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quawk 미국 시장 요약: 미국/이란 회담 주시 속 유가 상승에도 주가 추가 상승
미국 증시는 이란과의 협상 진전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입장과 유가 상승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이 동반되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하락, 유가 상승, 달러 상승, 금 보합 전망 요약: 트럼프가 레바논 및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통화, 양측 10일간 공식 휴전에 합의; 트럼프 "이란이 농축우라늄을 넘기기로 합의"; 걸프 및 유럽 관계자들은 미국이 이란 합의에 6개월 소요 예상; 이란군, 미국 군함 타격 및 침몰 준비 완료 보도; 미국 실업수당 신규 및 지속청구 예측치 하회; 연준 윌리엄스, 2026년 성장 전망 하향, 인플레이션 상향; 연준 미란, 2026년 금리인하 전망 3회(이전 4회)로 축소; 중국 1분기 GDP 5%↑; ECB 인사들 4월 금리동결 기울어; TSM 실적 상회 및 매출 가이던스 상향 예정: 지표 - 이탈리아 무역수지(2월), 캐나다 주택 착공(3월). 연설 - 영란은행 브리든, 필; 연준 데일리, 바킨, 월러. 공급 - 호주. 실적 - 스테이트스트리트. 신용등급 재검토 - 모닝스타 DBRS, EU와 이탈리아 등급 검토. 시장 요약: 주가가 나스닥 주도로 사상 최고치 경신. 에너지, 부동산, 기술 업종 강세, 헬스케어·산업·경기소비재 부진. 에너지주는 유가 상승에 동반 강세, 유가는 갈등 해결 기대에도 불구하고 상승. 호르무즈 해협 엄격 통제로, 시장은 휴전 이상의 진전 기대. 트럼프는 이란이 농축우라늄을 넘길 준비가 됐다며, 이전엔 없던 양보를 했다고 언급. 유가 상승에 따라 미국 국채 수익률은 구간별 하락, 미국 경제지표는 영향 제한적. 실업수당 청구·필리 연은 지수 개선, 산업생산은 부진. 연준 미란, 연내 금리인하 전망 4회→3회로 하향. 윌리엄스, 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 외환시장에서 달러와 유가 동반 상승, NZD 일부 상승폭 반납, CAD는 유가 상승에 동반 강세. 금 보합, 은 하락, 비트코인 상승. 실적 관련해 TSMC는 실적 상회·가이던스 상향에도 향후 투자 확대 계획에 약세(-3.1%), 찰스 슈왑은 1분기 수익 및 NIM 부진에 7.6% 하락. 미국 윌리엄스: 연준 윌리엄스(투표권자)는 통화정책이 잘 자리잡고 있다고 발언. 공급망 차질 조짐을 봄. 2026년 성장률 2~2.5%(이전 약 2.5%, 연준 중간값 2.4%) 전망. 에너지 가격 영향으로 올해 인플레이션 2.75~3.00% 예상(이전 2.75%), 인플레이션은 2027년 목표 복귀(연준 중간값은 2028년 복귀 전망). 에너지 충격이 타 가격에 전가되고 있고, 관세가 올해 인플레에는 영향 줄어들 것으로 봄. 실업률 4.25~4.50%(2026년 연준 중간값 4.4%) 전망, 노동시장 신호는 혼재. 상업용 부동산 상황은 예상보다 개선, 리스크 감소. 고용주는 고용에 신중, 현재의 고용시장 둔화는 AI와 무관하다고 언급. 기타로는 민간신용이 금융안정 전반에 위험을 주지 않으며, 확고한 선제지침 제공 적기 아니라고 덧붙임. 정책은 다소 제약적이고, 인플레는 앞으로 몇 달간 "3%를 상회"할 것으로 봄. 미란: 연준 미란(투표권, 비둘기)는 SEP 전망을 업데이트하면 올해 금리인하 3회(이전 4회)를 기록할 것. 