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요약: 사모 신용 우려로 금융주 부진, 증시 하락

StockNow 속보 AI 분석

사모 신용 유동성 우려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미 증시는 하락했으며, 이란 관련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하락, 국채 보합, 유가 상승, 달러 상승, 금 상승. 전일 시황: Miran의 상대적으로 '매파적' 발언; 트럼프, 이란과 좋은 협상 중이나 합의 없으면 나쁜 일이 생길 것이라 발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보다 큰 폭 하락, 계속청구건수는 예상보다 증가; 미국 무역적자 예상을 상회하는 확대; EIA 원유 재고 예상 외 감소; 미국 미결 주택매매 예상 외 감소; 호주 실업률 예상 상승과 달리 유지; 트럼프 행정부 측, USMCA 폐기 가능성 시사 보도; 월마트, 실적 호조이나 이익 전망치는 미달. 예정: 휴일: 중국 춘절 골든위크(2월 17~24일). 데이터: ECB 유로존 임금협상지수; 영국 1월 소매판매, 1월 공공부문순차입, 독일 1월 생산자물가지수, 글로벌 2월 플래시 PMI, 캐나다 1월 소매판매, 미국 12월/PCE, GDP(4분기). 연설: ECB 라가르드, 연준 Logan, Bostic. 국채 입찰: 호주. 실적: 에어리퀴드, 다논, 앵글로아메리칸 시장 요약 미국 증시는 하락했으며, 대부분의 업종도 하락세를 보였고, 금융주가 가장 부진했다. Blue Owl이 사모 신용펀드 환매를 중단한 것이 사모주식 관련 종목(블랙스톤, 아폴로, KKR 등) 매도로 확산되면서 금융주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 미국발 지표는 신규 실업수당청구 예상치 하회였으나 계속청구가 증가,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는 헤드라인 강세이나 내막은 혼조, 무역적자는 예상보다 더 깊게 확대, 미결 주택매매도 전월대비 예상 밖 하락. 다양한 지표에도 큰 시장 변동은 없었다. 에너지는 섹터 내 최상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이란 긴장과 미국의 대이란 군사공격 우려, 트럼프의 "이란과 좋은 대화 중이나 합의 없으면 나쁜 일이 생길 것"이라는 발언이 추가로 유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달러는 소폭 강세, 역외통화 중 호주는 실업률 유지로 강세. 스위스프랑, 파운드, 엔화 모두 유사 손실을 기록. 한편, 캐나다달러와 멕시코페소는 NYT 보도를 통해 트럼프와 측근이 USMCA 폐기를 시사하고 캐나다·멕시코와 양자협상을 할 수 있다고 전해지며 약세. 국채는 실업수당 감소와 혼조된 지정학적 이슈로 양방향 거래. Blue Owl이 소매 신용펀드 환매 중단 이후 사모 신용 우려 재점화. 이날 연준의 유일한 연설자인 극비둘기 Miran은 이번에는 평소보다 "매파"적 어조로, 지금은 보다 덜 완화적인 금리경로를 예상하며, 3월까지 연준에 남아 있다면 작년 12월 완화 전환을 되돌릴 수 있다고 밝혔다. 근거는 견고한 노동시장과 재차 높아진 재화 인플레이션이다. Miran은 현 시점에서 올해 금리인하 규모 전망을 100bp로 낮춰, 12월(150bp)보다 줄였으나, 연준 SEP 중간치(25bp 인하)보다는 여전히 많다. 향후: 12월 PCE, 4분기 GDP, 2월 미시간대학 최종치, S&P 글로벌 플래시 PMI, 신규주택판매 예상. 연준 Miran(투표권자, 비둘기): 평시 극비둘기인 이 총재가 이번에는 평소보다 "매파"적 발언. 그러나 전체적으로 여전히 비둘기. 이 총재는 현재 더 덜 완화적인 금리경로를 보고 있다며, 3월까지 연준에 남아 있다면 작년 12월 완화 전환을 되돌릴 것이라 강조(탄탄한 노동시장, 재화 인플레이션 재상승 근거). Miran은 이번 자료로 2026년 전망 제출 시 올해 100bp 인하를 기록할 것이라 했으며(작년 12월 150bp 전망 대비 축소). 무역수지: 미국의 12월 무역수지는 적자가 70.3억달러로 확대(기존 530억, 예상 555억). 수입은 3,576억달러(이전 3,489억)로 증가, 수출은 2,873억(이전 2,923억)로 감소. 수입 세부: 산업용 원자재 70억달러 증가, 자본재 56억 증가, 소비재 35억 감소. 서비스 수입 2억 증가(774억). 교역 상대국별로는 네덜란드, 남미중앙, 영국, 홍콩, 브라질, 싱가포르, 사우디, 호주, 스위스 등에 흑자, 대만, 베트남, 멕시코, 중국, EU, 독일, 한국, 일본, 인도, 캐나다,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아일랜드, 이스라엘 등에는 적자.