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마켓 랩: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호조에 기술주 반등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국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강력한 실적에 따른 5%의 기술주 급등으로 오늘 반등했으며, 매크로 환경에서는 부진한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엔화 변동성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커브 가팔라짐, 원유 하락, 달러 하락, 금 상승 뒤돌아보기: 미국, 이란 대상 추가 공습 실시, 이란 "오늘 가해자 응징하겠다";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 테헤란-워싱턴 간 논의 계속 중; 미국 2분기 GDP 잠정치 하향 수정됐으나 투자 강세 유지; 6월 PCE 대체로 예상치 부합, 근원 PCE M/M은 소폭 약세;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증가, 연속 청구 건수 감소;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기대치 상회; 메타 이익 미달, FCF·지출 우려 남아; 일본 총리, 임시 감세 재원 조달 위해 부채 발행 안 하기로 시장 신뢰 유지 의지; 일본 엔화 개입설, 일본은행 금리 결정 앞두고 부각; 영국은행 기대대로 동결; 오픈AI, GPT-5.6 Luna 가격 80%·GPT-5.6 Terra 가격 20% 인하. 앞으로 발표 예정: 데이터: 일본 도쿄 CPI(7월), 소매판매(6월), 중국 NBS PMI(7월), 프랑스/이탈리아/EU 인플레이션 플래시(7월), 독일 실업률(7월), 캐나다 GDP(5월),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7월 최종치). 이벤트: 일본은행 정책 발표(7월). 연설: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 영국은행 필; 연준 함맥, 로건, 카슈카리. 공급: 호주. 실적: AbbVie, Chevron, Credit Agricole, NatWest. 신용등급: Scope Ratings(스위스) 마켓 랩 미국 주식 시장은 FOMC 회의/기자회견 여파로 수요일 하락했던 반면, 목요일엔 강하게 반등하며 국채 커브가 뚜렷이 가팔라졌다. 기술주는 마이크로소프트(MSFT, +15.5%)의 어닝 서프라이즈(Azure·Copilot 성장 견인)에 힘입어 5% 이상 급등, 약 18년 만에 최고의 하루를 기록했다. AI 관련 다수 업종도 강세: VanEck 반도체 ETF(SMH, +6.9%), Roundhill 메모리(DRAM +16.7%), Roundhill Mag-7(MAGS +2.1%), 산업(XLI +1.0). 삼성전자, 램리서치(LRCX), ARM(ARM) 실적도 예상 상회하며 투자 심리 견인. 반면, 메타(META)는 2분기 실적 부진과 FCF·지출 우려로 커뮤니케이션 섹터 하락 주도. 강한 퍼포먼스에도 시장 전반 breadth는 취약, Invesco S&P 500 Equal Weight(RSP) -0.2%에서 드러남. 외환 시장에서는 FOMC 이후 달러 약세가 이어졌다. 엔화는 2023년 12월 이후 최대 일중 상승률 보이며, 달러/엔 급락으로 외환개입설 재부상. 이후 추가 약세, 다수 트레이더는 뉴욕 연준이 재무부 요청으로 달러/엔 현물 레이트체크 실시했다고 언급. 이 모든 움직임은 일본은행 정책 발표를 앞두고 발생, 시장은 금리 1.00% 동결을 예상. 한편, 파운드는 영국은행의 동결 지속 기조 영향으로 하락(오늘 예상대로 금리 동결), 영국은행 베일리 총재도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음. 국채는 연준 정책 변화 소화 속 2년물 금리 하락 주도로 다시 커브 스티프닝. 미국 경제지표는 자산 전반 영향 미미. 요약하면, 미국 2분기 GDP 잠정치 하락했으나 투자 강세 유지, 6월 PCE 대체로 기대치 부합, 근원 M/M 소폭 약세; 신규 실업수당청구 증가, 연속 청구 감소. 에너지 가격은 미국-이란 간 공습 교환 우려에도 외교적 노력으로 소폭 하락 마감. 이란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 계속 논의 중이며,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은 테헤란-워싱턴 간 해협 상황 및 긴장 완화 협상 지속 중이라고 언급. IRGC는 최근 공격 이후 "오늘 가해자 응징" 발표. 