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뉴스콕 미국 마켓 랩: 미국, 이란에 평화안 전달하며 주식 강세·유가 하락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국의 이란 평화안 제안으로 증시는 상승하고 유가는 하락했으나, 이란의 부정적 반응에 낙관론은 제한되었습니다.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으며 달러는 안전자산 수요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상승, 유가 하락, 달러 상승, 금 상승 회고: 이란, 미국의 15개 항 평화안 수령; 백악관 "사실과 오보 섞여 있다" 밝혀; 이란은 평화안을 평가절하하며 휴전을 위한 자체 조건을 제시; 이란 외무장관은 중재인을 통한 미국과의 대화가 협상이 아니라고 언급; 이란 측 관계자,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대한 위협 재확인;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수요 미약; 미국 수입물가 예상치 상회; 호주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낮음; 연준 바 부의장은 상당 기간 금리 동결 전망; 굴스비는 에너지 충격이 양대 목표 모두에 위험을 끼친다고 발언. 예정: 데이터: 독일 GfK(4월), 스페인 GDP 확정치(4분기),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3월 21일). 이벤트: 노르웨이은행 정책 발표. 연설자: ECB 드 긴도스, 영란은행 브리든, 테일러, 그린, 연준 쿡, 미란, 제퍼슨, 바 부의장, 캐나다중앙은행 로저스. 공급: 미국. 마켓 랩: 수요일 미국 주식은 상승했으나 장중 고점 대비는 하락 마감했고, 유가는 하락, T-노트는 전 구간에 걸쳐 상승 마감했다. 가격 변동의 주요 배경은 미국이 15개 항의 평화안과 휴전 제안을 이란에 전달하며 미·이란 전쟁 국면의 평화 움직임이 감지된 점이었다. 그러나 낙관론은 이란이 제안을 수용하지 않고 자체 요구 조건을 제시하며 다소 약화되었다. 미국은 여전히 이란의 공식 답변을 기다린다고 밝혔으며,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의 직접 협상이 없으며 중재인을 통한 메시지 교환은 협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양측 모두 다양한 보도 속에 상황이 유동적이나, 시장은 이를 긍정적인 흐름 변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하락, 특히 장기물에서 두드러졌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의 영향이었다. 5년물 국채 입찰은 미약했으며, 최근 입찰 특히 단기·중기물에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금리 하락,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는 강세를 보였다. 호주달러는 호주 인플레이션 둔화로 약세였다. 금과 은, 비트코인도 매수세가 있었다. 지정학 이슈 외에도, 미국 2월 수입·수출물가가 예상보다 높았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며, 연준 바 부의장은 당분간 금리 동결을 예상하며,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완화되는 증거를 보고 싶다고 했다. 굴스비는 에너지 충격이 양대 목표에 위협이라고 경고했고, 전쟁 지속 기간에 따라 연준이 추가 인하를 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미국] 미국 수입·수출물가: 2월 수입물가는 전월비 1.3% 상승(예상 0.5%, 이전 0.2%), 애널리스트 전망치(최대 0.9%)도 상회. 전년비 1.3% 상승(이전 -0.1%). 