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이번 자료가 4분기 성장에 순수출이 0.1%포인트 기여(기본 전망에는 다운사이드)하겠지만, 기업 설비투자 증대로 상쇄 가능하다 언급. "달러 약세는 단기적으로 수출을 뒷받침, 순수출의 플러스 기여 가능성 존재" 분석. 실업수당청구: 신규 실업수당청구는 20.6만건(이전 22.9만 상향수정)으로, 전망치(22.3만) 밑돌며 감소. 계속청구는 186.9만(이전 185.2만)으로 전망치(186만) 상회. 4주 이동평균은 1천 하락한 21.9만. 비조정치는 20.8만, 전주비 4.25만 감소(계절조정은 1.97만 감소 예상). 비조정 계속청구는 4.9천 증가 220.7만(계절조정은 1.5만 감소 예상). 신규 감소는 반가운 신호이나 추세 판단에는 데이터 누적 필요. 1월 FOMC 의사록 일부 참가자들은 채용에 신중, AI 불확실성 언급 그러나 노동시장 안정화 신호 많음. 팬세온 매크로이코노믹스 "실제 감원율은 낮은 상황, 도전지표/경고지표로 봐도 금춘 변화 없다, 신규 고용 개선 신호도 적음". 미결주택매매: 1월 미결주택매매는 전월비 0.8% 하락(12월 -7.4%에 이어), 예상치(+1.3%) 하회. 지역별로는 중서부·서부 상승 vs 북동부·남부서 하락.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 윤 박사는 "주택구입 여력 개선이 아직 구매 행동에 반영되지 않았다. 공급이 늘지 않으면 수요 유입은 오히려 가격 상승만 초래할 수 있다" 언급, 공급 확대 필요성 강조.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 2월 16.3(1월 12.6) 기록, 예상치(8.5) 및 상단 상회. 지표 구성: 기업여건 42.8(25.5로 급등), 고용 -1.3(이전+9.7, 6월 이후 첫 음수), 투입·판매가 38.9(이전 46.9), 16.7(이전 27.7)로 각 하락, 신규수주 11.7(14.4). 설비투자 14.4(30.3), 출하 0.3(9 하락). 향후 기대지수는 더 확산: 일반경기전망 42.8(25.5), 신규주문전망 54.1(24년 11월이래 최고), 향후 출하는 47.4. 향후 가격지수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고정수익 T-NOTE 선물(H6) 112-31에서 0.5틱 상승 마감. 실업수당 감소, 지정학적 혼재 신호 속 양방향 거래. Blue Owl 소매 신용펀드 환매 중단 이후 사모 신용 불안 재점화. 2년 +0.8bp(3.468%), 3년 +0.4bp(3.497%), 5년 -0.2bp(3.645%), 7년 -0.4bp(3.843%), 10년 -0.6bp(4.075%), 20년 -0.5bp(4.653%), 30년 -0.2bp(4.705%). 오늘 하루: T-노트는 실질적으로 강보합 마감. 수요일 약세가 목요일까지 이어졌으나 장 막판 낙폭 만회. 실업수당 감소 지표에 약세 반영 있었으나 이내 회복, 지수 보합. 장 초, 금융주(Blue Owl 사모 신용 환매 중단 여파로 블랙스톤, 아폴로, KKR 일제 하락)에 매도 집중. 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이나 실질적 합의 필요, 아니면 "뭔가 나쁜 일" 생길 것이라며 10일 내 결론 예고. 장 막판 Miran 연준 총재 인터뷰 집중, 비둘기에서 매파로 변화(재화 인플레/고용 강세 근거)하며 올해 금리인하 100bp로 축소 발언, 단기물 금리 한때 소폭 상승. 이제 시장 관심은 금요일 발표될 PCE·GDP, 플래시 PMI, 신규주택판매, 2월 미시간대 최종치에 집중. 미 대법원도 트럼프 IEEPA 관세에 대한 판결 임박 가능성이 있어 주목되나 미확정. 국채 입찰 단기증권: 미국 17주물(금리 3.595%, 경쟁률 3.15배)입찰 완료. 2월 19일 8주물 950억달러, 4주물 1,050억달러 입찰 예정(2월 24일 결제) 장기채: 2년물 690억달러(2월 24일), 5년물 700억달러(2월 25일), 7년물 440억달러(2월 26일 입찰, 3월 2일 결제) 변동금리채(FRN) 2년물 280억달러(2월 25일, 2월 27일 결제) TIPS: 30년 TIPS 90억달러(수익률 2.473%) 입찰. When Issued 대비 마감가 1.7bp 높았으나, 수요 견고. 간접수요 78.3%(이전 70.4%, 평균 75.2% 상회), 직접수요 19.2%(이전 25.1%이나 최근 평균 상회), 딜러 몫은 2.5%(지난 4.5% 및 6회 평균 7.0%보다 낮아 우호적). 단기금리/STIRs/운영 시장내재 연준 금리인하 기대: 3월 0bp(동일), 4월 4.2bp(동일), 6월 15.8bp(이전 18.1bp), 12월 56.2bp(56.6bp). SOFR 3.73%(이전 3.71%), 거래대금 3.258조달러(이전 3.254조달러, 2월 18일 기준) EFFR 3.64%(동일), 거래대금 1,040억달러(이전 970억달러, 2월 18일 기준) 뉴욕 연준 RRP 수요 6.3억(이전 8.6억, 5개사 참여/이전 10개사) 원유 WTI(J6) 1.24달러 상승한 66.43달러/배럴 마감, 브렌트(J6) 1.31달러 상승한 71.66달러/배럴 마감. 