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시장 분석]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고 점도표에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한 매파적 FOMC 회의를 아시아·태평양 증시가 부분적으로 견뎌내며 혼조세로 거래

StockNow 속보 AI 분석

아시아태평양 증시는 연준의 25bp 금리 인상과 매파적 점도표 전망 이후 혼조세를 보였으며, 도쿄·시드니·서울의 소폭 상승과 대조적으로 홍콩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속보 내용

아시아·태평양 증시: 혼조 연준이 예상대로 만장일치 결정으로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하고, 점도표에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한 FOMC 회의에서 촉발된 매파적 반응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부분적으로 견뎌내며 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되고 있다. ASX 200: +0.3% 금융, 헬스케어 및 부동산 부문의 강세가 원자재 관련 부문의 손실을 상쇄하면서 지수는 지지되고 있으나, 강세를 이끌 촉매가 부족한 가운데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 닛케이 225: +0.1% 에너지 가격 하락에 힘입어 강한 상승으로 시작했지만, 중앙은행이 금요일 이틀간의 정책 회의를 마무리할 때 널리 예상되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을 투자자들이 대비하면서 개장 당시 상승분의 대부분을 점차 반납했다. 코스피: +0.2% 기술주의 회복력과 한국 재무장관의 필요 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시행하겠다는 발언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거래되고 있다. 항셍지수 및 상하이종합지수: 항셍지수 -1.1% / 상하이종합지수 -0.3% 홍콩통화청이 연준과 보조를 맞춰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한 이후 홍콩 증시의 부진으로 중국 시장이 압박을 받고 있다. 한편 본토 시장의 하락폭은 중국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 확대에 힘입어 완화되고 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 +0.6% 매파적인 연준으로 급락한 뒤, 밤사이 반등해 FOMC 회의 후 손실분의 대부분을 만회했다. 유럽 주가지수 선물: +0.4% 수요일 현물 시장이 0.5% 상승으로 마감한 가운데 유로 스톡스 50 선물이 0.4% 상승하면서 현물 시장의 긍정적인 개장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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