금리는 중립보다 약간 아래가 적절. 코어재화 인플레는 2026년 하락, 1년 내 목표 도달 전망. 관세는 코어재화 인플레에 주도적 영향 보지 않음. 에너지쇼크 대응 정책은 가격이 12~18개월간 높게 유지되어야 필요하다 언급. 노동시장은 3년째 둔화 및 이를 반박할 근거는 못 찾음. 민간신용 위험도 증거 없음. 미국 실업수당 청구: 4월 11일 종료주 신규실업수당청구 20.7만건(이전 21.8만건, 예상 21.5만건 미만). 4주 평균은 500건 오른 209,750건. 계절조정 전은 1.23만건 증가한 123,800건(계절요인상 23,700건 증가 전망). 기존 실업수당 청구는 1,818,000건(이전 1,787,000건, 예상 1,840,000건 미만). 신규청구 감소는 노동시장 안정 및 전쟁 영향이 아직 없음을 시사.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최근 2주간 계절요인으로 등락했지만 해고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 평가. 미국 산업생산: 3월 전월대비 0.2% 증가(예상 0.1%), 전년대비 0.7% 증가(예상 1.8%, 이전 1.4%). 제조업 생산 전월대비 -0.1%(예상 +0.1%, 이전 +0.2%), 전년대비 0.5%(예상 2.0%, 이전 1.3%). 설비가동률 75.7%(이전 76.3%, 변동 없음 예측).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 "겉보기보다는 덜 부정적이나 1분기 부진 마감, 대형 제조업 지수 개선이 반등 신호" 평가. 채권 T-노트 선물(M6) 111-07에서 4+틱 하락 마감.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속 상승, 전 구간 수익률 상승. 마감 수익률: 2년 +1.5bp(3.776%), 3년 +1.4bp(3.794%), 5년 +1.7bp(3.911%), 7년 +2.2bp(4.100%), 10년 +2.8bp(4.309%), 20년 +3.6bp(4.908%), 30년 +3.6bp(4.930%). 금일 경과: T노트 약세는 유가 강세와 동반, 호르무즈 해협 교통량 감소가 여전히 유가 지지. 트럼프 대통령, 이르면 주말에 미국/이란 추가 회담 가능성 시사했으나, 시기 및 결과 불확실성으로 위험 프리미엄 유지. 미국 경제지표 영향 제한적, 실업수당·필리 연은지수 개선됐으나 후자는 고용부진과 동반해 혼조 신호 강화. 연준 발언은 대체로 기존 유지. 미란, 금리인하 횟수 줄이며 비둘기적 전망 약화. 윌리엄스, 정책 현상 유지 시사. 향후 시장 초점은 지정학에 집중, 이스라엘-레바논 간 10일 휴전 체결에도 미국/이란 회담 진전이 더 중요. 금요일에는 중요 지표 없어, 연준 인사(데일리, 바킨, 월러) 연설 주목. 채권 공급 미재무부, 4월 22일 20년 국채 130억달러, 4월 23일 5년 TIPS 260억달러 발행 예정(모두 4월 30일 결제) 미국 4주물 3.595%에 낙찰(B/C 3.12배), 8주물 3.615%에 낙찰(B/C 3.22배) 미국, 4월 20일 13주물 890억달러·26주물 770억달러, 4월 21일 6주물 700억달러 발행 및 4월 23일 결제 단기금리/운영 연준 단기금리 시장: 4월 +1.8bp(이전 +1.8bp), 6월 +1.8bp, 7월 -0.7bp(이전 +0.3bp), 12월 -7.8bp(이전 -8.0bp) 뉴욕 연준 RRP 0.16억달러(이전 0.22억달러, 5개사 참여), SOFR 3.72%(이전 3.66%), 거래 3.117조달러(이전 3.116조달러), EFFR 3.64%(이전 동일), 거래 830억달러(이전 940억달러) 재무부 바이백(현금관리, 1개월~2년물): 400.33억달러 매입 제안, 150억달러 수용(커버율 2.67배) 유가 WTI(M6) 3.40달러 상승한 94.69달러/배럴, 브렌트(M6) 4.46달러 상승한 99.39달러/배럴 마감.