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마감 요약: 주식, 기술주 주도로 주간 강세 마감, 이란의 대응 대기

StockNow 속보 AI 분석

견고한 고용 지표와 기업들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소식에 기술주가 급등하며 증시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중동의 유조선 나포 등 지정학적 불안과 소비 심리 위축이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상승, 원유 상승, 달러 하락, 금 상승. 후방 관점: 비농업부문 고용(NFP) 기대치 상회, 실업률 변동 없음; 미국 군, 이란 내 공습 단행했으나 확대 원치 않아; 이란 해군, 특수작전으로 유조선 오션 코이 나포;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애플(AAPL)과 인텔(INTC) 예비 반도체 생산 합의; 아폴로(APO)와 블랙스톤(BX), 브로드컴(AVGO) 350억 달러 자금 지원 검토 보도; 캐나다 고용 성장 마이너스 전환, 실업률 상승. 예정: 데이터: 중국 물가(4월), 노르웨이 물가(4월), 미국 기존 주택 매매. 이벤트: 캐나다중앙은행(BoC) 시장 참가자 설문조사. 공급: 미국. 실적 발표: Hims & Hers, Constellation Energy, Circle Internet, Hannover Re, Gea Group. 다음 주 주요 일정: 미국 물가와 소매판매, 중국 물가, 일본은행(BoJ) SOO, 트럼프-시 주석 회담 등이 하이라이트. 전체 보고서는 여기에서 확인. 주간 미국 실적 추정: 실적 시즌은 잦아들며 주요 기업 CSCO, BABA, AMAT 등이 포함. 전체 보고서 확인은 여기에서. 시장 요약 미국 주요 지수는 대폭 상승 마감했으며, 기술 중심의 나스닥100이 반도체와 메가캡의 두드러진 강세 속에 선전. 인텔은 애플과의 예비 반도체 생산 협의로 추가 호재. 업종별로는 혼조였으나, 기술주가 명확한 우위, 유틸리티는 하락폭 가장 컸음. 전반적인 위험선호 장세였고, 미국 고용지표(헤드라인은 기대치 상회, 실업률 변동 없음, 임금상승률 둔화)의 호조가 우호적 영향을 줌. 달러는 하락해 G10 통화에는 호재였고, 캐나다 고용 쇼크로 CAD 약세. WTI·브렌트는 이란의 미국 제안에 대한 반응 대기 속 상승 마감. 트럼프와 미군이 어제 이란 공습이 확대 의도 아님을 시사하며 유가 상승폭은 제한됨. 전 구간에서 국채는 강세, 귀금속도 상승. 미국 외 지역에선, 영국 총선 지방선거에서 노동당 부진이 예상보다 선방하며 파운드와 영국 국채 상승.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UOM): 5월 예비치 49.8에서 48.2로 하락(예상 49.5 하회). 현 경기판단은 52.5에서 47.8로 급락, 기대지수는 48.1에서 48.5로 소폭 개선. 현 경기판단 하락은 높은 가격(가계 재정·내구재 구매 여건 악화)에 대한 우려 때문. 기대 소득감소세는 3월부터 이어짐. 1/3 소비자는 자발적으로 휘발유 가격 언급, 약 30%는 관세 언급. "종합적으로, 소비자는 비용 압박에 지속적으로 흔들리고 있으며, 주유소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 중동 정세가 소비심리에 긍정적 효과를 주려면 공급차질 해소와 에너지 가격 하락이 수반되어야 할 것." 인플레이션 기대는 1년물 4.7%→4.5%, 5년물 3.5%→3.4%로 하락. 미국 비농업부문고용(NFP): 강한 고용보고서. 4월 11.5만명 증가(예상 7.3만, 3월 17.8만→18.5만 수정). 헬스케어, 운송·창고, 소매업 고용 증가.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 지속. 실업률 4.3%로 변동 없음(예상치 부합), 경제활동참가율 61.9%→61.8%, U-6 고용률 8%→8.2%. 임금은 전월대비 0.2% 증가(예상 0.3% 이하), 연율 기준 3.5%→3.6%로 가속. 연준은 고용이 안정세여서 인플레이션에 더 주목할 수 있게 됨. 다만 전쟁 장기화 등으로 고용에 하방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신중론도 존재. Pantheon Macroeconomics는 "4월 데이터는 노동시장 회복론에 힘을 싣는다. 다만, 고용계획 관련 서베이 약세 지속과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 비용 압박을 볼 때 아직 위험해소를 선언하긴 이르다"고 평가. 채권 시장 T-Note 선물(M6)은 110-24에서 7+틱 상승 마감. 에너지 및 고용지표 변동성에 등락. 금요일 국채는 전일 약세 일부 만회하며 강세. 유가는 세션 내내 양방향 등락, 초반 하락이 국채를 지지하다가 유가 반등과 함께 T-Note 상승폭 줄임. 지리적 긴장(호르무즈 해협 추가 폭발, 미 구축함 피격 후 미군 대응. 트럼프는 이를 “러브탭”이라 표현하며 휴전 유지 강조) 계속. 이란의 미국 제안 대응을 대기 중이나, Tasnim은 테헤란이 호르무즈 해협 관련 법적 대응책을 준비 중이라 보도. 추가 충돌도 보고됨.