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요약: 전쟁 종료 기대에 증시 급등, 달러·유가 하락

StockNow 속보 AI 분석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으로 유가가 급락하고 증시가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의 투자와 대형 M&A 소식이 기술 및 제약 섹터를 견인하며 분기 말을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상승, 유가 하락, 달러 하락, 금 상승. 후행 시황: 이란 페제쉬키안 대통령은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추가 공격에 대한 보장이 있다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트럼프는 미국이 이란과의 문제에서 2주 앞서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아직 자산을 철수하지 않았고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발표.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MSFT, META, NVDA 등 미국 기업들을 정당한 타겟으로 지목. 트럼프가 보좌관들에게 호르무즈 재개방 없이도 전쟁을 끝낼 의향이 있음을 전했다는 보도. 쿠웨이트는 이란 타격 후 대형 기름 유출 가능성 경고. 미국 JOLTS 채용공고는 예상치 부합, 직전 수치 상향조정. 미국 소비자 신뢰도 예상 밖 상승. 유로존 3월 인플레이션은 예상치 하회. 워런 버핏은 큰 폭의 장기 하락장이 있을 것이며 버크셔가 현금 동원할 것이라 발언. LLY는 CNTA 인수, BIIB는 APLS 인수 예정. NVDA, MRVL에 20억 달러 투자. MKC, 유니레버 푸드사업 합병 예정. 예정 일정: 데이터: 일본 단칸 조사(Q1), 중국 RatingDog 제조업 PMI(3월), 글로벌 제조업 PMI(3월), 유로존 실업률(2월), 미국 ADP 고용 변화(3월), 소매판매(2월), ISM 제조업 PMI(3월), 애틀랜타 연은 GDP. 이벤트: 캐나다중앙은행 의사록(3월), 러시아중앙은행 의사록(3월). 연설: ECB 치폴로네, 연준 무살렘, 바. 시장 요약: 중동 분쟁 종식 기대감으로 분기 말 증시 반등. 밤사이 트럼프가 보좌관들에게 호르무즈 재개방 없이도 전쟁을 끝낼 의향이 있다고 전했고, 이후 행정부는 해협 개방과 군사 목표 달성이 동시에 빠르게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들이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라고 촉구. 이후 이란 대통령이 전쟁 원치 않으며 추가 공격 불가 보장 시 종전 의지 표명하자 낙관론 더해져, 에너지 가격 하락·증시 급등·국채 상승. 분기 말 자금 유입과 함께 달러 하락 압력, CHF는 약세, 유로 강세 주도, USD/JPY는 160 아래 추가 하락. 금·은값 상승, 비트코인도 강세. 지표는 부차적이었지만 소비자신뢰 상승, JOLTS 기대치 부합(직전 수치 상향조정). 연준 슈미드는 매파적, 윌리엄스는 파월 의장과 유사한 신중 기조. MRVL-NVDA 협력 발표로 MRVL 상승, NVDA 20억 달러 투자. MKC는 유니레버 식품사업과 450억 달러 합병확정 후 하락. 미국 JOLTS: 2월 채용공고 688.2만 건(직전 724만, 직전 수정 694.6만), 예상치 685만 상회. 공석률 4.2%(직전 수정 4.4%), 이직률 1.9%(직전 2.0%). Pantheon Macroeconomics는 “JOLTS 헤드라인 수치는 변동성 크고 자주 수정되지만, 노동시장이 이란전 전까지 반등한다는 신호는 없다.”고 평가. “최근 개방공고 숫자가 고용 증가세를 과대평가할 수 있다. 2월 민간 부문 고용률은 3.3%(2010년 이후 최저), 직전 3.7%.” 