수출물가는 전월비 1.5% 상승(예상 0.5%, 이전 0.6%), 애널리스트 범위 내(0.2~2.0%).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연료, 산업용 공급, 자본재 수입가격이 가장 크게 상승했는데, 이는 높은 글로벌 유가와 AI 수요로 인한 기업 투자 강세를 반영"한다고 언급. 향후 CPI 영향에 대해서는 "연료 가격 상승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끌어올리겠지만, 근원 가격 전이 효과는 미미할 것"이라며, 2026년 근원인플레이션 평균 2.8%를 예상했으나, 이는 연준이 노동시장 리스크에 집중할 수 있을 만큼 관리될 수준이라고 전망. 고정수입:T-노트 선물(M6) 15틱 상승, 110-28+에 마감. 중동 이슈에 대한 관심 지속, 유가 하락. 장마감 기준 2년물 -2.1bp(3.883%), 3년물 -3.2bp(3.876%), 5년물 -3.2bp(3.968%), 7년물 -4.3bp(4.142%), 10년물 -4.4bp(4.324%), 20년물 -4.5bp(4.907%), 30년물 -3.6bp(4.895%). 당일: 수요일 T-노트는 전 구간에 걸쳐 상승,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주요 이슈는 미국의 평화·휴전 제안이었으나, 이란의 대응은 엇갈림. 이란 언론은 수용 거부 및 자체 요구 조건 제시 보도, 미국은 이란의 공식 답변 미수령. 지정학에 따라 낙관론은 T-노트에 호재, 비관론은 반대 효과. 수입·수출가격도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목도는 낮았다. 5년물 입찰도 변동성 속에서 약세(아래 추가설명). 공급: 미 재무부는 5년만기 국채 700억달러를 고금리 3.980%에 발행, 'when issued' 대비 1.4bp 높은 테일, 이전 0.7bp·6회 평균 0.3bp보다 약세, 2024년 10월 이후 최대 테일 기록. 응찰비율(B/C) 2.29배로 이전 2.32배·평균 2.36배보다 낮아 4년간 최저. 직접수요는 22.48%(이전 24.7%, 평균 27.5%)로 감소, 간접수요도 61.9%(이전 62.5%, 평균 61.7%)로 소폭 감소, 딜러 배정은 15.61%(이전 12.8%, 평균 10.8%)로 증가. 전반적으로 약세 입찰, 직접응찰 약세는 중동발 변동성에 따라 실수요 계정 이탈 신호. 다만, 2년물보다 성적이 덜 나쁜 점은 만기 장기물 선호 확인과 일치. belly·long-end가 front-end보다 상대적으로 양호. 참고로 2년물: 테일 1.8bp(이전 0.1bp), B/C 2.29배(이전 2.32배), 딜러 24.12%(이전 9.8%), 직접 16.5%(이전 34.3%), 간접 59.38%(이전 55.9%), 3년물: 테일 1.1bp(이전 -0.1bp), B/C 2.55배(이전 2.62배), 딜러 19.5%(이전 10.9%), 직접 20.7%(이전 31.9%), 간접 59.8%(이전 57.1%). 미국 2년 만기 변동금리채(FRN) 280억달러 발행, 간접수요 감소, 직접 응찰 제로. 미국, 3월 26일 7년물 440억달러 발행 예정(3월 31일 결제). 미 재무부는 17주 만기 어음(금리 3.635%, B/C 2.82배)을 발행, 3월 26일 8주·4주물 각 800, 850억달러 발행, 3월 31일 결제. 단기금리/시장운영: 연준 머니마켓 금리(기대 bps): 4월 3.3bp(이전 4.3bp), 6월 5.6bp(이전 6.6bp), 7월 5.3bp(이전 8.3bp), 12월 6bp(이전 11.8bp) 뉴욕 연은 RRP 수요 7.8억달러(이전 11.2억달러), 상대기관 6곳(동일) SOFR 3.63%(이전 3.62%), 거래량 3.014조달러(이전 3.013조달러) EFFR 3.64%(변동 없음), 거래량 960억달러(이전 970억달러) 원유: WTI(선물 K6) 2.03달러 하락, 90.32달러/배럴 마감; 브렌트(M6) 2.97달러 하락, 97.26달러/배럴 마감. 화요일 심야, 미국이 이란에 15개 항 계획 전달 보도 후 유가 하락. *마감 직후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협상 없다고 발표, 유가 일시 반등; 이후 중재인을 통한 메시지 교환은 협상 의미가 아니라는 입장 분명히 함.