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콕 미국 시장 요약: 아마존이 주식 상승 주도; JPY 다시 강세, 환시 개입 기대감 고조
아마존은 강력한 AWS 성장에 힘입어 주가 상승을 주도한 반면, 애플은 실망스러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엔화 개입 보도와 안정적인 노동 시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을 언급한 연준의 매파적 반대 의견에 주목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미국 국채 하락, 원유 상승, 달러 보합, 금 하락. 회고: 트럼프, 향후 몇 주 내 이란 타격 예고; 연준 2026년 투표자 및 이견자들, 이번 주 금리 인상 선택의 이유로 인플레이션 우려 언급; 6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 상승; 일본은행 기대대로 금리 동결; 미 재무부, 은행에 금요일 엔화 시장 개입 가능성 알림 보도; 애플 실적 및 가이던스 실망, 아마존 호실적; CPC, 석유 및 유조선 운항 "무기한" 중단 논의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육상 봉쇄 검토 보도. 예정: 휴일: 캐나다 시빅 홀리데이. 주요 이벤트: 글로벌 S&P 제조업 PMI 최종치(7월), 독일 소매판매(6월), 스위스 인플레이션(7월), 미국 ISM 제조업 PMI(7월), 애틀랜타 연준 GDP(3분기). 이벤트: 미국 재무부 자금 조달 전망치. 실적: Palantir, ONSemi. 이번 주 주요 관심사: OPEC JMMC, 중국 PMI, 미국 QRA, 미국 ISM PMI, 중국 무역, 미국 고용보고서 등. 전체 리포트는 여기를 클릭. 미국 주간 실적 전망: 실적 시즌 계속, 주요 기업에는 AMD, SNDK 포함. 전체 리포트는 여기를 클릭. 시장 요약 연준 이후 반등세를 이어가며 주식은 주말까지 상승, 아마존(AMZN +15.3%)이 AWS 성장 가속화 발표로 주도; 기대 이상의 매출은 AI 및 데이터센터 투자 증대가 클라우드 수요 증가와 맞물린다는 점을 확인시킴. 애플을 제외한 'Mag-7' 주식 모두 상승했으나, 전반적 시가 총액 편향은 약하며 11개 섹터 중 4개만 상승 마감. 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에너지, 산업재 상승, 소재와 기술주는 약세. 애플(AAPL -7.3%)의 실적 부진과 메모리 부진이 기술주 약세를 이끌었음. 애플은 서비스, 아이패드, 중국 매출 부진과 기대 이하의 매출 전망 발표. 일본 메모리 반도체업체 Kioxia의 실적 및 전망 미달로 메모리 종목들도 약세. 실적 이외에도 JPY 강세 지속이 새로운 엔화 시장 개입 기대를 촉발. 이에 미국 장기물 수익률은 일본이 JPY 매수를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할 것이라는 예상 혹은 실제 매도에 의해 상승 압력을 이어감. 미 재무부가 은행들에 금요일 엔화 시장 개입 가능성을 알렸다는 보도. 일본은행은 전망대로 1.00% 금리 유지, 가이던스도 대부분 변함 없음. 미국 금리 상승 속 귀금속은 매도세, 소재 업종 부담 요인. Linde(LIN) 이익 전망 미달도 부담. 유가 소폭 상승은 연준 2026년 금리 인상 전망(24.2bp, 전일 20.1bp) 강세 재조정에 영향. 미-이란 간 긴장 고조 신호 지속. 별도로 CPC는 석유 및 유조선 운항 "무기한" 중단 논의. 아직 최종 결정 없음. 연준 2026년 투표권자 Hammack, Logan, Kashkari는 이번 주 25bp 인상 선택 이유를 설명. 인플레이션 지속성, 현 정책의 미흡한 긴축, 견고한 노동시장 상황에서 현재 소폭 인상이 인플레이션 고착 방지에 도움될 것이라고 주장. UoM 6월 지표는 소비자심리 상승 표시. 연준의 Hammack(2026 투표권, 매파 이견자)은 연준 금리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으며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래 높았다고 언급. 연준의 조치 없이는 인플레이션 완화에 자신감 없으며 지금이 조치할 때라고 강조. 노동시장 안정 속 연준은 인플레이션에 집중해야 하며, 인플레이션이 오래갈수록 목표 회복이 어려워진다고 지적. 