미국 미국 PCE: 6월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1% 상승(예상 0.2%)으로, CPI·PPI 데이터 이후 경제모형이 전망했던 0.2%보다 낮았다; 연율 3.3%(예상 3.3%, 이전 3.4%). 헤드라인 PCE 가격 -0.1%(예상 -0.1%, 이전 0.4%), 연율 3.7%(예상 3.7%, 이전 4.1%). Pantheon Macroeconomics는 "주거비 제외 근원 서비스 가격의 매우 미미한 6월 상승은 임금 상승세 둔화를 감안할 때 예고편에 불과하다"라며, "연준이 조만간 디스인플레이션 재개를 안심할 것"이라고 평가. 미국 GDP: 2분기 미국 GDP 잠정치는 전기 대비 1.5%(예상·이전 2.1%)로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애틀란타 연준의 GDPnow 추적모델과 일치. 실질 소비 3.2%(예상 0.4%, 이전 0.5%), 2분기 근원 PCE 3.4%(예상 3.5%, 이전 4.4%), 가격지수 6.3%(예상 3.6%, 이전 3.6%), 매출 2.2%(예상 1.4%, 이전 1.9%). ING는 세부내용상 소비 회복탄력·투자 강세, 물가지표의 둔화로 연준 추가인상 기대가 줄었다고 전함. "주택비 완화·임금 성장 둔화가 물가 통제에 도움, 관세 환급도 기업 현금흐름에 긍정적"이라며, 중동 긴장 완화로 유가 하락시 연내 디스인플레이션 심화 전망, 연준은 장기 동결 예상. 신규 실업수당청구: 주간 신규청구 197,000건(예상 200,000, 이전 187,000) 증가, 4주 평균 202,750건(이전 207,500)로 추가 감소. 연속청구 178만2,000건(이전 179만6,000, 예상 180만)으로 감소, 계절조정 실업률은 1.2% 유지. 비조정 기준으로는 주간 신청 17만5,573건으로 9.2% 감소(계절측정 13.3% 예상하였으나 미달).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노동공급 제약 속 괜찮은 일자리 증가세가 향후 연속청구 감소로 이어질 것" 평가. 채권 T-NOTE 선물(U6) 7+틱 하락 108-17+에 마감; 국채 커브, 연준 정책 여파로 커브 다시 가팔라짐. 2년물 -3.7bp 4.229%, 3년물 -4.6bp 4.282%, 5년물 -3.7bp 4.373%, 7년물 -3.3bp 4.514%, 10년물 -2.4bp 4.663%, 20년물 -1.8bp 5.214%, 30년물 -0.5bp 5.207%. 단기물 금리 하락 지속, 2026년 인상 기대 약화. 장기물은 수요일 매도세 이후 거의 변화 없음, 연준 워쉬 의장 추가 지침 부재 영향. 미국 지표·지정학은 오늘 가격 변화에 거의 영향 없었으며, 결국 연준 회의 여파가 주 요인. 6월 PCE 대부분 예상치 부합, 근원 M/M만 0.1%(예상 0.2%)로 약세, 소득은 기대보다 부진, 지출은 예측치 부합. 2분기 GDP 1.5%(예상·이전 2.1%), 근원 PCE 3.4%(예상 3.5%, 이전 4.4%), 신규 청구 반등, 연속 청구 감소. 유가 소폭 하락도 단기물에 부담 완화, 미 2년 금리 WTD 4.339%→약 4.23%로 하락.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 "호르무즈 해협·긴장완화 논의 계속 중"(알자지라 보도). 공급 미국 4주물: 최고금리 3.630%, B/C 2.80배로 발행 미국 8주물: 최고금리 3.675%, B/C 2.74배로 발행 8월 3일 13주물 920억달러, 26주물 790억달러 발행 예정, 8월 4일 52주물 520억달러, 6주물 950억달러 발행 예정; 모두 8월 6일 결제 단기금융·운영 연준 기준금리: 20.1bp(이전 20.6bp) EFFR는 3.63%(이전 3.63%), 7월 29일 거래대금 1,010억달러(이전 1,060억달러) SOFR 3.65%(이전 3.65%), 거래량 3조 320억달러(이전 2조 9,770억달러) 뉴욕 연준 RRP 수요 10억7,600만달러(이전 25억7,600만달러), 상대 3개(이전 5개), 7월 30일 기준 원유 WTI(U6) 배럴당 83.59달러에 0.87달러 하락 마감; 브렌트(V6) 배럴당 86.88달러에 1.21달러 하락 마감.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 추가 협의,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도 해협 및 긴장완화 협상 계속 밝힘. 해협 통과량도 회복세, 소하르 인근 선박 7조가 화물 이송, 일부는 충돌 이전 수준 근접, ADNOC 화물은 지연됐으나 매수자에게 도착(블룸버그). 그럼에도 미국 군함 호위 및 지역 화물 운송 재개에도 전체 물동량은 전쟁 전 수준 하회. IRGC는 선박이 이란이 제시한 조건 수용시 통과 허용 입장 고수. 이란, 오만의 공동관리안 거부, 자신측 해협 단독 권한 및 남방 항로 일부 통제 주장, 입·출항 교통 운영권 확보 시도. 오늘 IRGC "오늘 가해자 응징" 발표. 