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유럽 시장 요약 - 2026년 4월 20일

StockNow 속보 AI 분석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유럽 증시와 채권이 하락했으나, 미-이란 회담 가능성이 보도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에너지 섹터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은행권은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속보 내용

유럽 증시는 해협이 다시 폐쇄된 이후 압박을 받으며 하락 마감; 에너지는 상승, 채권은 하락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Vance 부통령 및 미국 대표단이 이란 협상을 위해 이슬라마바드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NYP가 보도함. 이란 고위 관리는 이란이 미국과의 평화 회담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혔음. 주식 유럽 증시(STOXX 600 -0.8%)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한 주말 소식에 주로 힘입어 눈에 띄는 손실로 세션을 마감할 것으로 보임. 다만, 로이터가 파키스탄이 미국 봉쇄 해제 및 이란의 회담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긍정적 노력을 시작했다고 이란 고위관리 인용 보도한 이후 약간의 완화세가 있었음. 하지만 이로 인해 DAX 40(-1.0%)와 SMI(-1.1%)는 부진한 모습을 벗어나지 못함. 섹터별로도 부정적 흐름을 유지. 에너지가 최상위에 올랐고, 자동차와 여행/레저가 뒤처짐. Barclays가 Deutsche Bank의 등급을 overweight에서 equal weight로 하향한 뒤 은행 섹터가 주목받음; 2028-28년 EPS 전망치를 4-8% 하향함. 반면, Barclays는 Commerzbank, Julius Baer, UBS를 상향 조정; Commerzbank는 UniCredit의 인수제안으로 '밸류에이션 아래 바닥' 효과를 받았고, UBS는 Credit Suisse 통합 리스크 완화로 호재를 얻음. 미국 주식 선물은 지정학적 이슈로 한때 1% 가까이 하락했다가 현금 세션 시작에서는 소폭 상승. 현재까지 나온 미국 관련 소식으로는 GOOGL이 MRVL과 2개 AI 칩 관련 협의 중, META의 구조조정 등이 있음. FX FX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그에 따른 에너지 가격 강세로 위험회피 성향으로 출발. 그러나 미국 현금 주식시장 개장 무렵, 미국 부통령이 이란 협상 2차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간다는 보도 등으로 분위기는 점차 개선, DXY는 음전환. CHF는 강세, 주간 Sight 데이터는 SNB가 현재 시장 개입을 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 Barclays는 일요일 노트에서 "지정학적 긴장 완화 후 SNB가 프랑 강세를 음의 금리ㆍ지속적 대규모 FX개입으로 억제하는 데 여전히 소극적일 것"이라 언급. 한편, CAD는 3월 기대 이하 물가에도 별 반응 없었음. Citi는 BoC가 2026년 하반기에도 50bp 금리인하를 이어갈 것이란 하우스뷰를 제시함. GBP는 EUR, USD 모두에 대해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영국 총리가 15:30 BST에 하원에서 발언 예고, 각종 정치적 이슈 발생. The Sun은 맨체스터 시장 Burnham이 전 부총리 Rayner와 금요일 회동했다고 했으나, 통화 움직임엔 영향 미미. POLITICO에 따르면 영국 자산에는 다행히 PLP(총리 해임 권한 소유 기관)로부터 변동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전망. MUFG는 "파운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됐으나 영국 정치 이슈는 향후 더 큰 하락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 Rabo Bank도 "GBP 순매도 포지션이 소폭 감소. 