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마감: AI주로 인해 지수 하락했으나 시장 전반 강세 지속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국 시장은 AI 주도로 주요 지수가 하락했으나 전반적인 시장 폭은 긍정적이었습니다. 탄탄한 경제 데이터와 매파적인 연준의 발언이 금리를 끌어올렸고, 지정학적 긴장이 원유 가격의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하락, 국채 하락, 원유 하락, 달러 상승, 금 하락. 회고: 미국 소매판매 예상치 부합; 실업수당 청구 감소; Logan, 정책 금리 소폭 인상 촉구; 이란, 미국이 전력망 타격 시 예멘 후티에 바브 엘 만데브 해협 봉쇄 지시 보도; TSM 실적 호조, 설비투자 상향; 일본, 로봇 AI 구축 위해 엔비디아 루빈 칩 2만7500개 구매 계획; UNH & ABT 실적 호조; GOOGL Gemini 출시 연기 예정: 데이터: 유로존 6월 CPI 확정치, 미국 6월 건축허가, 6월 수출입물가, 6월 산업생산, 7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 애틀랜타연은 GDP. 연설: 유럽중앙은행 Cipollone. 공급: 호주. 실적: 볼보 AB. 마켓랩 목요일 주가는 하락했으며, 기술주에 대한 AI 밸류에이션 우려로 나스닥이 하락을 주도했다. TSMC(TSM)는 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며, 설비투자 상향조정과 함께 주식은 반도체 업종 전체와 함께 하락 마감했다. 장 후반에는 구글(Alphabet, GOOGL)이 Gemini 3.5 모델의 내부 성능 목표 미달로 인한 출시 연기 보도 이후 추가 하락했다. 하지만 주요 지수의 표면 아래에서는 시장 전반 강세가 부각됐다. 동일가중 S&P 500은 약 0.75% 상승했으며, 다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필수소비재가 상승을 주도했고, 헬스케어와 부동산도 강세를 보였다. 반대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술, 산업재가 부진해 AI 관련 종목에 약세가 집중된 모습이다. 원유 가격은 변동성 끝에 하락 마감했고,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됐다. 두바이 폭발 보도는 두바이 미디어 사무국에서 부인됐고, 카타르는 이란 군사 행동 참여설을 일축했다. 이러한 부인과 백악관의 ‘이란이 합의 추구’ 코멘트로 인해 장중 원유 상승분이 반납됐다. 국채 금리는 구간 전반 소폭 상승했다. 기대 이상의 미국 경제지표와 매파적 연준 발언 영향으로 단기물이 더 부진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예상보다 감소했고, 소매판매는 대체로 예상치를 충족했으며,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표는 급등했다. 그러나 미결 주택판매는 부진했다. 연설에서 댈러스 연은 Logan 총재는 “소폭의 추가 금리 인상”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다만,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기대가 억제돼 금리 상승은 제한됐다. 달러는 강한 경제지표와 연준의 매파적 코멘트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며, 스위스 프랑과 파운드는 약세였다. 프랑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금리차 확대 영향, 파운드는 최근 상승분 일부 반납했다. 영국에서는 Burnham 의원이 다음 주 총리에 오를 예정이며, 생계비·북해 에너지·사회복지·지방 분권 관련 조기 발표가 거론됐다. 귀금속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으며, 견고한 달러와 금리 상승, 튼튼한 경제지표, 매파적 연준 발언으로 추가 긴축 기대가 이어졌다. 미국 실업수당 청구: 7월 11일 종료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는 20.8만 건으로(예상 21.7만, 이전 21.6만, 21.5만에서 수정) 5월 초 이후 최저치이자 예상치 하회. 4주 이동평균은 21.43만에서 21.9만으로 감소해 노동시장 탄력성 시사. 계속청구는 180.5만 건(예상 182.0만, 이전 182.1만, 181.4만에서 수정), 보험 실업률은 1.2%. 비조정 데이터 기준 신규청구는 1만8834건 증가한 24만4826건이나, 계절적 요인 예상치(2만8574건 증가)보다는 낮았다. 주별로는 뉴욕(+1만2838), 미시간(+3136), 텍사스(+2664), 플로리다(+2598), 사우스캐롤라이나(+2003)에서 증가가 컸고, 뉴저지(-5723), 미주리(-5557), 캘리포니아(-1876), 매사추세츠(-1001), 로드아일랜드(-1041)에서는 감소가 두드러졌다. Pantheon Macroeconomics는 청구가 안정적이나 고용지표는 3분기 점진적 증가를 시사함을 강조. 