들은 6월 인상 신호로 해석하지만, 발표 내 비둘기파적(인하 논의, 표대결) 부분은 올 하반기 인하 가능성에도 문 열어둔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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