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요약: 미국/이란 회담 전망에 시장 변동성, 트럼프는 휴전 연장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이란 회담 불확실성과 연준 독립성 강조 속에 유가 상승 및 증시 하락이 나타났으며, 애플 CEO 사임 등 주요 기업 소식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하락, 미 국채 금리 곡선 평탄화, 유가 상승, 달러 상승, 금 하락. 시장 상황: 트럼프가 휴전을 연장했으나 이란 봉쇄는 지속. 보도에 따르면, Vance 및 이란 대표단 모두 파키스탄 평화회담에 참석하지 않을 전망. Warsh는 상원 청문회에서 연준의 독립성과 더 낮은 대차대조표를 강조. 애플 CEO Cook, 사임 예정. 아마존과 Anthropic, 파트너십 확대. 예상보다 뜨거운 영국 임금 지표 및 예상보다 훨씬 낮은 실업률. 일본은행 소스, 4월 기준금리 동결 시사. UnitedHealth 어닝 호조. 미국 소매판매 강세, 다만 가솔린 판매가 상승 견인. 트럼프, 관세와 관련해 스위스가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고 언급. 예정: 데이터: 일본 무역수지(3월), 영국 인플레이션(3월), 남아공 인플레이션(3월), 유럽 소비자 신뢰(4월). 이벤트: 터키중앙은행 정책 발표(4월), 인도네시아중앙은행 정책 발표(4월). 연설자: ECB Elderson, Lane, Cipollone, Lagarde; 영란은행 Breeden. 국채 발행: 호주, 독일, 미국. 실적발표: Vertiv, Boeing, GE Vernova, AT&T, Tesla, ServiceNow, IBM, L'Oreal, Danone, Accor, Akzo Nobel. 마켓 랩: 미국/이란 회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식은 하락했고, 유가도 지지받으며 양자산 모두 장중 변동성 확대. 미국이 이란 봉쇄를 해제할 수도 있다는 보도에 한때 유가는 하락했으나, Tasnim이 이란이 회담 불참을 확정했다고 보도한 후 재상승. AP는 Vance 부통령이 파키스탄 방문 계획을 취소했다고 보도. 주식시장도 이와 비슷한 흐름으로, 장 초반 손실을 줄였다가 단기 협상 기대가 꺾이며 마감 전 매도세. 장중 상충된 신호들이 상황의 유동성과 불안정을 드러냄. 높은 유가는 미 국채 금리 곡선을 bear flattening(단기금리 상승, 장기금리 완만)으로 유도했고, 달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강세로 G10 통화에 하락 압력. 금과 은은 수익률 상승에 약세. Warsh 후보자는 연준 독립성 및 대차대조표 축소를 강조, 소매판매는 강세이나 휘발유 가격 급등 영향. 미국 정규장 마감 후 주가지수 선물이 반등, 유가는 하락, 달러 약세, 채권·금은 강세. 이는 트럼프가 휴전은 연장하되 이란 봉쇄는 지속한 영향. 워시(Warsh): 연준 의장 후보 워시는 연준 독립성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대통령이 금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사전 약속하라고 요구했다는 보도도 부인. 연준이 새로운 인플레이션 정책 틀이 필요하다 언급. 통화정책 측면에선 금리 결정이 더 공정한 도구라고 평가, 대차대조표는 더 작아야 하며 장기채권을 보유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 선제적 가이던스(Forward Guidance)는 신뢰하지 않는다고 언급. AI 시대 경제 잠재력에 긍정적. 연준의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연 4회 이상 FOMC 개최가 적절하다고 응수. 소매판매: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7% 증가(이전 0.6%), 예측치 1.4% 상회. 두드러진 점은 가솔린 판매가 15.5% 급증(이전 1.3%)하며 전체 수치를 견인, 이는 미국/이란 충돌 이후 유가 상승 여파로 해석. 가솔린/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도 0.6% 증가(이전 0.4%). 통제그룹(Control Group) 또한 0.7% 증가, 컨센서스 0.2% 및 이전 0.6% 상회. 전반적으로 강한 수치이나, 주로 15.5% 가솔린 판매 증가의 영향. 세부적으로 잡화점만 감소, 가구, 전자, 건자재, 식음료, 종합소매점 등은 모두 가속. 자동차, 헬스·개인용품, 의류, 스포츠, 온라인, 요식업 등은 2월 대비 둔화. Pantheon Macroeconomics는 가솔린 가격 급등에도 소비자들이 비연료 소비를 늘렸다고 분석. 다만 1분기 실제 가계소비 성장률은 약 1.5%로, 지난해 4분기 평균 2.1%보다 둔화 전망. 채권시장: T-note 선물(M6) 11+틱 하락, 111-09+에 마감. 미-이란 회담 기대 약화 및 휴전 마감 시한 영향으로 수익률 곡선 평탄화. 2년 +5.6bp(3.783%), 3년 +5.7bp(3.799%), 5년 +5.4bp(3.913%), 7년 +4.7bp(4.094%), 10년 +4.0bp(4.298%), 20년 +3.0bp(4.887%), 30년 +1.7bp(4.904%). 하루 경과: 미 국채 전 구간 매도세, 유가 상승과 미국/이란 이슈, 휴전 시한 불확실성에 수익률 상승. 단기물 약세로 bear flattening 심화, 유가 급등이 인플레 기대를 자극해 시장금리 상방 압력. 미-이란 재협상 관련 명확한 신호 부재와 휴전 만료시각 혼선이 유가 불확실성 심화. Tasnim은 이란이 회담 불참 확정 보도, AP는 Vance 부통령의 파키스탄 방문 취소 보도.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에너지시장 및 금리 기대치에 반영. 