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종합: WTI(Z6), 배럴당 98.54달러로 0.48달러 상승 마감; 브렌트(Z6), 배럴당 109.55달러로 0.31달러 하락 마감
보도된 지정학적 동향 속에서 WTI는 상승 마감하고 Brent는 하락 마감했으며, 이 기사는 Iraqi 수출량의 평균이 9월 수준을 웃돌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속보 내용
원유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WTI는 상승한 반면 브렌트유는 하락했다. 러시아가 우선 디젤 30만 톤 이상을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제재를 완화하면서 벤치마크 유가는 초반 압력을 받아 저점을 기록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 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는 WSJ 보도에 반응해 일시적인 하락세도 나타났다. 워싱턴과 테헤란 간 긴장 고조를 중단할 돌파구가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 속에서도 완만한 압력이 나타났지만, 새로운 전쟁을 막기 위해 양측에 ‘양보’를 촉구하고 있다는 문구를 시장이 소화하면서 하락분은 빠르게 줄었다. 지정학적 관련 헤드라인으로는 후티 반군이 48시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를 6차례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며, 공격 대상에는 얀부 아람코 시설과 샤이바 유전이 포함됐다. 향후 일정으로는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 아심 무니르가 내일 테헤란에 도착해 이란 관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급 측면에서는 이라크의 10월 현재까지 원유 수출량이 하루 평균 340만 배럴을 웃돌았다(9월 하루 평균 300만 배럴). 참고로 WTI는 배럴당 96.72~99.71달러,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82~110.70달러에 거래됐다.
이 소식, 어떻게 보세요?
StockNow는 AI를 활용해 번역 및 분석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보의 정확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