미-이란 긴장 지속에 미국 군사타격 우려 증대. WTI, 브렌트 모두 APAC·유럽장서 상승세,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이 예상보다 높다는 Axios 보도 여파 소화 지속. 트럼프가 "이란과 좋은 대화 중"이라고 전했으나, "합의 없으면 나쁜 일이 생길 것"을 재차 강조하자 하락 뒤 재상승. 기자단에 "어떻게든 이란과 합의 이룰 것, 아니라면 나쁜 일" 다시 강조. 협상 진전 또는 파장 여부 대기. 미/우크라이나/러시아 관련 업데이트는 없음. 주간 EIA는 원유 재고 예상외 감소, 증류유·휘발유도 큰폭 감소. 전체 원유 생산 전주비 1.4% 증가(1,374만배럴). IEA 국장은 미주 공급증가로 시장에 상당한 공급 여력이 있으며, 공급과잉 전망 발언. WTI 64.77~66.78달러, 브렌트 70.19~72.01달러 박스권. 주식 마감 SPX -0.28%(6,862), NDX -0.41%(24,797), DJI -0.54%(49,395), RUT +0.24%(2,665) 업종별: 금융 -0.86%, 임의소비 -0.53%, 기술 -0.53%, 필수소비 -0.38%, 부동산 -0.33%, 헬스케어 -0.28%, 소재 -0.21%, 통신서비스 -0.04%, 에너지 +0.64%, 산업 +0.77%, 유틸리티 +1.13%. 유럽 마감: 유로 Stoxx 50 -0.80%(6,054), Dax 40 -1.03%(25,018), FTSE 100 -0.55%(10,627), CAC 40 -0.36%(8,399), FTSE MIB -1.22%(45,794), IBEX 35 -0.99%(18,018), PSI -0.52%(9,095), SMI -0.03%(13,807), AEX -0.28%(1,008) 종목별 주요 이슈: DoorDash(DASH): EPS·매출 부진 및 가이던스 하회에도 주문 성장세, 경영진 투자 전략에 대한 신뢰로 투자자 안도 eBay(EBAY): 매출과 이익 모두 서프라이즈, 다음 분기 가이던스 강세, Depop 12억달러 인수 발표 Deere & Company(DE): EPS, 매출 모두 기대치 상회, 올해 순이익 가이던스 상향 Occidental Petroleum(OXY): EPS 서프라이즈, 비용 절감, 자본지출 축소, 2026년 FCF 목표 상향 Chewy(CHWY): Raymond James에서 '시장수익률' → '비중확대' 상향 Dell(DELL): 에버코어 '전략적 비중확대' 리스트 편입 Walmart(WMT): EPS, 매출 모두 호조, 300억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 연간 배당 5% 인상. 차기 분기·연간 이익 전망은 약세 Molson Coors(TAP): 기대 하회 전망, 원자재 인플레이션 압박과 이익 감소 전망 Carvana(CVNA): 조정 EBITDA 부진(마진 약화) Netflix(NFLX): WBD 인수전에서 추가 제안 여력 충분, 보도 금융주는 Blue Owl의 사모자산 매각 및 분기 환매 중단 조치가 사모신용 시장 유동성 경색 신호로 해석되며 KKR, 블랙스톤, 아폴로 등 다수 종목 하락. 외환 달러는 이날 대체로 강세. 중동 긴장, 혼재된 실업수당 통계, 연준 Miran 총재의 '상대적으로 매파적' 발언 영향. Miran 인터뷰 직후 소폭 움직였으나, 곧 해소. 실업지표는 신규청구 감소 긍정적이나 계속청구는 상회. Miran(비둘기)이 연내 금리인하폭 줄이며 매파로 전환(여전히 올해 100bp 인하 전망, 연준 중간치(25bp 인하)보다 큼), 시장엔 예상 밖. FOMC의사록상 물가안정 추가 진전 전까지 인하 유보 입장 다수. Blue Owl 사모신용 유동성 긴축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 강세 가능. 호주달러는 실업률 4.1%(상승 전망 불구 유지)로 강세. 고용증가는 1만7,800명(예상 2만명) 소폭 하회도 영향 미미. AUD/USD, NZD/USD 모두 소폭 상승(~0.7052, ~0.5970) CAD, MXN은 트럼프 측 USMCA 폐기, 양자협상 추진 보도 영향으로 약세 지속(미국, 캐나다 당국자들도 현행 협정 지속 전망이 낮다고 언급한 바 있음).

15개 종목

이 소식, 어떻게 보세요?

투자자들의 반응이 궁금하신가요?로그인하면 반응을 확인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반응 보기

StockNow는 AI를 활용해 번역 및 분석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보의 정확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