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분석] 아시아·태평양 주식, 기술주 폭락 이후 반등
10월 16일 보고된 아시아·태평양 지수 대부분은 상승한 반면, 인도네시아 주식은 크게 하락했다. MSCI는 인도네시아 재분류 제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었으며, 최종 결정은 2027년 6월까지 내려질 예정이었다.
속보 내용
아시아·태평양 주식: 상승세 최근 기술주 폭락 이후 글로벌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관심이 워시 연준 의장의 임박한 발언으로 옮겨가면서 아시아·태평양 주식은 대체로 상승세다. 반면 인도네시아 주식은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이며 예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MSCI가 인도네시아를 신흥시장에서 독립시장 지위로 재분류하는 제안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기 때문이다. ASX 200: +1.1% 기술주와 광산주가 상승을 주도하며 지수가 올랐다. 최근 부진한 고용 지표도 다음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금리 동결에 나설 근거를 뒷받침한다. 닛케이 225: 1.7% 전날의 혼란으로 발생한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KOSPI: +3.2% 상승률이 두드러졌지만, 전날 최대 8% 하락한 뒤 회복해야 할 여지는 여전히 크다. 항셍지수 및 상하이종합지수: 항셍지수 +1.1% / 상하이종합지수 +1.0% 중국 증시는 위험자산 전반의 회복 흐름에 동참했다. 판 중국인민은행 총재도 최근 중국이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 좁은 범위에서 움직임 전날 반등 이후 가격 움직임은 제한적이다. 유럽 주가지수 선물: +0.7% 현물 시장의 긍정적인 개장을 시사한다. 유로 스톡스 50 선물은 목요일 현물 시장이 0.4% 하락으로 마감한 뒤 0.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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