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마감: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 수익률 하락, 관심은 고용보고서로 이동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국 소매판매 및 고용 비용 지표 부진으로 국채 수익률이 하락했으며, 연준 위원들은 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하락, 국채 강세, 원유 하락, 달러 보합, 금 하락. 시장 회고: 미국 소매판매 부진 발표; 수입물가 및 고용비용지수 부진, 수출물가는 강세; Trump, 협상 실패 시 두 번째 항모 파견해 이란 타격 가능성 언급; Lutnick, 현재 달러 수준이 더 자연스럽다고 언급; 미국 3년물 입찰 평균 수준; Hammack, Logan의 매파적 연준 발언; 뉴욕 연준 설문에서 소비자 연체율이 2017년 이후 최고치 기록; EIA, 2026·2027년 세계 원유 생산 전망 상향; DDOG 호실적; 예상보다 높은 노르웨이 인플레이션. 예정: 데이터: 중국 인플레이션(1월), ECB 임금 트래커, 미국 NFP(1월), 일본 PPI(1월). 이벤트: BoC 의사록(1월), OPEC MOMR. 연설자: RBA Hauser; ECB Cipollone, Schnabel, Fed Schmid, Bowman, Hammack. 공급: 호주, 독일, 미국. 실적: T-Mobile, McDonalds, AppLovin, Equinix, Motorola Solutions, Hilton, Kraft Heinz, TotalEnergies, Dassault Systemes, Michelin, Siemens Energy, Commerzbank, Heineken. NFP 전망: 헤드라인 NFP는 70k(이전 50k) 예상, 실업률은 4.4%로 변동 없을 전망. 전체 NFP Newsquawk Preview는 여기를 클릭. 시장 요약: 미국 지수는 화요일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제한된 범위 내에서 움직였으며, 참가자들은 수요일 미국 고용보고서, 금요일 CPI를 주시하고 있다. 화요일 데이터는 대체로 부진하여 소매판매 부진, 주간 ADP는 최근 4주 동안 주당 6.5천건의 일자리 증가에 그쳤다. 수입/수출물가는 전자는 예상치 부합, 후자는 소폭 하락, 고용비용도 부진. 섹터는 혼조세였으며, 유틸리티·부동산·소재가 강세, 금융·커뮤니케이션은 Alphabet 약세로 부진. 금융에서는 Charles Schwab, Interactive Brokers Group이 오후 급락, 명확한 원인 없음. 단, Altruist가 Hazel 플랫폼에 AI 세무기능 추가 소식이 있었음. 또 다른 특징적 이슈로는 DataDog(+11%) 호실적이 다른 소프트웨어 주를 지지했다는 점. 달러는 월요일 매도세에서 일부 반등해 약세 진정, 엔화는 G10 최강세로 선거 이후 강세 유지. 캐나다 달러 소폭 강세, 기타 G10 통화는 각기 하락. 유가는 소폭 하락하였으나 폭은 제한, Trump가 Axios에 협상 실패 시 중동에 두 번째 항공모함 타격군 파견 고려 중임을 언급, "합의하든 매우 강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 금 현물은 하락해 온스당 5,050달러 밑으로 내려갔고, 국채는 소매판매와 고용비용 발표 이후 매수세 유입, 3년물 입찰에는 큰 반응 없었음. 그 밖에 Logan, Hammack 모두 금리 현 수준에 만족한다고 매파적 발언. 뉴욕 연준 설문에선 소비자 연체율이 2017년 이후 최고, 저소득층 모기지 채무불이행 급증, 학자금 대출 연체율 사상 최고 기록. 