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뉴스콕 US 마켓 랩: 트럼프/시(習) 정상회담 대기 속 기술주 강세가 주식 상승 주도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국 증시는 PPI 급등과 매파적 연준 발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의 강세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혼조, 원유 하락, 달러 상승, 금 하락 되돌아보기: 미국 PPI 예상치 상회; 연준 카슈카리 "인플레이션 너무 높고, 노동시장은 미온적"; 연준 콜린스 "정책은 잘 배치, 연준이 금리 인상 필요 가능성"; 미중, 300억 달러 수입 관세 인하 검토 보도; 엔비디아 CEO 트럼프와 함께 중국 방문; BofA,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 미국 상원 Kevin Warsh 연준 의장 인준; 영국 총리 스타머 압박 심화; EIA 원유 재고 예측초과 감소; 미국 30년 국채입찰 부진. 마켓 랩: 미국 지수는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100이 Mag-7(MSFT 제외) 강세로 아웃퍼폼했고, NVDA와 MU가 두드러졌다. 엔비디아 CEO는 트럼프의 중국방문에 동행했고, 마이크론은 BofA로부터 목표주가 대폭 상향을 받았다. 트럼프/시 정상회담, 중동 상황이 주시되었지만, 트럼프가 중국에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뉴스는 나오지 않았다. VP Vance는 이란 관련 대화가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고, 당장은 외교적 해법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미국 PPI가 예상보다 훨씬 높게 나오며 매파적 반응을 불러왔고, 주가지수와 국채가 하락했지만 달러는 광범위한 가격 압력 신호에 힘입어 상승했다. 뉴질랜드 달러는 최근 GDP 부진과 더불어 높은 인플레이션 기대치로 G10 FX에서 가장 약했다―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심화. 유럽에선 영국 이슈, 스타머 총리의 거취가 큰 주제로 압박이 심하다. 원유는 변동성 장세에서 하락 마감, 귀금속은 엇갈렸으며 금은 하락, 은은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통신·기술주가 강세, 유틸리티·금융주가 약세. 국채 시장은 PPI발 초반 매도 이후 원유 하락에 일부 반등했다. 콜린스는 올해 후반 추가 금리인하 여력을 희망 하지만 인플레이션 진정 위해 인상 가능성도 남았다고 언급했다. [미국] 미국 PPI(4월): PPI가 예상보다 크게 높게 나왔다. 생산자 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1.4% 상승(예상 0.5%, 이전 0.5%), 연율은 6.0%로 상승(예상 4.9%, 이전 4.0%). 헤드라인은 에너지 가격 변동 영향을 크게 받지만 세부 내역도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을 시사. 4월 최종 수요 가격 상승의 거의 60%가 서비스 1.2% 상승에 기인, 이는 화요일 CPI의 서비스 인플레 강세와 맥락을 같이하며 가격압력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식품·에너지 제외 코어 물가도 견고, 코어 PPI가 전월대비 1.0%(예상 0.3%, 이전 0.1%), 연율은 5.2%(예상 4.3%, 이전 3.8%)로 가속. 슈퍼코어도 0.6%(예상 0.3%) 상승, 연율 4.4%. PCE에 반영되는 항목은 혼조. 포트폴리오 관리 가격 하락, 항공 운송 가격 상승세 완화, 의료 항목 중 입원외 진료는 약화, 요양원 진료는 가속. 예상초과 PPI와 에너지 외 인플레 신호는 매파 논리에 힘. 고용시장 역시 최근 안정적.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에너지 가격상승이 교통 포함 광범위한 재화·서비스로 확산돼 앞으로도 생산자 물가가 높은 수준 유지 전망. AI관련 수요, D램 부족이 전자부품가격 상승 견인 중. 4월 PCE 헤드라인은 0.4%/3.8%로 2023년 5월 이래 최고, 코어 PCE는 0.3%로 추정. 연준 콜린스(2028년 투표권자): 일부 긴축정책을 한동안 유지해야 할 것. 올해 후반 추가 금리인하 여건이 조성되길 희망하지만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 인상도 가능. 보스턴 연준 총재는 현 정책이 위험 대응에 "잘 배치돼 있다"고 언급. 현 인플레 전망을 가장 우려하며 올해 진정되지 않을 것이나 2027년 진정될 수 있다고 봄. 인플레 기대 심리 고정 중요 재차 강조. 민간신용, 시장내 급속 확장 지표가 연준의 관심 대상이라고 덧붙임. 연준 카슈카리(2026년 투표권자): 인플레가 너무 높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기간이 불확실하여 인플레에 큰 영향.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는 헤드라인 인플레 상승에 놀라지 않는다며, 엄격한 봉쇄가 얼마나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고 언급. 새 연준 의장 관련해선 정책 영향력이 매우 클 것이라 평가. [채권] 미국 30년 국채선물(M6) 110-00에 1틱 하락 마감 수요일엔 변동성 장세. PPI발 매도세 뒤 유가 하락으로 일부 회복. 