미국 지표는 가격에 큰 영향 없음. 워시 후보자는 연준 독립성 및 대차대조표 축소 의지, 금리정책 선호 강조. 전체적으로 이번 세션은 에너지시장이 금리 방향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주 20년물 국채와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 예정. 공급: 미국 재무부, 4월 22일 20년물 국채 130억달러, 4월 23일 5년물 TIPS 260억달러 입찰 예정(모두 4월 30일 결제). 단기물로는 6주물 3.610% 낙찰(2.88배), 4월 22일 17주물 690억, 4월 23일 4주물 800억, 8주물 750억달러 발행 예정. 단기금리/운영: 연준 머니마켓 프라이싱(전일대비) 4월 +1.8bp(이전 +1.8bp), 6월 +1.8bp(이전 +0.6bp), 7월 +0.3bp(이전 –1.2bp), 12월 –6.8bp(이전 –12.7bp). 뉴욕 연준 RRP 수요 8.1억(이전 5억), 10개 카운터파티(이전 6곳), 4월 21일 기준. SOFR 3.63%(이전 3.65%), 거래대금 3.01조달러(이전 3.042조), 4월 20일 기준. EFFR 3.64%(변동없음), 거래대금 690억(이전 850억). 원유: WTI(M6) 2.52달러 상승한 92.13달러/배럴, 브렌트(M6) 3.00달러 상승한 98.48달러/배럴. 미-이란 회담 여부 불확실성 탓에 장중 변동성 크고, 결국 상승 마감. 뉴욕타임즈는 미 관리 인용해 JD Vance 부통령의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외교 방문이 이란의 미협상안 미응답으로 미뤄졌다고 보도, 실질적으로 외교 과정이 중단 상태임을 시사. 회담은 수요일 예정이었으나 휴전 만료시점도 혼선. 파키스탄은 화요일 밤 19:50 EDT라 했고, 트럼프는 수요일 워싱턴 시간 저녁이라 하고, 백악관은 공식 답변 안 함. 트럼프는 추가 연장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해, 시장은 휴전 종료 및 협상 관련 추가 발언 주목. 장중 WTI는 85.50~91.45달러, 브렌트는 93.86~99.95달러에서 거래. 민간재고 지표 대기. 주식: 종가: S&P500 –0.63%(7,064), 나스닥100 –0.42%(26,479), 다우존스 –0.59%(49,150), 러셀2000 –1.01%(2,765). 섹터: 에너지+1.31%, 기술–0.23%, 필수소비재–0.47%, 자유소비재–0.49%, 금융–0.63%, 헬스–1.01%, 소재–1.23%, 커뮤니케이션–1.24%, 산업–1.39%, 유틸리티–1.75%, 부동산–1.94%. 유럽 마감: Euro Stoxx 50 –1.01%(5,922), DAX –0.60%(24,271), FTSE 100 –1.05%(10,498), CAC 40 –1.14%(8,236), AEX –0.28%(1,019), IBEX 35 –0.65%(18,143), FTSE MIB –0.63%(47,903), SMI –1.13%(13,134), PSI –0.45%(9,136). 종목별 뉴스: 애플(AAPL): Cook CEO 9월 1일 사임 예정. 신임 CEO Ternus, AI가 거의 무한한 잠재력 창출할 것, 미션은 변하지 않을 것, 다시 한 번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언급. 우버(UBER): Lucid(LCID) 11.5% 소극적 지분 공개. 아마존(AMZN): Anthropic과 파트너십 확대. 인텔(INTC): HSBC, BNP Paribas, 등급 상향. 아마존(AMZN) 산하 One Medical, GLP-1 프로그램 출시(Axios 보도) 실적: D.R. Horton(DHI): EPS, 매출 호조 및 탑라인 가이던스 상향. 3M(MMM): 연간 전망 재확인, 분기 실적은 순이익 호조, 매출은 기대 부합. GE Aerospace(GE): 2026년 이탈 전망 하향. UnitedHealth(UNH): EPS, 매출 호조 및 연간 전망 상향; 의료비 비율 개선. Danaher(DHR): 매출·이익 모두 시장 기대 상회,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Quest Diagnostics(DGX): 분기 기대치 상회 및 연간 전망 상향. 외환: 달러는 화요일에도 강세, 지정학적 긴장 주도 속에 G10 전체 통화 약세. 주 초 수요일로 예정된 미국/이란 이슬라마바드 회담이 공식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Vance가 방문을 취소하고 이란이 최종 불참한 것으로 보도. 휴전 종료시점도 불확실. 파키스탄 정부는 화요일 밤 19:50 EDT라 했고, 트럼프는 월요일 블룸버그에 수요일 저녁 워싱턴 시간이라고 말함. 이 같은 보도 후 달러 추가 강세. 미국 소매판매도 기대치 상회, 다만 휘발유 가격 급등 영향. 미결주택건수도 호조. 워시 연준 의장 후보, 대통령의 금리 압력 거부 등 연준 독립성 강조. 한편, 키위(뉴질랜드달러)는 장 중반까지 유일하게 강세를 보였으나, 연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온 뒤 반전 약세. 원/달러 0.5876~0.5921에서 거래, 이후 지정학 이슈로 하락 반전. G10 전체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세션 말 중동 뉴스에 따라 주로 하락 전환. 초반 엔화는 일본은행이 4월 금리 동결할 것이라는 보도가 다수 나왔고, 영국은 실업률 하락에도 파운드 반등은 제한적. 유럽의 경우, 독일 ZEW 지표는 부진했으나 유로화는 별 반응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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