연준의 Kashkari(2026 투표권, 매파 이견자)는 25bp 추가 인상을 원해 반대했고, 공급 충격 연속이 인플레이션에 일부 책임이 있다고 설명. 데이터센터 투자가 최근 인플레이션에 새로운 수요 요소를 추가했으며, 연준 정책이 공급 충격 누적으로 인플레이션 고착을 막는 데 역할이 있다고 언급. 인플레이션 고착화 리스크를 관리하고 점진적 정책 긴축을 선호함.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약화된다면 점진적 접근법이 후속 조정의 속도 조절에 유리하며, 그렇지 않으면 작은 정책 조치의 연속이 더 급격한 조치 필요성보다 낫다고 주장. 연준의 Logan(2026 투표권, 매파 이견자)은 25bp 인상이 전망과 리스크 균형에 더 적합하다고 봄. 인플레 리스크가 상방이라고 지적, 노동시장은 약간 더 강해졌다는 평가. 연준 정책이 경제를 억제하지 않고 있고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향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 정책 긴축이 없으면 인플레이션이 예상치 못한 충격 전까지 목표를 초과할 것, 단기내 연준의 소폭 조치가 나중에 더 강한 행동 필요성을 낮출 수도 있다고 강조. 연준의 Barkin(2027 투표권)은 WSJ 인터뷰에서 금리가 충분히 높아 인플레이션을 낮추기에 충분한지는 '엇갈린 판단'이라고 언급, 이번 FOMC에서 인상에 투표한 세 지역 연준 총재 중 자신도 찬성했을지 확신할 수 없었다고 밝힘. 노동시장에 대해선 '타이트하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언급, 물가 상승이 경제 내에서 불균등하게 진행되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지적. 미시건대: 7월 최종치 혼조. 심리지수는 6월 49.5에서 55.2로 상승, 예상치 54.4도 상회. 현황지수는 54.8(종전 47.7), 다만 월가 예상치(54.9)엔 소폭 못 미침. 기대지수는 55.4로 예상 54.0과 6월 50.7을 모두 상회.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1년 후 4.2%(종전 4.6%), 5년 후 3.3%(변동 없음). 최근 상승에도, 심리는 1년 전보다 11% 낮아, 5년 연속 높은 인플레이션 및 만성적 고가격에 대한 회의적 시각 남아 있음. 소비자 설문은 구매력 등 개인 경제에 집중, 정치/군사 요인은 여전히 배경에 머무름. 고정수익 T-NOTE 선물(U6) 108-00, 17+틱 하락. 국채 수익률 만기별: 2년 +4.1bp(4.291%), 3년 +5.8bp(4.357%), 5년 +6.7bp(4.458%), 7년 +7.2bp(4.601%), 10년 +7.2bp(4.745%), 20년 +7.0bp(5.295%), 30년 +6.2bp(5.275%). 일중: 한 달 마감변동 속 변동성 재개와 함께 커브 스티프닝. 최근과 달리 단기물도 상승, 원유 강세 영향, 다만 중/장기물은 상대적으로 더 상승폭 큼. 오늘 주요 이슈는 USD/JPY 급락에 따른 JPY 개입 기대 확산. 이에 장기물 수익률 상승도 일본의 미국 국채 매도 혹은 매도 기대 반영 가능성. 미 재무부, 일부 은행에 금요일 엔화 시장 개입 예고, 일부 은행은 JPY/유로 즉시 교환 거래 준비 지시받았다는 후속 보도 나옴. 기타로, 연준 2026년 투표권자들(함맥, 로건, 카슈카리)이 25bp 인상 선택 배경 설명. UoM 6월 최종치, 소비자 심리 개선 나오나, 소비자들은 구매력 등 개인경제에 집중, 정치/군사 이슈는 배경에 머무름. STIRS / 오퍼레이션 연준 금리: 24.2bp (이전 20.1bp) EFFR 3.63%(이전 3.63%), 거래량 1,210억달러(이전 1,010억달러, 7월 30일) SOFR 3.65%(이전 3.65%), 거래량 3.011조달러(이전 3.032조달러, 7월 30일) 뉴욕 연준 RRP 수요 2.151조(이전 1.076조), 4개 거래상대방(이전 3개, 7월 31일) 원유 WTI(U6) 84.67달러/배럴, 1.08달러 상승; 브렌트(V6) 87.93달러/배럴, 1.04달러 상승 주 후반 원유는 상승, 참가자들은 추가 긴장/완화 조치 여부 주목(완화 기대는 낮음). 