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지속이 시장 하단을 지지, 휴전 기대 이미 가격 반영.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은 트럼프에 따르면 오늘 5시(EDT)부터 10일간 발효. 유럽 오전, 이란 군사고문자 언론 발언 "이란군 발사체, 미군함 타격 준비 끝" 보도에 상승. 이어 블룸버그 인용 걸프·EU 관계자 "미국-이란 합의에 6개월 필요" 보도로 추가 상승. 이는 휴전이 예정보다 짧아 걸프 일부 지도자들과 인식차 발생. 이후 트럼프, 이란이 농축우라늄 넘기기로 합의 발표에 일부 반납. 이란 공식 확인은 미정. WTI/브렌트 각각 91.82/99.80달러 고점 기록. 주식 종가: SPX +0.26%(7,041), NDX +0.49%(26,333), DJI +0.24%(48,579), RUT +0.22%(2,720) 업종: 헬스 -0.77%, 산업 -0.49%, 경기소비재 -0.24%, 금융 -0.21%, 필수소비재 +0.34%, 통신 +0.36%, 소재 +0.54%, 유틸리티 +0.67%, 기술 +0.78%, 부동산 +1.01%, 에너지 +1.55% 유럽 종가: 유로스톡스50 -0.04%(5,938), Dax40 +0.35%(24,151), FTSE100 +0.29%(10,590), CAC40 -0.14%(8,263), FTSEMIB -0.27%(48,027), IBEX35 -0.51%(18,093), PSI -1.21%(9,233), SMI -0.44%(13,171), AEX +0.11%(1,017) 종목별 - 타이완 반도체(TSM): 실적 상회, FY26 투자확대 전망 부담. - 찰스 슈왑(SCHW): 매출·NIM 미달, EPS·순유입자산은 상회. - 애보트(ABT): 이익전망 실망. - 펩시코(PEP): EPS·매출 상회. - PPG인더스트리(PPG): 1분기 EPS 상회, 전제품 최대 20% 가격인상 발표. - QuidelOrtho(QDEL): 1분기 매출 전망 하회. - 플러터(FLUT): 씨티에서 ‘매수’→‘매도’ 투자의견 두 단계 하향. - 코닝(GLW), 파브리넷(FN): JP모건에서 광학기업 전반 신중 시각 반영해 하향. - 옥타(OKTA): 레이먼드제임스에서 ‘시장수익률’→‘아웃퍼폼’ 상향. - 로블록스(RBLX): AI 어시스턴트, 게임 기획·개발·테스트용 신규 에이전트 도구 출시(Techcrunch 보도) 외환 달러는 유가와 동반 반등. 지정학 리스크 호조. 호르무즈 해협 대부분 미개방으로, 시장은 완전·실질적 재개 전까진 달러 하방 압력 제한. 미국-이란 회담 시기는 미정이나, 트럼프 "이란이 농축우라늄 넘기기로 합의" 발표(이란 확인 시 최대 쟁점 진전의 의미). 한편, 실업수당 청구는 여전히 해고가 제한적임을 시사. 연준 윌리엄스는 2026 GDP 전망 소폭 하락, 인플레는 상향. ING "DXY가 단기 내 올해 저점(96)으로 복귀할 여건은 아직 부족" 평가. NOK, CAD만이 유가 지지로 USD대비 강세. NZD, CHF는 약세. 호주 고용지표는 약보합으로 AUD 약세 보완 못함. 씨티는 자료 발표 후, 5월/6월 25bp 인상 전망 유지. AUD/USD 환율은 2022년 6월 이후 최고인 0.7197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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