소비자 신뢰지수: 3월 91.8로 전월 91.0 대비 소폭 상승(예상 88.0 상회). 현황지수 123.3(+4.6p), 기대지수 70.9(-1.7p). 예비조사기간은 3월 1~24일. 지표나 세부지수에서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설문 내 다른 항목에서는 관세 영향의 비용 전가와 유가 급등 부담이 확인됨. 현황에서는 경기 평가 낙관, 노동시장 평가 변화 미미. 향후 경기에는 약간 덜 비관, 노동시장은 더 부정, 소득전망은 다소 악화(이란 전쟁 영향 추정). 연준 윌리엄스(투표권자)는 통화정책이 비정상적 상황에 잘 대응하고 있다며, 이란 갈등이 에너지·중간재 가격 상승을 통해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것이나 경기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언급. 올해 성장률 2.5%(SEP 중간값 2.4%), 인플레이션 2.75%(SEP 2.7%) 후 내년도 2%(SEP 2.2%) 회귀 전망, 실업률 하락 전망. 단기 정책 변경 신호는 없었으나, 인플레와 고용에 대한 불확실성 모두 증가했다고 파월 의장의 '신중' 기조 재확인. 채권시장 T노트 선물(M6) 7+틱 상승, 111-01+에 마감. 전구간 금리 하락, 중동 분쟁 종식 기대감 반영. 2년 -4.9bp(3.787%), 3년 -5.8bp(3.801%), 5년 -6.6bp(3.924%), 7년 -6.5bp(4.107%), 10년 -5.7bp(4.293%), 20년 -4.8bp(4.876%), 30년 -3.3bp(4.876%). 시황: T노트는 분기 말 포지셔닝 및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상승. 밤사이 트럼프가 호르무즈 재개방 없이도 전쟁 끝낼 수 있단 입장 밝혔고, 해협 이용국가들에 스스로 해협 장악 요구. 이란 대통령 해명 이후 국채 추가 랠리, 에너지 가격 급락(브렌트 -3달러 넘게 하락)하며 인플레 우려 완화. 다만 협상 진전 언급에도 불구, 상황 여전히 유동적. 지표상 JOLTS 688만 건(예상치 부합), 전월치 대폭 상향. Pantheon, “노동시장 전환점 신호 없다” 언급.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91.8(예상 87.9 상회), 현황 개선, 기대감 하락. 최근 채권시장 가격은 지정학 변동성 우위, 금요일 NFP 주목. 단, 실제 경제충격은 데이터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음. 연준 슈미드는 인플레 리스크 강조, 윌리엄스는 전망 불확실성 및 노동시장 혼재 신호 강조. 채권 발행: 미 재무부, 4월 1일 17주물 690억 달러 발행 예정, 4월 2일 4주/8주물 각각 800억/750억달러 발행 예정(4월 7일 결제). 6주물 고정금리 3.645%, 경쟁률 2.89배. 단기/운영: 연준 선물시장 금리(암시 bp): 4월 2.3bp(이전 2.3), 6월 0.5bp(이전 1.1), 7월 -1.2bp(이전 0.8), 12월 -5.3bp(이전 -1). 뉴욕 연은 RRP 수요 157.8억(이전 7.5억), 참여기관 12개(이전 5개, 3/31). SOFR 3.63%(이전 3.63%), 거래규모 3.082조(이전 3.037조/3/30). EFFR 3.64%(이전 3.64%), 거래규모 1,050억(이전 1,050억/3/30). 유가: WTI(K6) 1.50달러 하락, 101.38달러/배럴, 브렌트(N6) 3.42달러 하락, 103.97달러. 화요일 장중 변동 컸으나,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가 커지며 하락 마감. 그 전까진 뉴스와 상관 없는 양방향 거래도 있었으나, 트럼프가 해협 재개방 없이 이란 작전 마무리 의지 언급, IRGC의 위협 및 홍해 후티세 탱커 피격 지속으로 리스크 여전. 밤사이 트럼프 발언(WSJ 보도)이 벤치마크 레벨 하향 견인. 