유럽장 초반 하락 후 반등, 이란 IRGC는 문제 유조선 2척 피격·정지, 4척 진로 급변 주장. IRGC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동은 IRGC 해군과의 조정하에 가능하다고 발표. 추가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육상 봉쇄 검토 보도, 공급 측면에선 CPC의 "무기한" 석유·유조선운항 중단 논의(결정 보류) 등 원유 강세 요인. OPEC+ JMMC 예정, 9월 산유 18.8만 bpd 증가 전망, 이후 추가 증산 여부 관심. 주간 Baker Hughes 리그 카운트는 유전 1기(451), 천연가스 127기(변동 없음), 합계 588기. 주식 종가: SPX +0.70%(7,490), NDX +0.60%(28,274), DJI +0.53%(52,491), RUT -0.50%(2,931) 섹터: 소재 -2.71%, 유틸리티 -0.74%, 부동산 -0.68%, 헬스 -0.55%, 기술 -0.54%, 필수소비재 -0.37%, 금융 -0.13%, 산업재 +0.79%, 에너지 +0.79%, 커뮤니케이션 +4.60%, 임의소비재 +6.07%. 유럽 마감: Euro Stoxx 50 +0.34%(6,366), Dax 40 +0.07%(25,631), FTSE 100 -0.27%(10,868), CAC 40 +0.28%(8,510), FTSE MIB +0.13%(52,173), IBEX 35 +0.13%(19,783), PSI -0.33%(9,116), SMI -0.32%(14,346), AEX -0.50%(1,099) 종목별: - Apple(AAPL): 서비스, 아이패드, 중국 매출 부진 및 공급망 악화 경고로 하락. - Amazon(AMZN): AWS 성장 가속, 기대 이상 매출로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시장 신뢰 회복. - ExxonMobil(XOM): 조정 EPS 미달. - Chevron(CVX): 조정 EPS 및 매출 상회. - AbbVie(ABBV): 2026 회계연도 이익 전망 하향. - Linde(LIN): 연간 EPS 전망 미달. - Eaton(ETN): 실적 상회, 2026 연간 전망 상향. - Stryker(SYK): 사이버 사고 회복 후에도 연간 실적 기대감 제한적. - Coinbase(COIN): 시장 기대보다 큰 적자, 매출 미달. - Roblox(RBLX): 매출 미달, 3분기 가이던스 부진, 연간 가이던스 철회. - Reddit(RDDT): 3분기 가이던스 미지근. - Replimune(REPL): FDA 자문위, RP1+nivolumab을 진행성 흑색종에서 지지. - NXP Semiconductor(NXPI), Ambarella(AMBA) 인수 논의 보도(FT 인용). FX 달러는 금요일 G10 통화 대비 혼조, 엔화가 두드러진 강세로 달러 약세 견인, 스위스프랑 약세. 전일 트레이더들은 뉴욕 연준이 재무부 대리로 USD/JPY 환율 점검했다고 제안, WSJ 인용 보도로 미 재무부가 엔화 강세 및 환율 지지 위해 금요일 통화거래 가능성 알림. 일부 은행엔 엔/유로 교환 거래 준비 지시. 한편, 세 연준 이견자 논리 나왔고, 2027년 투표자 Barkin은 현 금리 수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만큼 충분한지 '엇갈린 판단'이라 언급, 이번 주 추가 인상 찬성자 셋에 본인이 동참했을지 몰랐다 밝혔음. 엔화는 금요일에도 강세, 변동성 확대. USD/JPY 158.15~160.88 박스. Nikkei는 일본 및 일본은행이 USD 매도 개입했다고 소식 전함. BoJ는 1.00% 동결, Takata 25bp 인상 이견. 가이던스는 변화 미미, 전망보고서 GDP 소폭 상향·CPI 혼재 조정. Ueda 총재 기자회견은 인플레이션 리스크 및 정책유연성 발언에 제한적 영향. 기타 G10 FX는 개별 재료 부족. 오세아니아, 파운드는 소폭 상승, 유로는 보합, 캐나다달러는 약세. 파운드 측에선 영란은행 Pill 수석이코노미스트는 MPC가 인상 쪽으로 기우는 것 아님을 시사했고, Lombardelli 부총재는 이번 동결이 쉽지 않은 결정은 아니었다고 설명. Pill은 느리고 완곡한 2차 영향 가능성 언급. 마지막으로, 중국 PMI가 예상 밖 감소세로 다시 경기 회복 속도 우려 부각, 위안화 반응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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