시장은 전쟁 영향을 과소평가하나, 지속적 원유공급 차질은 인플레이션 악화 및 특히 영국 성장 둔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 화요일에는 2~3월 영국 노동력조사 통계 발표 예정. JPY는 G10 중 최약세. 다만 USD/JPY는 최근 USD 움직임 따라 유럽 세션 말 158.57로 하락. 일요일 Barclays는 "최근 BoJ의 매파적 발언 부재 등으로 금리인상 전망 시점을 4월→6월로 조정". JPMorgan도 4월 회의 결과를 "매파적 동결"이라 전망. NHK는 오전 일본 북동부 해역 7.4 강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 보도, 일본 자산엔 영향 미미. Handelsblatt는 유럽의회 5월 디지털 유로 관련 표결이 지연될 것이라 보도(익명 소식통 인용). 의원들은 약 1,500개에 달하는 유럽집행위 초안법 수정 희망, 여전히 여러 미해결 쟁점 존재. RBI는 은행의 FX시장 거래 규제 일부 완화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함. 채권 글로벌 채권 벤치마크는 지정학적 변동과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에 유럽 세션 내내 약세. 주말 사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금요일 한때 재개방), 2차 협상에 대한 보도 혼재. 일부에선 화요일 이란 대표단의 이슬라마바드 방문 점치나, 외교부는 아직 결정 안 됐단 입장. 구체 내용은 지정학 세션 참고. 당일 업데이트는 대체로 건설적이어서 채권 하락세가 일부 만회됨. 앞서 이란 고위 관리가 미국과의 평화회담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발언, UST의 강세(일부 반등)에 기여. 가장 최근엔 트럼프 대통령이 Vance 부통령 및 대표단의 이란 협상 차 이슬라마바드 방문을 NYP 통해 재언급, 글로벌 벤치마크도 일간 고점 근접. UST는 세션 내내 하락하다 종가 무렵 일부 만회; 유럽 세션 종료 시 약 3틱 하락, 111-12+~111-20 범위 상단 마감 전망. Bunds도 위와 유사, 오전 40틱 추가 하락해 125.66 저점 기록 후, 손실폭을 10틱 안팎으로 축소하며 반등. 지정학 이슈 외에도, Demarco, Kazaks 등 ECB 위원 매파적 발언 지속, Kocher는 다소 신중. 최근 OMFIF가 실시한 통화정책 전문가 설문에선 전 ECB 위원 de Cos가 라가르드 후임으로 "가장 자격 갖춘 후보"로 꼽힘. Gilts는 동료국 대비 약세. 흐름 자체는 대동소이하나 부진 탈피는 미미, 일간 약 50틱 하락 마감 전망. 영국은 외부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 시 상대적 약세 반복, 여기에 국내 정치 불안이 하락세를 보태는 중. Sun은 맨체스터 시장 Burnham과 전 부총리 Rayner의 금요일 회동을 리더십 도전설로 해석, 총리 Starmer 거취 이슈 지속 부각. 파키스탄, 유로본드 발행 확대: USD 7.5억(기존 5억), 그린슈 옵션 이행. 원자재 주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폐쇄, 미 해군이 봉쇄 돌파 시도 이란 선박 제압 소식 등에 에너지 벤치마크 강세. 일요일에는 미군이 미국 봉쇄 돌파를 시도하던 이란 선박을 정지 및 검문함. 현재 가장 큰 초점은 화요일 파키스탄서의 미-이란 협상 성사 여부, 하지만 관련 보도 혼재 및 확정 소식 없음. 이 상황에서 WTI, Brent 가격은 각각 USD 89.60/bbl, 97.50/bbl까지 상승(5달러 이상 급등). 그러나 주요 헤드라인 둔화, 일부 협상 진전 소식에 상승폭 축소, 유럽 세션 마감 무렵엔 고점 대비 1달러 이상 후퇴.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NY Post 통해 대표단 파키스탄 방문 소식을 밝힌 후 상당 부분 상승세 반납. 