이어 이란 대통령이 전쟁 회피 발언 후, WTI·브렌트가 각각 99.62/배럴, 102.65/배럴까지 하락(발언 전 105/107.5달러대에서). 브렌트는 EU 아침, 오만 5월 유가 기준 124.05달러(4월 68.15달러 대비 55.9달러↑)로 단기 반등도 나옴. 사후 재고 데이터 발표 예정. 주요지수 마감: S&P500 +2.92%(6,529), 나스닥100 +3.43%(23,740), 다우존스 +2.49%(46,341), 러셀2000 +3.45%(2,497). 섹터: 통신서비스 +4.41%, IT +4.24%, 소비재 +3.27%, 산업재 +3.23%, 금융 +2.12%, 헬스 +1.94%, 소재 +1.85%, 부동산 +1.50%, 필수소비재 +0.01%, 유틸리티 -0.09%, 에너지 -1.12%. 유럽 마감: 유로스톡스50 +0.49%(5,569), 닥스40 +0.31%(22,633), FTSE100 +0.49%(10,178), CAC40 +0.57%(7,817), FTSE MIB +1.11%(44,310), IBEX35 +0.47%(17,050), PSI +0.68%(9,132), SMI +0.95%(12,794), AEX -0.49%(960). 종목별 특이사항: Apple(AAPL) 'Anything' AI앱 빌드앱,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앱스토어에서 삭제. McCormick(MKC): EPS·매출 기대 상회, 유니레버(UL) 식품사업 합병 확정. Constellation Energy(CEG): 2026년 실적 가이던스 예상치 대폭 하회. Apellis Pharmaceuticals(APLS): Biogen(BIIB)이 주당 41달러 + CVR로 인수, APLS 주가 월요일 17.09달러 마감. Centessa(CNTA): Eli Lilly(LLY)가 주당 38달러 현금에 인수, 미래 마일스톤 최대 9달러 추가. CNTA 월요일 27.58달러 마감. FactSet(FDS): 매출·순이익 모두 기대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TD Synnex(SNX): 1분기 실적 기대 상회, 연간 실적 가이던스 좋음. BofA, DocuSign(DOCU) '언더퍼폼' 등급으로 커버리지 재개. Nvidia(NVDA), Marvell(MRVL)과 AI 인프라·실리콘 포토닉스 협업, NVDA가 MRVL에 20억달러 투자. FX: 달러 약세, 트럼프 행정부 관련 긍정적 뉴스와 이란 대통령 발언 영향. WSJ 보도 등으로 트럼프가 호르무즈 재개방 없이도 전쟁 끝낼 의지 표명하자, 주식시장 전반에 낙관론 확산. 달러는 뉴스 초반 움직임 없었으나, 이후 트럼프 게시글 등으로 추가 약세. 그는 호르무즈에서 항공유 공급받지 못하는 나라들에게 해협 재개방 직접 하라며, WSJ 기사와 함께 트럼프가 해협 문제를 타국에 떠밀 수 있다는 해석. 이란의 호르무즈 통제는 장기적으론 세계시장·유가 리스크이나 단기적으로는 미국 철수가 호재로 인식될 수 있음. 오후 이란 대통령이 전쟁 의지 없고 추가 공격 보장 시 종전할 수 있다는 이란 언론 보도 후 달러 추가 약세. 이란의 수사 변화 긍정적으로 평가. 지정학 이외, 미국 지표인 CB 소비자신뢰 예상밖 상승, JOLTS는 전월 대비 하락 폭 예상보다 작아 영향 미미. EUR, 에너지 가격 하락에 힘입어 달러 대비 G10 통화 중 강세. 3월 인플레 부진은 유로/달러에 영향 미미, ECB는 관망 지속. EUR/USD 1.1447~1.1560 사이. 한편 CAD·CHF 약세, JPY는 달러 대비 큰 폭 상승(글로벌 국채금리 하락, 에너지 가격 조정, 최근 BOJ 매파 발언·당국 구두개입 영향). USD/JPY는 이틀 연속 하락, WTD 고점 대비 추가 하락. ING는 EUR/JPY가 2월 저점(180.80) 테스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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