한편, 러시아 르쟌 정유소(연 1,700만톤) 화요일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원유 정제 중단, 2주 가량 석유 생산 중단 전망; 로이터는 정유소 중단 중에도 휘발유·경유는 상품거래소에서 계속 제공한다고 보도. 북해에서는 영국 번햄 총리, 영국 정부가 북해 신규 석유·가스 시추 지원할 수 있음 시사, 영국 내 에너지 자원 "무시하지 않겠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에게 영국의 실용적 접근 밝혔다고 전함. 주식 마감: S&P500 +1.66%(7,438), 나스닥100 +3.36%(28,106), 다우존스 +1.19%(52,213), 러셀 2000 +1.37%(2,946) 섹터: 커뮤니케이션서비스 -2.52%, 필수소비재 -2.24%, 헬스케어 -1.65%, 부동산 -1.23%, 유틸리티 -0.53%, 소재 +0.21%, 에너지 +0.52%, 금융 +0.59%, 산업 +1.00%, 자유소비재 +1.57%, 기술 +5.24%. 유럽 마감: 유로 Stoxx 50 +1.48%(6,341), Dax 40 +0.45%(25,575), FTSE 100 -0.10%(10,897), CAC 40 +0.92%(8,486), FTSE MIB +1.29%(52,104), IBEX35 +1.78%(19,758), PSI +1.07%(9,146), SMI -0.56%(14,405), AEX +1.06%(1,105) 종목별 소식 마이크로소프트(MSFT): Azure, Copilot 성장 가속, 실적 호조 발표 메타(META): 2분기 EPS 미달; 지출 및 비용 증가, 자유현금흐름 감소 우려 지속 TSMC(TSM): AI칩 패키징 기술 인텔(INEC) 견제 위해 개발 중, 상용화 시기는 미정(정보지 보도) 퀄컴(QCOM): 3분기 이익 미달, 차기 분기 가이던스 데이터센터 부진 포함 ARM(ARM): 실적 및 가이던스 상회, 다만 2027 로열티 성장 기대치 하락 우려 상쇄 Fortinet(FTNT): 2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가이던스 상향 마스터카드(MA): 2분기 이익·매출 모두 예상치 상회 램리서치(LRCX): 4분기 실적 예상 상회, 1분기 가이던스도 호조 스타벅스(SBUX): 3분기 실적(매출·이익) 모두 상회,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카바나(CVNA): 하반기 조정 EBITDA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 Bloom Energy (BE): 미즈호, ‘보통’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조정 오픈AI, GPT-5.6 Luna 80%·GPT-5.6 Terra 20% 가격 인하 은행들, 구글(GOOGL) 지원 Anthropic 데이터센터 위해 150억달러 대출 논의(WSJ), TPU 칩 사용 Hunterbrook, Bloom Energy (BE) 관련 부정적 기사 게재 외환 USD: 6월 근원 PCE·2분기 GDP가 예상치를 하회해 달러는 변동 미미. 시장은 수요일 FOMC 회의 및 워쉬 의장 기자회견(새 정책 언급 없음)을 계속 소화 중. 회의 이후 단기물 수익률 하락, 장기물은 소폭 상승. 애널리스트들은 워쉬 의장 발언이 대차대조표 관리에 더 초점, FF금리 목표 비중이 축소될 가능성 시사로 해석(이는 단기수익률에 완화적, 매파 기대치 일부 실망). 다만, 오늘 달러 약세 주 요인은 JPY 급등(아래 참조). JPY: 엔화는 특별한 헤드라인 촉발 없이, 2023년 12월 이래 최대 일중 상승 기록, 개입설 부상(공식 확인 없음). 최근 당국자들은 외화시장 지원 조치 가능성 경고. 전날 카타야마 재무상은 조치할 준비 재차 강조, 정부도 엔화 약세가 경제에 악영향(수입비용 상승)이라고 언급. 오늘 급등은 부진한 미국 지표(PCE·GDP) 및 일본은행 정책 발표(금리 1.00% 동결 예상) 전 발생, 직전 회의 인상에 따른 이번 동결 기대. 장 후반에는 뉴욕 연준이 재무부 요청으로 달러/엔 레이트체크 했다는 트레이더 언급도 나옴. GBP: 파운드는 영국은행 기준금리 3.75% 동결 이후 약세로 전환, 회의 직후 상승분 반납하며 길트 강세·2년물 금리 급락. 시장은 연내 긴축 기대치를 32bp(종전 38bp)로 하향, 9월 인상 확률도 40% 미만(종전 60%대)으로 하락. MPC 6-3(예상 7-2)으로 동결, 메시지는 비둘기적: 정책위원들은 국내 물가상승 압력 완화·에너지 충격이 임금·가격 전반에 전이된다는 증거 미미하다고 평가. 추가로 베일리 총재는 인상 쪽으로 기울지 않았음을 강조. 회의 이후, 달러/엔 급락에 힘입어 파운드는 일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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