미국 소매판매: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변동 없어 0.4% 증가 예상치 하회, 11월의 0.6%에서 둔화. 자동차 제외 항목도 0%로 예상치 0.3% 하회, 전월 0.5%에서 둔화. GDP 반영 소비지표인 컨트롤그룹도 전월 +0.1%에서 -0.1%로 하락, 예상치 +0.4%. 건축자재(+1.2%), 스포츠용품(+0.4%), 주유소(+0.3%)만 강세, 기타 잡화점·가구점 -0.9% 하락. Pantheon Macroeconomics는 기초 판매 부진이 향후 흐름을 암시한다고 평가. 해당 데이터와 주요 선행지표를 근거로 12월 실질 소비 0.1% 증가, 10~11월은 소폭 하향 수정 예상. Pantheon은 4분기 소비 성장률이 2.5%로 직전 분기 3.5%에서 둔화될 것으로 본다. 수입/수출물가: 12월 수입물가는 0.1% 상승해 전망 부합, 직전 3개월 평균(0.4%)보다 둔화. 수출물가는 0.3% 상승해 예상치(0.1%) 상회, 직전 0.5%보다 둔화. Oxford Economics는 유가 약세가 헤드라인 수입물가 억제 지속, 자본재 등 기타 품목은 비유 지속 상승이라 기업투자 강세 반영. 약세 달러는 향후 수입물가 상방 위험. 다만 OxEco는 2026년까지 인플레이션 완화 이어져 연준이 6월, 9월 금리 인하할 것이라 전망. 고용비용지수: 4분기 고용비용지수 0.7%로 전망·이전치 0.8%보다 소폭 부진. 임금·급여 0.7% 상승, 복리후생비용도 0.7%(이전 0.8%) 증가. Pantheon Macroeconomics는 생산성이 견고한 가운데 인건비 증가세가 완화돼 FOMC가 추가 완화로 나설 여지가 열렸다고 평가. "생산성 2% 성장 지속시 단위노동비용 상승률 1.5%에 불과, 이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이 2%로 복귀 가능한 수준"이라 덧붙임. 연준 Hammack(2026년 의결권): 연준 정책이 '상황을 지켜보기 좋은 위치'에 있으며, 현 정책금리는 '중립 부근'이라고 밝힘(Powell은 중립 범위의 상단). 금리 동결 장기화 가능성 언급. 인플레이션에 대해선 여전히 높고 관세 문제가 남아 있지만 연내 완화 예상, 다만 전망일 뿐. 인플레이션 3% 고착화 우려, 기대는 통제되고 있으나 2% 도달 전 금리 추가 조정 안 된다는 점 강조. 노동시장에 대해선 고용·해고 모두 낮은 안정적 국면 진입, 경제 전망 '신중한 낙관'. 질의응답에선 데이터 평가까지 금리 장기 동결 가능성, 필요시 인상 유동성 유지 재언급. Logan(2026년 의결권):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 하락·노동시장 안정 지속시 추가 인하 필요 없다 언급. 인플레이션이 집요하게 높을까 걱정, 2%로 완전히 복귀한다는 확신 부족, 연내 진전 기대. 한편, 노동시장 추가 둔화시 인하 적절할 수 있다고 시사. 노동시장 안정, 하방 위험 감소. 정책은 중립 근접, 제약 효과 미미. 자신은 현 정책으로 인플레이션 2%로 낮추며 안정적 노동시장 유지할 수 있다는 신중한 낙관론. 실질 FFR 중립범위 내. 달라스 연준 총재는 국채 현금-선물 차익거래 성장과 연계된 스트레스·레버리징 위험 관찰. 채권(T-노트 선물 H6): 112-16+에 10틱 이상 상승 마감. 미국 소매판매·고용비용 부진에 매수세. 마감 수익률: 2년 –2.9bp(3.454%), 3년 –3.8bp(3.515%), 5년 –4.5bp(3.698%), 7년 –5.2bp(3.912%), 10년 –5.5bp(4.143%), 20년 –6.5bp(4.727%), 30년 –6.4bp(4.785%). 오늘 하루: T-노트는 야간·오전엔 제한적 등락, 미국 데이터(12월 소매판매, 4분기 고용비용) 발표 후 상승. 