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quawk 미국 장 마감: 기술주 매도, 주말을 앞두고 이란/미국 관련 소식 대기 속 유가 상승
2026년 7월 17일 미국 시장은 미국-이란 간 군사적 긴장과 기술주 약세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높은 수입 물가와 연준의 매파적 발언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하락, 국채 수익률 곡선 평탄화, 유가 상승, 달러 보합, 금 상승. 뒤돌아보기: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확장에 대비해 수십 대의 추가 급유기를 이스라엘에 보낼 예정이라고 보도됨; 미시간대 7월 잠정 소비자심리지수 예상치 상회; 무장 괴한이 아덴만에서 화학제품 탱커 Asana 승선; 엑손모빌이 임차한 탱커 Nordic Zenit, 흑해 CPC 터미널 접근 중 공격받음; 넷플릭스 가이던스 부진; 메타가 Anthropic에 AI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 임대 협상 중; 일본은행, 연속 금리 인상 필요성 낮게 본다는 보도; 미국 수입/수출물가 혼조. 전망: 휴일- 일본 해의 날. 데이터- 중국 LPR(7월), 캐나다 CPI(6월), 뉴질랜드 CPI(2분기). 이번 주 주요 일정: 일본,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물가 발표, ECB, 글로벌 플래시 PMI, 호주 및 영국 고용. 전체 보고서 링크. 미국 실적 예상: GOOGL, TSLA 등 하이라이트로 실적 시즌 본격화. 전체 보고서 링크. 시장 마감 미국 주요 지수는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에 하락 마감,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 기술주가 마그 7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부진. 에너지만이 유가 상승에 힘입어 플러스 마감. 미/이란 갈등이 지속되며 주말 중동발 추가 악화/평화 소식 대기. FX에서는 달러화가 G10 통화 대비 혼조세, 파운드와 호주달러 약세, 스위스프랑·캐나다달러 강세. 금속도 강세, T-노트는 단기물 금리 상승에 평탄화. 수입물가와 수출물가는 혼재- 수출물가는 예상보다 더 하락, 수입물가는 0.3% 상승해 예상치(-0.7% 하락) 크게 상회.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예상치 상회,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하락(예상 4.3%),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3%로 변동없음(예상 3.1% 하락). 데이터 발표 후 시장 변동성은 제한적. 미시간대: 7월 잠정치 전방위적 예상 상회, 심리지수 54.4(전월 49.5, 예상 51), 현재상황 54.9(예상 48.7, 전월 48), 기대치 54.0(예상 50.7, 전월 51.7).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2%(전월 4.6%, 예측 4.3%), 5년 기대인플레이션 3.3%로 변동 없음. 소비자조사 디렉터 Joanne Hsu는 "가격이 여전히 높아 소비자들은 경기 회복을 명확히 느끼지 못하므로 작년 대비 심리 12% 하락. 최근 유가 하락세가 반전된다면 반등 지속은 어려울 수 있음"이라고 언급함. 조사 기간은 6월23일~7월13일, 7월7일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이후 유가 인상 전 70% 이상 완료. 수입/수출물가: 6월 수입물가 0.3% 상승(예상 -0.7%, 전월 1.7%→1.9%), 비연료 수입물가 0.4% 상승(주요 원인은 산업 공급·자재, 자본재, 소비재 가격 상승), 연료 수입물가는 0.4% 하락(5월 12.6% 급등 후). 컴퓨터, 반도체, 산업기계류 수입가격 상승; 대중국 수입물가 0.9% 상승(2008년 1월 이후 최대). 수출물가는 0.6% 하락(예상 -0.4%, 전월 1.2%→1.3%), 비농산물 수출물가 하락 폭이 농산물 수출가격 상승을 상쇄. 수입물가 강세는 앞으로 근원 PCE 인플레이션 기대를 강화 가능성. 주택착공/허가: 6월 착공건수 1,427,000건(전월 1,177,000, 예상 1,330,000), 단독주택 착공 895,000건(M/M-0.2%). 건축허가 1,367,000건(전월 1,410,000, 예상 1,420,000), 단독주택 허가 871,000건(M/M-2.4%). Oxford Economics는 다가구주택 급증에 의한 예외적 증가라며, 허가 데이터로 볼 때 7월 착공은 둔화 전망. 연준 제퍼슨 부의장(투표권/Dovish): 현재 통화정책이 노동시장 지원 및 점진적 인플레이션 완화에 잘 맞춰져 있다고 평가. 향후 정책 결정은 데이터 및 위험 균형에 따라, 물가안정 목표에는 여전히 초점. 현 상황이 물가-고용 목표간 딜레마임을 인정, 인플레가 다시 하락하지 않으면 정책 재검토 가능성 경고. 중동 갈등의 경제적 영향은 미국이 순수출국·에너지 집약도 낮아 제한적 전망. 지정학 및 AI 확산 추적 중. 연준 Hammack(투표권): 지속적 고인플레가 최우선 관심사, 이번 주 데이터 반영 후 근원 PCE 전망치는 3.3%. 인플레는 에너지, 공급망, 보험, AI 데이터센터 부담 등 광범위하게 반영. 정책입장은 데이터, 비즈니스, 지역사회 의견 등 6~12개월내 경제전망 고려.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는 노동시장 완전고용 근접·성장·소비 안정 평가. 