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은 이란이 15개 항 미·이란 휴전제안을 수령했다고 보도. 이란 측 공식 논평은 대체로 부정적. 익명 이란 고위관계자는 "조건 충족 전까지 어떠한 협상도 없다. 조건에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주권적 통제권 보장'이 포함"이라고 전함. 이스라엘 소식통(Axios 인용)은 이란이 트럼프의 모든 요구를 수용할 가능성에 매우 회의적임을 시사. WSJ·아랍 중재자 등 인용 보도로는, 이란이 비공개 접촉에선 공개적 입장보다 완화적이어서 외교적 시도가 완전히 좌절된 상황은 아니라는 해석. 한편,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 작전 목표는 거의 달성됐으며, 15개 항도 일부 사실·일부 오보라고 언급. 여전히 소폭 변화에도 유가 급등락, 그러나 15개 항 계획은 이번 주 종전 노력이 계속됨을 시사, 실현 가능성 낮지만 시장은 '일단 긍정'으로 보는 분위기. WTI 86.46~90.95달러, 브렌트 93.45~97.95달러에서 등락. 주식: 마감: SPX +0.54%(6,592), NDX +0.67%(24,163), DJI +0.66%(46,428), RUT +1.23%(2,536) 섹터: 에너지 -0.53%, 부동산 -0.04%, 금융 +0.10%, 통신 +0.20%, 유틸리티 +0.30%, 필수소비재 +0.52%, 기술 +0.56%, 산업 +0.68%, 헬스케어 +0.98%, 경기소비재 +1.18%, 소재 +1.97%. 유럽 마감: 유로 Stoxx 50 +1.29%(5,654), Dax 40 +1.34%(22,940), FTSE 100 +1.42%(10,107), CAC 40 +1.33%(7,847), FTSE MIB +1.48%(44,013), IBEX 35 +1.54%(17,170), PSI +1.49%(9,014), SMI +1.33%(12,682), AEX +0.91%(983) 종목별: Arm Holdings(ARM): FY31 전망 실적 기대치 상회 Terns Pharmaceuticals(TERN): 머크, 주당 53달러로 인수 예정 Robinhood Markets(HOOD): 최대 15억달러 자사주 매입계획 승인 KB Home(KBH): 주당순이익 기대 이하 On Holding(ONON): 공동창업자 David Allemann, Caspar Coppetti 공동대표 선임 Sturm, Ruger & Company(RGR): 베레타, 지분 30%까지 확대 추진 General Motors(GM): 울프 리서치, '평균수익'→'아웃퍼폼' 상향 Braze(BRZE): 분기매출·가이던스 호조 Google(GOOGL) 사용자는 Google Vids서 개인 맞춤형 음악 생성 가능 Jetblue(JBLU): 세마포르 보도, 합병 파트너 모색 검토(유나이티드, 알래스카, 사우스웨스트 등과의 시나리오 플랜), CNBC 보도에선 JBLU 현재 M&A 계획 없다고 확인 Spruce Point, Bunge(BG)에 강력한 매도 의견 제시 FX: 수요일 달러 강세, 이란 외무장관 코멘트로 낙관론 약화되며 DXY 미국 장 막바지 고점. 미국, 이란에 15개 항 평화안 전달 및 이란 수령 확정, 양국 고위층이 자국 조건을 제시하며 휴전엔 회의적. 양 측간 교착상태 지속, 중동 미군 증파도, 시장은 민감 반응 속 신중한 분위기. 미 국채 금리가 오르지 않아도 달러 강세. 정치 이슈 외 2월 수입·수출물가 강세. 바클레이스 FX 리밸런싱에서 달러 대 다수국 통화 강한 매수, EUR·JPY·GBP는 중간 매수. DXY 96.65 근방 고점, WTD 고점(100.148)에 근접. G10 중 노르웨이 크로네 제외 대다수 하락, AUD·JPY·NZD 선도 하락. 호주달러는 인플레이션 둔화, 위험회피, 달러 강세로 부진, AUD/USD 4일 연속 하락, 약 0.6950에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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