소매판매 전반 부진해 소비 둔화 우려, 컨트롤그룹 또한 0.1% 하락. 이번 주 시장 초점은 수요일 NFP, 금요일 CPI(1월 기준)로, 연준 인하 기대에 영향. 오늘 데이터 발표 후 애틀랜타 연준 GDP Now 추정치는 4.2%→3.7%로 하향. 국채는 3년물 입찰 평균 수준, 실적 시즌 막바지로 기업채 공급 확대, 구글이 200억달러 글로벌채 발행 후 영국 55억파운드, 스위스 30.455억프랑 추가 발행. 디즈니, Loews, Pulte, Alexandria Real Estate, Cencora, Sysco, Tyson Foods 등도 채권시장 진입. 대량 발행이 직접 하방압력은 아니나, 데이터 발표 후 상승폭 제한 요인. 또, 이번주 10년·30년 국채 입찰 예정. 뉴욕 연준 설문에서 4분기 가계부채 기준 소비자 연체율이 4.8%로 2017년 이후 최고, 모기지 채무불이행은 저소득층에서 급증, 학자금 대출 연체 최고치. 신용카드·오토론도 연체 증가. 연준 발언은 2026 의결권자인 Hammack이 정책이 중립 부근이며 상당 기간 동결될 수 있음을 재강조. 공급 단기채권: 미국, 6주물 36.35bp, 응찰률 2.96배에 매각. 2월 10일 6주물 900억달러 발행 예정(2월 12일 결제). 장기채권: 미국, 3년물 580억달러, 수익률 3.518%(발행물보다 0.1bp 낮게 낙찰), 이전 입찰과 유사하나 6회 평균(0.5bp)보다는 약함. 배정비율: 직접 31.92%(이전 29.5%, 24.7% 평균 상회), 간접 57.15%(이전 56.5%, 63.7% 평균 하회), 딜러 10.94%(이전 14%, 최근 평균 11.6% 근접). 2월 11일 10년물 420억달러 및 2월 12일 30년물 250억달러 발행 예정. STIRS/운영: 연준 금리인하 기대치(기준점): 3월 4.9bp(이전 3.7bp), 4월 10.7bp(8.2bp), 6월 25.7bp(23.2bp), 12월 57.9bp(55.7bp). 뉴욕 연준 RRP 수요 14.5억달러(이전 13.1억달러, 5개 참가자-이전 10개). EFFR 3.64%(이전 3.64%), 거래량 920억달러(이전 1,060억달러). SOFR 3.63%(이전 3.64%), 3.132조달러(이전 3.195조달러, 2월 9일). 원유WTI(H6) 0.40달러 하락 63.96달러/배럴, 브렌트(H6) 0.24달러 하락 68.80달러/배럴. 미국/이란 긴장 부각 속에도 원유는 소폭 하락에 그침. 미국장 오후 Trump가 Axios 인터뷰에서 이란과 협상 실패 시 중동에 항모 2편대 추가 파견 검토 밝혔다고 보도. "거래하든, 지난번처럼 강력하게 행동할 수밖에 없다"며, 2차 미국-이란 회담은 다음 주 열릴 전망. 유가는 즉각 반응 보이지 않음. 베네수엘라 최대 정유소(Amuay, 64.5만 BPD)는 정전 후 기본운영 재개. 기타 뉴스 적고, WTI는 63.65~64.71달러, 브렌트 68.44~69.49달러 범위에서 제한된 흐름. 월간 STEO는 2026년 세계 원유 수요 1억480만 BPD, 2027년 1억610만 BPD로 모두 불변. 시간외에는 주간 민간재고: 원유 +80만배럴, 등유 –130만, 휘발유 –40만 예상. 주식마감: SPX –0.33% 6942, NDX –0.56% 25128, DJI +0.10% 50188, RUT –0.34% 2680섹터: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84%, 금융 –0.75%, 헬스 –0.63%, 필수소비재 –0.63%, 기술 –0.58%, 에너지 –0.08%, 산업재 +0.12%, 자유소비재 +0.45%, 소재 +1.29%, 부동산 +1.39%, 유틸리티 +1.59%.