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시장 분석] 아시아·태평양 증시, 휴일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주 초 대부분 상승 출발…NFP 발표 후 연준 금리 인상 베팅 되돌림 이어져

StockNow 속보 AI 분석

아시아·태평양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지만 역내 지수들은 엇갈렸다. 미국 선물은 보합이었고 유럽 선물은 상승했다. 보고서는 예정된 미국 경제지표와 FOMC 의사록도 언급했다.

속보 내용

아시아·태평양 증시: 대부분 상승 아시아·태평양 증시는 휴일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지난 금요일 월가의 상승세에 이어 대체로 상승세로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월가에서는 부진한 고용지표에 비둘기파적으로 즉각 반응해 연준 금리 인상 베팅이 되돌려지면서 주가가 지지받았습니다. ASX 200: +0.2% 소폭 상승에 그쳤지만, 광업·소재·헬스케어 업종의 강세가 지수를 지탱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유틸리티와 소비재 종목의 약세로 상승 폭은 제한됐습니다. 닛케이 225: +2.5% 기술주 강세 속에 지수는 70,000선을 회복하며 상승했습니다. 기술주는 한국 시장의 휴장으로도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항셍지수: -0.3% 중국 본토 투자자와 스톡 커넥트 자금 흐름이 계속 부재한 가운데 부진했습니다.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 수입에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압박을 받았습니다. 베이징이 국가 보조금을 받는 자동차로 시장을 범람시키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 좁은 범위에서 움직임 주말 동안 새로운 주요 촉매가 부족한 가운데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보합권으로 돌아왔습니다. ISM 서비스업 지표가 이날 후반 발표될 예정이며, 예정된 주요 일정으로는 수요일의 FOMC 의사록이 있습니다. 유럽 주가지수 선물: +0.3% 금요일 현물시장이 1.0% 상승 마감한 뒤 유로 스톡스 50 선물이 0.3% 상승하면서, 현물시장은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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