미국 소매판매: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예상 0.2%, 이전 1.0%, 0.9%에서 상향), 자동차 제외 판매는 -0.2%(예상 -0.1%, 이전 0.8%). 그러나 세부 지표로는 자동차·휘발유 제외 판매 0.4% 증가(이전 0.5%), 핵심 통제그룹 0.5% 증가(예상 0.5%, 이전 0.7%)로 기대치 부합. 분야별 전월 대비 증가는 자동차·부품점(+1.9%), 비점포소매(+1.9%), 스포츠/취미/도서점(+1.3%), 전자·가전(+0.8%), 하락은 주유소(-5.3%)가 가장 컸으며, 건강·개인용품(-0.8%), 의류·액세서리(-0.3%), 기타 소매(-0.3%), 식음료점(-0.2%) 등. 전년대비 전체 소매판매는 6.7% 증가. ING 애널리스트는 이 데이터가 2분기 실질 민간소비 성장률 2% 상회와 일치한다며, 1분기 0.5%에서 크게 개선된 수치라고 평가. 필라델피아 연은: 7월 제조업지수 41.4로 급등(전월 10.3, 예상 12). 신규주문 37.0(전월 27.3), 고용 10(전월 7.9). 투입가격(53.9)과 인상세는 비슷(이전 53.2), 경영여건은 하락(34.4, 이전 50.2). 설비투자 30.1(이전 41.2). 조사 응답은 제조업 전반 확장세를 시사하며, 현재 활동, 신규주문, 출하 모두 증가했고 고용도 전반적으로 증가세. 가격지표도 높은 수준. 향후 6개월 성장 기대 지표는 여전히 성장 전망을 시사, 다만 대다수는 완화. Logan(2026년 투표권자, 매파): 댈러스 연은 총재는 “소폭의 추가 금리 인상”을 공개적으로 주장, 연준 내 금리 인상 필요성을 가장 먼저 밝혔음. Logan은 소폭 금리 인상이 전망과 위험간 균형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며, 물가안정 회복 과업 마무리 필요성을 역설. 물가상승률 전망 변경에는 한 달간의 완만한 CPI로는 부족하다고 하며, 일부 정책 긴축은 여전히 필요하다고 진단. 인플레이션이 별다른 조정 없이 2%로 복귀하는 상황이 아니며, 상방 위험 경고. AI와 관련해서는 이미 수요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계속되는 투자 붐이 비선형적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나 생산성 이점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첨언. 노동시장 위험은 줄어들고, 고용시장 역시 균형 내지 약간 강해졌다고 평가. 실물·소비·금융시장 데이터 모두 현 통화정책이 경기 제약을 거의 주지 않음을 인용하며, 더 높은 금리가 적절하다고 시사. Schmid(2028년 투표권자, 매파):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게 집요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우려 표명. 책임소재상 연준은 결정 과정과 투명성, 비판 허용 방식을 말해야 한다고 강조. 통화정책 결정시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고, 특정 인상 요인은 단순히 일시적이라 할 수 없으며, 일부 물가상승이 단기적일 뿐이라는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발언. 채권 10년 국채선물(U6) 5틱 하락 109-04+에 마감. 목요일 미국 국채는 강한 경제지표, 매파 연준 발언 속에서도 변동폭 제한, 유가 하락이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에 기여. 마감금리: 2년 +2.1bp 4.158%, 3년 +2.1bp 4.205%, 5년 +1.6bp 4.280%, 7년 +1.7bp 4.414%, 10년 +1.8bp 4.567%, 20년 +1.1bp 5.095%, 30년 +1.2bp 5.096%. 당일: 유가는 변동성 끝에 하락 마감. 이란이 미국의 전력망 공격 시 예멘 후티에 바브 엘 만데브 해협 봉쇄를 지시했다는 보도로 초반 반등. 후티 측은 사우디가 예멘을 전면 공격할 경우 모든 사우디 에너지 시설을 타격 경고. 양측 모두 조건부 보도였으나 지역 확전 우려 반영. 두바이 폭발 보도는 두바이 미디어 사무국이 부인, 카타르도 이란 군사행동 참여설을 부인. 이와 함께 백악관의 이란 합의 의지 발언으로 유가 초반 상승분 반납. 미국 경제지표는 견조함을 시사. 신규실업 청구 감소로 노동시장 탄탄, 소매판매도 대체로 기대 부합, ING는 2분기 연율 2% 성장과 부합한다고 평가. 필라델피아 연은 지표도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신규주문 급증, 고용 개선, 가격 압력 안정 등 나타냄.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톤 유지. Logan 총재는 물가안정 마무리·추가 긴축 필요성을 언급, Schmid 총재도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게 지속 중임을 경고. 경기 지표가 강함에도 국채금리는 유가 하락에 1~2bp 상승에 그쳤음. 공급 미국은 7월 22일 20년 만기 국채 130억달러 입찰(24일 결제), 7월 23일 10년 TIPS 210억달러 입찰(31일 결제) 예정. 