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시장 분석] 아시아·태평양 증시, 월가의 상승세에 힘입어 상승…주요 지수 모두 오르고 나스닥은 장기 금리 상승세 지속에도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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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시장은 Hang Seng과 ASX 200의 상승을 주도로 대체로 올랐고 KOSPI는 하락했다. 미국과 유럽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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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증시: 대체로 상승 아시아·태평양 증시는 월가에서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하고 나스닥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따른 긍정적인 흐름에 대체로 힘입었다. 장기 미 국채 수익률은 계속 상승했다. ASX 200: +0.6% 부동산과 유틸리티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장 초반 상승했다. 비중이 가장 큰 금융업종과 광산주도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닛케이 225: +0.3% 70,000선을 다시 넘어섰지만, 전날 급등한 뒤 추가적인 주요 촉매가 없는 가운데 상승폭은 제한됐다. 일본 GPIF가 9월 회의에서 자산 배분을 논의하지 않았다는 보도도 최근 나왔다. KOSPI: -0.8% 긴 연휴 이후 거래를 재개하며 부진했고, 국내 대형 기술주 손실로 지수가 하락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면 “더 많은 비용을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항셍지수: +0.8% 기술주와 바이오의약품주가 상승을 주도하며 24,000선을 넘어 상승폭을 확대했다. 중국의 문샷이 기업가치 500억 달러로 상장 전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내년 1분기 홍콩 IPO를 추진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 소폭 상승 월가에서 나스닥이 주도한 상승세에 힘입어 보합권 위를 유지하고 있다. 유럽 주가지수 선물: +0.5% 월요일 현물 시장이 0.1% 상승으로 마감한 뒤 유로 스톡스 50 선물은 0.5% 올라 현물 시장의 긍정적인 시초가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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