금속의 경우, 해협 혼란 및 인플레이션 우려에 금ㆍ은 현물 가격 하락: XAU는 USD 4737/oz 저점(최대 100달러 하락). 기초금속도 하락세. 강달러, 위험회피, 전주 초강세에 따른 반락. 다만 철광석은 중국 수요 견조 보도에 비교적 선방. 트럼프 대통령은 Hill에 미국 에너지부 Wright 장관의 '가스 가격은 내년까지 3달러 미만 안 될 것'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 밝히며, 전쟁 끝나면 가격이 내릴 것이라 주장. 쿠웨이트,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단으로 석유 수출에 포스 마주르 선언. ENI(ENI IM), Repsol(REP SM) 2031년 베네수엘라산 가스 수출개시 합의 실현(블룸버그 보도). 인도 석유부, HPCL 정유소 유증기 소각장 화재 진압 완료 공지. 미국, 전쟁이 식량ㆍ비료에 미치는 영향 관련 추가 G20 회담 개최 예정. 스페인 에너지부 장관, 국내 항공유 비축량 최대치 도달 발표. 인도 라자스탄 주 정유소 화재 발생 보도. 월요일 기준 3척의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선박 추적 데이터). Kpler, "항공유 시장 구조적 공급 부족: 중동ㆍ중국 공급 약 70만배럴/일 감소, 정유소 가동률도 하락, 수급 더욱 타이트" 진단. 이라크 석유부, Kirkuk-Ceyhan 송유관 수출 재개 임박(일 50만배럴, 알자지라 보도). 네덜란드 정부, 에너지 가격 보전을 위해 EUR 9.5억 할당(보도). EU,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단 지속시 항공유 대체조달 및 분배 최적화 대책 마련할 계획(블룸버그 보도). 집행위, 빠르면 다음달 입법안 제안 가능성, 수요일 공식 발표 예정. ENEOS(5020 JT), Sendai 정유공장(일 15.5만배럴) 지진 영향 점검 중. 중국, 3월 은 수입 사상최대(소매투자, 태양광산업 견조 수요). 투자자들은 금보다 저가 대체재로 은, 제조업체들은 세제 환급변경 앞두고 생산 선반영. 인도네시아 정부 장관, 올해 LNG 공급부족 더는 우려 없음 발표. 우크라이나 드론부대 사령관, 러시아 Tuapse 정유소가 밤 사이 타격 입었다고 발표. 헝가리 퇴임 총리 Orban, 우크라가 헝가리에 석유공급 재개 시 900억유로 대우크라대출 봉쇄 해제 가능성 시사. 유럽 경제지표 독일 3월 PPI 전월대비 2.5%(예상 1.4%, 이전 -0.5%). 독일 3월 PPI 전년대비 -0.2%(이전 -3.3%). 주요 헤드라인 영국 정부, 풍력ㆍ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세금 인상 및 고정가격매입계약(CfD) 전환 추진(FT 보도). 영국 총리 Starmer가 의회에서 고의로 오도한 것은 아니라는 정부 대변인 논평(Guardian 인용). “총리는 절대로 의회나 국민을 고의로 오도하지 않았음. 이런 정보는 의회와 그 자신, 다른 장관들에게 제공됐어야 한다고 명확히 인식. 하지만 그가 과거 의회 직접 발언시 이 정보가 없었다는 것이 핵심.” BDI(독일산업연맹) 발, 2026년 독일산업 최대 정체 예상, 2022년 이후 매년 하락, 내년 회복 예상치 않음. 에너지비, 공급망 위험, 노동ㆍ세제ㆍ관료주의 구조적 약점 모두 경쟁력 약화 요인. 해상운송 차질 지속 시 제조업 5년 연속 축소 경고, 정부에 여름까지 개혁 패키지 합의 촉구. 무역/관세 칠레 정부, 미국과 광물ㆍ안보 분야 협정 발표. 인도 통상산업부 장관, 미국과 FTA 내 선호접근 메커니즘 논의중. 중국, 유럽집행위의 사이버보안법 개정안에 의견제출 완료, 무역관계 훼손 경고 및 보복 가능성 시사(성명). 독일 총리 Merz, 브라질 내 핵심금속 분야 잠재력 언급 및 독일의 기술지원 역량 강조. 중앙은행 BoJ, 4월 회의서 금리동결 예상(로이터, 소식통 인용); 중동 전쟁이 영향. 단, 6월 인상 신호 가능성. ECB Rehn, 정해진 금리 경로 없으며, 출발점은 균형적이라 언급. BCB(브라질) 경제학자 설문: 2026년 Selic 13%(이전 12.5%), 2027년 Selic 11%(이전 10.5%). 