채권시장 T-Note 선물(U6) 4틱 상승 109-08+에 마감. 단기물 금리 상승, 유가 및 수입물가 강세에 인플레 기대 강화, 만기 장기물은 주말 포지션 정리에 소폭 하락. 2년물 +3.4bp(4.179%), 3년 +2.0bp(4.212%), 5년 +0.9bp(4.278%), 7년 -0.2bp(4.402%), 10년 -1.2bp(4.545%), 20년 -1.7bp(5.067%), 30년 -2.1bp(5.065%). 본장: 미 국채곡선 평탄화, 단기 금리는 유가 랠리·수입물가 강세로 상승, 장기는 주말 포지션 정리로 하락. 미국이 목요일 밤 이란 주요 인프라(교량·공항) 타격, 공석인 유조선이 Kharg Island 정박 중 피격. 트럼프 행정부가 추가 급유기 이스라엘 파견설(출처 Axios), 이란은 역공·수위 높은 경고. 데이터상 수출물가 예상외 둔화, 수입물가 급등으로 근원 PCE 인플레 기대 부각.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강세, 단기 기대인플레 하락, 장기 변화없음. 연준 제퍼슨 부의장은 노동시장-인플레 밸런스 강조,“인플레 하락 정체 땐 정책 재검토 필요”. 결과적으로 단기물 금리 급등(유가·수입물가 영향), 장기도 만기 중심 저가 매수. 연준은 7월29일 FOMC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 돌입, 다음 주 미국 경제지표는 비교적 적음. 공급 채권: 미국, 7월22일 20년물 130억달러 입찰(24일 결제), 7월23일 10년 TIPS 210억달러 입찰(31일 결제). 단기채권: 7월20일 13주 920억달러, 26주 790억달러 입찰(23일 결제); 7월21일 6주 950억달러 입찰(23일 결제). STIRS/운영 연준 베이시스: 12월 22.7bp(이전 23.7bp) EFFR 3.63%(이전 3.63%), 거래량 1,130억달러(이전 1,090억달러)(7월16일) SOFR 3.62%(이전 3.64%), 거래량 3.038조달러(이전 3.104조달러)(7월16일) 뉴욕 연준 RRP 수요 1억달러(이전 1.25억달러), 1개 카운터파티(이전 1)(7월17일) 원유 WTI(U6) 3.54달러 상승 82.49달러/배럴, 브렌트(U6) 3.87달러 상승 88.10달러/배럴. 이번주 마지막 거래에서 유가 강세, 중동 충돌 지속. 밤사이 미국, 이란 6일 연속 공격 이행, 이란은 전력·교량·민간 인프라 피격 주장, 이란도 걸프 국가 공격. 영국MTO, 오만·예멘 해상사건 보도, 로이터는 무장 인원이 화학탱커 승선 보도. WTI/브렌트, Axios 소식(트럼프 행정부 추가 급유기 이스라엘 파견설)에 추가상승, N12는 부인. 트럼프가 이란이 평화협상 응하지 않으면 차주 보복 경고. Baker Hughes 장비수는 유전 7기 증가(452기), 가스 변화 없음(126기), 총 588기(+7). 주식 종가: SPX -1.01%(7,458), NDX -1.49%(28,593), DJI -0.77%(52,151), RUT -0.42%(2,962) 섹터: 통신서비스 -2.38%, 임의소비재 -1.58%, 기술 -1.11%, 금융 -0.91%, 소재 -0.86%, 필수소비재 -0.77%, 유틸리티 -0.72%, 헬스 -0.44%, 산업 -0.40%, 부동산 -0.01%, 에너지 +1.16%. 유럽 마감: Euro Stoxx 50 -0.76%(6,236), Dax 40 -0.35%(24,828), FTSE 100 +0.27%(10,600), CAC 40 -0.47%(8,339), FTSE MIB -0.94%(51,882), IBEX 35 -0.45%(19,217), PSI +0.27%(9,062), SMI +0.44%(14,330), AEX -0.94%(1,092) 종목별 Alcoa(AA): 조정 EPS 미달 SpaceX(SPCX): 7월16일 스타십 발사 초읽기 중 취소 Intuitive Surgical(ISRG): 미국 다빈치 시술 증가세 둔화 Autoliv(ALV): 조정 EPS 기대치 하회 Simmons First National(SFNC): 조정EPS·매출 모두 미달 Meta(META): AI 데이터센터 컴퓨팅파워를 Anthropic에 2년간 최대 100억달러 규모 임대 협상중 (NYT) 애플(AAPL): 미국 법무부와 반독점소송 조기합의 협상, Apple Music·Apple One 구독료 인상 SpaceX(SPCX): 미 국방부와 수십억달러 AI 데이터센터 제공 논의 중 (WSJ) FX 달러는 동료 통화 대비 혼조, 금요일엔 변동성 둔화. 이번 주 주식 변동·지정학 리스크가 달러를 지지, 약세 인플레 지표는 상쇄 효과. 오늘 지표 발표 영향 미미, 주말 앞두고 이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 등 긴장 고조. Axios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추가 급유기 이스라엘 파견설, 이란측은 "미국 공격 수일 더 지속 땐 전면전 돌입" 경고(General Rezai). 미국 데이터는 혼조, 수출물가 급락·수입물가 급등·미시간대 심리지수 강세·단기 기대인플레 하락, 달러는 지표 발표에 둔감. DXY 주간 하락(100.76, 시작 101.037). 호주달러, 파운드는 달러 대비 부진. 파운드는 이번 주 4주 연속 상승, 차차총리 Burnham 취임·내각 구성 대기. 파운드/달러 1.3450 부근, 고점 1.3558, AUD/USD 약 0.6981. 달러/엔 162.45, 연중고점(162.84) 근접. BoJ는 연속 금리인상 필요성 낮고, 올해 성장률 전망(0.5%) 상향 검토 예정(Bloomberg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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