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PRIMER - 미국 5월 CPI 데이터, 13:30BST/08:30EDT 발표 예정

StockNow 속보 AI 분석

5월 미 CPI는 에너지 가격 주도로 상승이 예상되나 근원 물가는 안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단, 이란 전쟁 여파 및 PCE 상방 리스크가 투자자들의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속보 내용

기대치: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헤드라인 기준 전월대비 0.5% 상승(이전 0.6%)이 예상되며, 주로 에너지 가격의 추가 급등이 주도할 전망이다. 연율 기준으로는 4.2% 상승(이전 3.8%)으로,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근원 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3% 상승(이전 0.4%)으로, 근원 CPI의 연율은 2.9% 상승(이전 2.8%)이 예상된다. 나우캐스트: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모델에 따르면, 5월 헤드라인 CPI는 전월대비 +0.46%, 연율 +4.18%로 예측되고 있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23%, 연율 +2.82%로 전망한다. 향후 6월 전망은 헤드라인 CPI가 전월대비 +0.12%, 연율 +4.05%, 6월 근원은 전월대비 +0.23%, 연율 +2.83%로 나타난다. 동인: BofA와 Citi는 근원 CPI 합의 추정치와 같거나 그 이하로 각각 +0.20%, +0.22% 전월대비를 전망하고 있다. 두 기관 모두 4월에 정부 셧다운 관련 측정 문제로 크게 왜곡되었던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BofA는 특히 OER(주거비지수)을 +0.26% 전월대비, 임대료는 +0.25% 전월대비로 예측한다. 근원 상품 및 기타 서비스 부문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BofA가 지목한 주요 선행 위험은 대부분의 관세 주도 인플레이션이 마무리된 반면, 이란 전쟁 관련 공급망 압박이 증가해 올해 하반기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PCE 시사점: 애널리스트들은 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원 PCE(미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의 흐름을 예측한다. 특히, 근원 PCE가 지난해 11월 이후 근원 CPI를 상회하고 있으며 이 격차는 지속될 전망이다. BofA는 근원 PCE를 전월대비 +0.17%(연율 3.2%)로 가정하나,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로 인한 상방 위험을 언급했다. Citi는 주식 가격 상승과 AI 관련 요인으로 훨씬 높은 +0.37% 전월대비를 예상한다.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나우캐스트에 따르면 5월 PCE 헤드라인은 전월대비 +0.4%, 연율 +3.99%가 예측되며, 6월 헤드라인 PCE는 전월대비 +0.2%, 연율 +3.9%, 근원 PCE는 전월대비 +0.27%, 연율 +3.34%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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