단기물: 4주물 고정금리 3.660%, 응찰률 2.57x; 8주물 3.650%, 2.84x; 7월 20일 13주물 920억달러, 26주물 790억달러 입찰(23일 결제), 7월 21일 6주물 950억달러 발행(23일 결제) 예정. STIRS / 연준 운영 연준 프라이싱: 12월 23.7bp(이전 25.1bp) EFFR 3.63%(이전 3.63%) 7월 15일 기준 거래량 1090억달러(이전 1110억달러) SOFR 3.64%(이전 3.63%), 거래량 3.104조달러(이전 3.092조달러) 뉴욕연은 RRP 수요 0.12억달러(이전 0.15억달러), 대상기관 1곳(이전 2곳), 7월 16일 국채 바이백(20~30년 만기 유동성, 최대 20억달러): 305억달러 매도에서 20억달러 수용, 커버률 15.27x 원유 WTI(Q6) 0.65달러 하락한 78.95달러/배럴, 브렌트(U6) 0.72달러 하락한 84.23달러/배럴. 원유는 변동성 끝에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간 긴장 지속. 밤 사이 미국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겨냥해 추가 공습, 이란도 쿠웨이트·요르단 공격 대응. 앞으로 화해 국면인지 확전인지 불확실, 트럼프는 다음 주 이란에 추가공격 경고. WSJ는 트럼프가 며칠 간 최고 보좌진 보고 후 이란 내 미군 작전 확대를 고려중이라 보도. 로이터는 IRGC(이란혁명수비대) 지원 후티가 미국의 전력망 타격 시 Bab El Mandeb 해협 봉쇄할 것이라 언급. 두바이 도심 폭음 보도에 따른 순간 상승세 있었으나 공식 부인 및 카타르의 군사행동 불참 발표로 하락 전환. US CENTCOM(중부사령부)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 지속 발표, 원유 가격은 저점에서 마감. 주식 마감: SPX -0.51% 7,534, NDX -1.62% 29,026, DJI -0.20% 52,554, RUT +0.01% 2,977. 업종: 필수소비재 +2.90%, 헬스 +2.23%, 부동산 +2.08%, 에너지 +1.00%, 유틸리티 +0.56%, 소재 +0.46%, 금융 +0.40%, 산업재 +0.06%, 소비재 -0.29%, 기술 -1.77%,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2.84%. 유럽 마감: 유로 Stoxx 50 +0.25% 6,281, Dax40 -0.53% 24,866, FTSE 100 +0.54% 10,572, CAC40 -0.05% 8,378, FTSE MIB -0.07% 52,374, IBEX35 -0.19% 19,238, PSI -0.52% 9,037, SMI -0.22% 14,276, AEX +0.41% 1,102. 종목별 TSMC(TSM): 설비투자 상향, 분기실적·가이던스 양호 United Airlines(UAL): 차기 분기 가이던스 약세 J.B. Hunt(JBHT): 실적·순익 모두 예상 상회 AtaiBeckley(ATAI): Eli Lilly(LLY)가 인수 추진 UnitedHealth(UNH): EPS·매출 호조 및 연간 실적 전망 견조 Abbott(ABT): 분기 실적 강세, 연간 실적 전망 상향 Distribution Solutions Group(DSGR): 주당 35달러 현금 조건으로 비상장 전환 예정 Lululemon(LULU): Truist가 ‘보유’→‘매도’로 하향 Google(GOOGL): Gemini 출시 지연, 기술적 목표 미달 외환 달러와 미국 금리는 동반 상승, CPI·PPI 둔화 직후 주초 약세분 일부 만회. 이날 미국 지표 발표에서 신규/계속 실업수당이 모두 안정적 수준으로 감소, 소매판매와 핵심부문도 6월 기대치 충족. 한편, 집중된 관심은 예멘 후티가 미국이 전력망 공격시 Bab El Mandeb 해협 봉쇄를 경고, 지정학적 긴장 고조. 트럼프는 화요일 "이란이 협상 테이블에 나서지 않으면 다음 주 이란 전력·교량 타격" 예고. 이같은 불확실성이 달러 추가 약세를 제한, DXY는 100.37 저점에서 100.77 반등. G10 통화는 달러 반등에 힘입어 주중 상승분 일부 반납, 프랑/파운드가 가장 약했고 캐나다달러는 변동 미미. 영국은 5월 GDP 0.1% 증가(예상 비슷/상회), 4월은 역성장 유지. 정치 불확실성에 다음 재무장관 임명에 주목, 최근 보도에 따르면 Mahmood로 거론. 이날 달러가 1순위 피난처로 부각돼 USD/JPY도 162.40으로 소폭 상승. 블룸버그는 옵션 데이터 인용, 162~164 대량 만기 집중, 165 도달시 중앙은행 개입 신호 가능성 거론. KRW(원화)는 달러 강세에도 3주 연속 상승 마감. 밤사이 한국은행이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 금리를 만장일치로 25bp 인상(2.75%), 2023년 1월 이후 첫 인상. 중앙은행은 올해 성장률이 5월 전망치(2.6%)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내다보고, 추가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 시기, 경제 개선 흐름, 금융안정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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