유럽 시장 마감: 유로 Stoxx50 –0.18% 6048, Dax40 –0.12% 24986, FTSE100 –0.31% 10354, CAC40 +0.06% 8328, FTSE MIB –0.04% 46803, IBEX35 –0.43% 18118, PSI –0.42% 8953, SMI –0.05% 13511, AEX +0.51% 1004. 종목별 이슈: Datadog(DDOG): EPS·매출·영업이익 모두 예상 상회, 다만 가이던스 부진. Spotify(SPOT): EPS·월간활동이용자(MAU)·프리미엄 구독자 모두 기대 상회, 가이던스 호조. TSMC(TSM): 1월 매출 1년 전보다 37% 증가, 127억달러. DuPont(DD):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연간 매출·이익 가이던스 상향, 헬스케어·사업구조 조정 효과. Hasbro(HAS): 매출·순익 모두 예상 상회. Quest Diagnostics(DGX): EPS·매출 호조, 연간 전망 상향. Amazon(AMZN) AI 컨텐츠 마켓플레이스 도입 계획, 퍼블리셔가 AI 업체에 콘텐츠 판매 가능. Coca-Cola(KO): 매출 기대 하회. Fiserv(FISV): 연간 순익 가이던스 중간값 미증시 기대치 하회. On Semiconductor(ON): 차기 분기 가이던스 부진 혼재. S&P Global(SPGI): 순익 부진, 연간 전망도 실망. Trump 행정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 MSFT)가 TSMC 미국 투자로 관세 일부 제외 예정. Altruist, Hazel 내 AI 세무설계 기능 출시. 1040 양식, 급여명세서, 계좌내역 등 분석해 맞춤형 절세전략 설계. Charles Schwab(SCHW), Raymond James(RJF), LPL Financial(LPLA) 등에서 AI쇼크 우려로 주가 약세. Paramount SkyDance(PSKY)는 Warner Bros Discovery(WBD) 인수 제안에 주당 0.25달러 '틱킹피' 추가해, 2026년 12월 31일 이후 거래 미종결 시 분기별로 지급키로 제안. 외환 달러는 주요통화 대비 주로 강세, 최근 이틀간 약세 뒤 일부 반등, NFP를 앞둔 포지션 정비 영향. 데이터는 소매판매 중심으로 부진, 헤드라인은 0.4%↑ 예상과 달리 12월 변동 없고, 컨트롤그룹은 –0.1% 하락. 미 전역 수익률 하락 불구, 달러는 금요일 이후 약세가 진정된 모습. 앞서 블룸버그에서 중국 은행이 미국채 비중 축소 권고 소식이 보도돼 미 자산 해외수요 우려를 재점화. 다만, 이날 3년물 입찰 간접수요 상승해 외국인 매수세는 당분간 견실. 수요일 NFP 발표, 일자리 7만건 증가, 실업률 4.4% 전망. DXY는 96.80, 일중 고점 97.007에서 소폭 하락, 엔 강세가 여타 G10 약세 상쇄.엔은 G10중 달러 대비 최고 강세, 타 통화 대비로도 강세. Takiachi 총리의 압승 이후 낙관론 확산, 장기 JGB 금리 하락, 2년물은 선거 전보다 높아, 조기 BOJ 정상화 기대가 엔 강세 요인. 달러/엔은 주초 157.56에서 154.30 부근. EUR/NOK는 노르웨이 인플레이션(1월) 급등 영향으로 하락. 근원년동기비 3.4%로 예측(3.0%, 노르웨이 중앙은행 2.9%, 이전 3.1%) 상회. Nomura는 노르웨이 중앙은행 인하 전망을 기존 3회에서 1회로 수정. EUR/NOK는 11.3180, 일중 고점 11.4255에서 하락.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보합. PBoC는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및 위안화의 교역 확대 유지 방침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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