마감 수익률 2년물 -1.5bp(3.979%), 3년물 -1.0bp(4.017%), 5년물 -0.7bp(4.119%), 7년물 -0.5bp(4.287%), 10년물 +1.0bp(4.473%), 20년물 +1.3bp(5.036%), 30년물 +1.6bp(5.043%). 장중엔 PPI 강세 및 서비스 물가 강세에 따라 10년 선물 110-00 하회하기도. 하지만 유가 약세로 저점 회복. 지정학적으론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도착으로 이란 관련 주요 결정은 이후로 연기될 듯. 30년 입찰은 매력적 절대 수익률·저변동성에도 수요 부진, 인플레 우려로 장기물 수요 신중 지속 시사. [국채 발행] 미국 30년물 250억 달러 발행. 단기채(빌): 17주물 3.615%에 32배, 8주물 950억 달러(이전 850억 달러), 4주물 1,000억 달러(이전 900억 달러) 5월 14일 발행, 5월 19일 결제. [스와프/운용] 연준 정책금리: 12월 10.2bp(이전 10.7bp) EFFR 3.63%(불변), 거래대금 1,180억 달러(이전 1,140억 달러) SOFR 3.60%(불변), 거래대금 3.097조 달러(이전 3.09조 달러) 뉴욕 연준 역환매수 수요 36억 900만 달러(이전 1억 1,000만 달러), 5개 거래상대방(이전 1개) [원유] WTI(M6) 1.16달러 하락, 101.02달러/배럴 마감, 브렌트(N6) 2.14달러 하락, 105.63달러/배럴 마감 원유는 변동성 장세로 하락 마감. 트럼프/시 정상회담·지정학 이슈가 주목되는 가운데, 트럼프의 중국 방문 종료 때까지 추가 조치가 없을 것으로 관측. 최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군사 행동 재개를 고민 중이지만 중국 방문 전 실행 가능성은 낮으며, 이스라엘발 보도는 트럼프 방중 종료와 함께 경계 태세 강화 예정이라 전함. 시장에 덜 영향 주는 뉴스 흐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협상에 나서지 않으면 파멸할 것"이라 언급했고, 테헤란은 엄격한 선결조건을 제시. 수급 측면에서 IEA OMR은 호르무즈 해협 유입이 6월부터 점진 재개된다는 가정 하에 2026년 세계 원유공급이 390만 배럴/일 감소 전망(이전 150만 감소), 총공급이 수요보다 178만 배럴/일 낮을 것으로 전망(이전 41만 배럴/일 초과). OPEC MOMR는 미-이란 전쟁, UAE 탈퇴(5월 1일) 등으로 구 데이터. 주간 EIA는 원유·가솔린 재고 예상초과 감소, 디스틸레이트 소량 증가. 원유생산 주간 13.71백만(+13.7만). [주식] 마감: SPX +0.58%(7,444), NDX +1.04%(29,367), DJI -0.14%(49,698), RUT +0.04%(2,844) 섹터: 유틸리티 -1.26%, 금융 -1.07%, 부동산 -0.90%, 산업재 -0.43%, 소재 보합, 에너지 +0.16%, 필수소비재 +0.29%, 헬스 +0.63%, 자유소비재 +0.75%, 기술 +0.98%, 통신서비스 +2.65% 유럽 마감: 유로스톡스50 +1.02%(5,868), Dax40 +0.61%(24,102), FTSE100 +0.58%(10,325), CAC40 +0.35%(8,008), FTSEMIB +1.00%(49,481), IBEX35 +0.46%(17,655), PSI +0.24%(9,072), SMI +0.71%(13,213), AEX +1.07%(1,010) [개별 종목 뉴스] 엔비디아(NVDA): 황 CEO, 트럼프 중국 방문 동행, H200 딜 기대감 마이크론(MU): BofA, 목표가 950달러(이전 500달러)로 상향 알리바바(BABA): 매출 매우 부진 넥스트파워(NXT): EPS·매출 모두 전망치 상회,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 네비우스(NBIS): 조정 EBITDA·매출 모두 예상 상회 에코스타(SATS): FCC, 무선 스펙트럼 400억달러 매각 승인, T 및 SpaceX에 매각 윅스(WIX): 실적(매출·순익) 모두 실망 Irenic Capital 등 행동주의 투자자 다수 HP(HPE) 지분 매입, 경영진과의 불만 논의 FTC, 셔터스톡(SSTK) 구독제 허위 광고 관련 소송 제기 보도 리비안(RIVN) CEO의 로봇 벤처, 4억 달러 조달(WSJ) 페이팔(PYPL), 앤트로픽과 협력해 소상공인 AI 격차 해소 추진 [외환] 미국 달러는 또 하나의 인플레 쇼크를 맞으며 강세. PPI가 CPI보다 상승폭 두드러짐. 헤드라인·코어 PPI 모두 큰 폭 가속, 시장 전반 매파 반응. 특히 4월 1.4% 상승(3월 0.5%), 그중 60%가 서비스 요인(에너지만이 유일 요인 아님)이란 점에서 우려. 반면 PCE 기여항목은 혼조. CPI·PPI 종합하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헤드라인 PCE가 3.8%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2023년 5월 이래 최고치). 지정학 뉴스는 달러에 큰 영향 없어. 트럼프-시 미팅 결과(무역, 대만, 이란)에 시장 관심. DXY는 이틀연속 상승, 고점 98.598 기록. NZD는 기대 인플레가 RBNZ 중간치 상회해 약세, GDP 부진과 더불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0.5920까지 하락. AUD는 선호 통화로, AUD/USD 소폭 강세(약 0.7260). BRL은 이틀연속 약세, The Intercept Brasil이 대통령 후보 Bolsonaro와 Banco Master 전 CEO인 Daniel Vorcaro의 연관성 보도 후 브라질 대선 앞두고 우려 확산. USD/BRL 5.0032(시작 4.8903)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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