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강하게 나오자 T-Note는 초기에 약세였으나, 이후 방향을 다시 유가에 맞춰 움직임. 미시간대 소비자심리는 현 조건 하락, 기대지수는 소폭 개선, 인플레이션 기대도 완화. 공급 국채: 미국, 5월11일 3년물 580억달러, 5월12일 10년물 420억달러, 5월13일 30년물 250억달러 입찰. 단기채: 5월11일 26주물 770억달러, 13주물 890억달러, 5월12일 6주물 800억달러, 52주물 500억달러 발행, 모두 5월14일 결제. 단기 금리/연준 운영 연준 금리선물: 12월 +2.9bp(이전 +5.6bp), EFFR 3.63%(이전 3.64%), 5월7일 거래금액 1190억달러(이전 1180억달러). SOFR 3.60%(이전 3.61%), 거래금액 3.106조달러(이전 3.129조달러), 뉴욕 연준 RRP 7억7천만달러(이전 16억3천만달러), 참여기관 6개(이전 7개). 원유 WTI(M6) 0.61달러 오른 95.52달러/배럴 마감, 브렌트(N6) 1.23달러 오른 101.29달러/배럴. 이란의 미국 제안 대응 대기 속 강세 유지. 전일 및 밤사이 UAE·이란에서 추가 공격 보도. 미국 군은 확대 의도 없다 밝힘, 트럼프도 휴전 유지 언급. 이후 이란 해군이 유조선 오션 코이 특수작전 나포(이란 국익 및 원유 수출 저지 시도했다고 주장) 보도 후, 유가 일시 급등 및 변동성 확대. 미국장 오후엔 트럼프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3일간 휴전(5월9~11일) 발표 후 WTI·브렌트 급락. 베이커휴즈 주간 시추기 집계: 원유 2기 증가(410기), 천연가스 1기 감소(129기), 총계 1기 증가(548기). WTI 93.82~98.64달러, 브렌트 99.55~102.92달러 거래. 주식 종가: S&P500 +0.81%(7,397), NASDAQ100 +2.35%(29,235), 다우 +0.02%(49,609), 러셀2000 +0.71%(2,860) 업종별: 기술 +2.69%, 자유소비재 +0.46%, 소재 +0.42%, 부동산 +0.11%, 필수소비재 +0.03%,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04%, 산업 -0.50%, 금융 -0.61%, 에너지 -0.63%, 헬스 -0.89%, 유틸리티 -0.94% 유럽 종가: 유로스톡스50 -1.01%(5,912), DAX40 -1.44%(24,307), FTSE100 -0.43%(10,233), CAC40 -1.09%(8,113), FTSE MIB +0.00%(49,290), IBEX35 -0.95%(17,889), PSI -0.73%(9,067), SMI -0.26%(13,101), AEX -0.19%(1,018) 종목별 이슈 CoreWeave(CRWV): 기대 이상 손실, 실적 가이던스 부진, 자본지출 상향. Akamai(AKAM): AI 선도 기업과 인프라 대형 계약 발표. Microchip(MCHP): 매출·이익 모두 기대 상회. Monster Beverage(MNST): 9% 급등, 실적 호조. Iren(IREN): 엔비디아(NVDA), AI 인프라 5GW 구축 위한 최대 21억달러 투자. 코인베이스(COIN): 깜짝 분기 손실, 매출 부진. 나이키(NKE): 웰스파고에서 등급 강등. Moderna(MRNA): 초기 단계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중. 애플(AAPL), 인텔(INTC) 예비 반도체 생산 합의 (WSJ 소스 인용). 미국 트럼프 대통령, FDA 커미셔너 Marty Makary 해임 계획(WSJ 소스 인용) 아폴로(APO), 블랙스톤(BX), 브로드컴(AVGO) 350억달러 자금 지원 논의 중(블룸버그 보도). 외환 달러인덱스는 유가 하락 및 미국 금리 하락 영향으로 약세, NFP 기대치 상회에도 불구하고 약세. 최근 2개월 고용 안정, 연준은 인플레이션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유가 하락은 미국이 이란 공습 확대의사 없음 시사 및 이란의 평화적 대응 기대에서 기인. 5월 미시간대 조사 소비심리 하락은 휘발유 값·관세로 인한 실질소득 악화 영향. 인플레 기대 1년물 4.7%→4.5%, 5년 3.5%→3.4%로 하락. DXY. 캐나다달러(CAD)는 고용 마이너스 전환, 실업률 6.9%로 상승하며 약세, USD/CAD 1.3678에 소폭 상승. 영국 파운드는 지방선거에서 노동당의 최악 회피 기대감으로 강세. 그러나 현 시점 노동당은 총 1200석 이상을 잃은 상태로, 당에 대한 신뢰도는 큰 폭 하락. Starmer 총리는 차기 총선까지 총리직 유지 의사 밝혀 파운드 지지. 파운드/달러는 1.3631 부근에서 거래 중.

17개 종목

이 소식, 어떻게 보세요?

투자자들의 반응이 궁금하신가요?로그인하면 반응을 확인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반응 보기

StockNow는 AI를 활용해 번역 및 분석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보의 정확성 및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