지정학: 러시아-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드론부대 사령관: 러 Tuapse 정유소 야간 타격 발표. 헝가리 퇴임 총리 Orban, 우크라이나가 헝가리에 석유 재공급 시 900억유로 대우크라대출 봉쇄 해제 의향 시사. 중동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단기개방 뒤 재폐쇄 발표, 미국이 의무이행 거부 및 이란 항만 봉쇄 지속을 이유로 해협 "엄격 통제" 선언, 재폐쇄 직후 상선 3척 공격(이란 함정 탱커 사격, 인근 화물선 컨테이너 손상 등 포함) 보도. 트럼프 대통령, 토요일 이란의 해협 재폐쇄를 "조금 장난"이었다 평가, 여전히 "매우 좋은 대화" 진행 중이라 언급. 트럼프 대통령, 일요일 이란 국기 TOUSKA호가 미 해상 봉쇄를 돌파 시도하다 오만만서 미 해군 USS SPRUANCE에 요격됨을 발표. 이란 선원들이 불응하자 미 해군이 엔진실에 천공, 선박 무력화. 미국 해병대가 해당 선박 인계받아 선내 조사 중. Mehr News Agency는 미군이 이란 상선을 영해로 회항시키려 사격했으나 IRGC 해군의 신속 대응에 후퇴했다고 별도 보도. 트럼프 대통령, 일요일 "이란이 어제 호르무즈 해협에서 사격 - 휴전 약속의 총체적 위반!" 게시, 대표단은 월요일 저녁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할 것이라 언급. 트럼프 대통령, Vance 부통령, Witkoff 특사, Jared Kushner가 이란과 새 협상 위해 월요일 저녁 이슬라마바드 도착 예정임을 백악관 고위 관계자 인용 보도. 미국 고위 관계자, 빠른 돌파구 없을 경우 이란 전쟁이 수일 내 재개될 수 있으며, 현재 상황은 중대 국면이라 평함.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Munir,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협 봉쇄가 협상 장애임을 전달(로이터, 파키스탄 안보 소식통 인용); 트럼프는 그의 조언을 고려한다고 답. 이란은 최근 긴장 고조에도 불구, 2차 미-이란 회담 위해 대표단 파견 예정(아나돌루 통신, 파키스탄 소식통 인용). 파키스탄 언론인 Mallick "입장ㆍ제스처와 무관하게 이슬라마바드 2차 회담은 예정대로 진행. 일정은 당사자들만 아는 상황" 게시. 이란 당국자, 이번 주 이슬라마바드 2차 회담 위해 대표단 파견 의사(파키스탄 관리 2인, AP 인용). 이란 고위 관리, 파키스탄이 미국 봉쇄 해제ㆍ이란 협상 참여 보장 위한 긍정적 노력 시작(로이터). 미국 트럼프 대통령, NYP 인용, Vance 부통령 등 대표단 이슬라마바드로 이동 중, 성과 있으면 이란 고위 인사 만날 의향 밝힘. 이스라엘-레바논 대표단, 목요일 워싱턴서 회담 예정(로이터, 이스라엘 소식통 인용); 이스라엘 대사 대표. 북미 주요 뉴스 백악관 전략가들, 휘발유값 관련 "3달러 미만 가격 못보면 중간선거 참패" 경고(Politico). 장기전략 준비 시작. Wright 에너지장관의 휘발유 가격 전망(내년 3달러 미만 불가) 발언 이후, 공화당 경합지 경계음 커지는 중. 이란, 파키스탄 통해 전달된 미국 측 제안 검토 중(ISNA 보도). 미국 행정부, Punchbowl에 민주안보부(DHS) 예산법안 4월 말까지 의회 통과 촉구; "금주가 행정부 권한 내 마지막 허용 급여기간" 의견. 북미 경제지표 캐나다 3월 CPI 공통 전년대비 2.6%(이전 2.4%). 캐나다 3월 핵심물가 전년대비 2.5%(이전 2.3%). 캐나다 3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4%(예상 2.5%, 이전 1.8%). 캐나다 3월 핵심물가 전월대비 0.2%(이전 0.4%). 캐나다 3월 CPI 트림 평균 전년대비 2.2%(예상 2.3%, 이전 2.3%). 캐나다 3월 소비자물가 전월대비 0.9%(예상 1%, 이전 0.5%). 캐나다 3월 CPI 중앙값 전년대비 2.3%(예상 2.3%, 이전 2.3%). 캐나다 3월 공통/중앙/트림 평균물가(YoY): 2.37%(이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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