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quawk 데일리 미국 개장 뉴스 - 2026년 9월 3일
지정학적 헤드라인으로 에너지 가격이 완화되면서 글로벌 주식과 채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 보도 이후 미국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는 엔화 대비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장 전 거래에서 하락했습니다.
속보 내용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해 미국이 그 문제에서 매우 크게 이기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선 합의해야 한다고 말하며 평화 협정을 이룰 기회가 있다고 언급했다. 글로벌 주식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브로드컴은 4분기 매출 및 마진 전망이 예상치를 하회해 하락했다. DXY 하락; JPY 강세,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이후 CHF도 강세. 채권 금리는 안정적; 미국 10년물은 4.75% 이상에서 유지. 에너지 벤치마크는 푸틴의 긍정적 발언 이후 이전 하락세를 반전. 앞으로 미국 무역수지(7월), 실업수당 청구, S&P 서비스 및 종합 PMI 확정치(8월), ISM 서비스 PMI(8월), 애틀랜타 연방은행 GDP(3분기), 캐나다 무역수지(7월) 등이 주요 이슈. 연설자로는 연준의 월러, 해맥, 굴스비 등이 있음. 스냅샷 증시 Euro Stoxx 50 -0.1% DAX40 +0.1% Stoxx 600 +0.2% FTSE 100 +0.1% ES 9월물(26) +0.1% RTY 9월물(26) -0.1% NQ 9월물(26) 변동 없음 YM 9월물(26) +0.2% FX DXY -0.3% (99.25) EUR/USD +0.1% (1.1604) USD/JPY -1.4% (156.55) GBP/USD +0.1% (1.3494) 채권 미국 T-Note 12월물(26) +3+틱 Bund 9월물(26) +19틱 미국 10년물 수익률 4.778% 독일 10년물 수익률 3.360% 에너지 & 금속 WTI 10월물(26) +0.6% Brent 11월물(26) +0.4% 현물 금 +1.0% LME 구리 +0.4% 암호화폐 비트코인 +0.6% 이더리움 +0.4% 10:35BST / 05:35EDT 기준 유럽 거래 유럽 증시는 소폭 상승세를 유지함. 스페인 IBEX 35는 상대적으로 우수, AEX는 다소 하락. 중동 분쟁 관련 업데이트는 아직 적지만, 로이터는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 알리 알-타헤르 능선을 공격할 경우 이란이 미국에 대규모 공격을 경고했다고 보도함. 보다 두드러진 시장 움직임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발언 이후 발생. 푸틴은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정을 이룰 기회가 있으며 미국과의 접촉도 계속된다고 언급. 섹터별로 미디어가 먼저 강세, 통신 및 기초자원도 상위권. 하락은 소비재·서비스, 에너지, 유틸리티가 차지.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혼조세. 장 마감 후 브로드컴(-2.1% 프리마켓) 실적이 주목됐으나, Q3 수치는 예상치 상회, 다만 Q4 매출 및 마진 전망 미달. FX 엔화 강세 지속, 달러화는 G10 주요 통화에 약세. USD/JPY는 수요일 160을 넘은 후 156에 근접해 움직임 멈춤. 특별한 헤드라인 동인은 없으나 여러 요인들이 작용 중. 개입·금리 체크 가능성 이야기도 있으나 움직임이 점진적이어서 과거와 일치하지 않음. GPIF 회의가 국내 투자 비중 상향 가능성에 대한 추측 부추김. 지난주 미국의 일본 정책 영향 강화 및 우에다·타카타 발언의 강경함도 요인. 아침에는 블룸버그 소스로 BoJ가 25bp 인상과 유연한 정책 속도를 지지한다는 보도에 USD/JPY가 157대까지 반등. DXY(-0.3%)는 JPY 영향에 오늘 하락, 99.16까지 떨어졌다가 블룸버그 소식 이후 소폭 반등. 이 중 일부 압력은 국내 금리 하락에도 기인. CHF는 예상보다 높은 GDP와 CPI 발표 이후 두 번째로 강세. 인플레 발표 직후 USD/CHF는 1분 내 15핍 하락, 10분 내 25핍 하락해 저점 0.8083 기록. 2분기 GDP도 강세지만 화학·제약지표 덕분에 +10.5% 급등이 반영됨. 채권 글로벌 채권 벤치마크는 최근 손실에서 반등 중. 미국채(+3+틱)는 107-15+~107-21 고점 범위 상단. Bunds(+20틱), Gilts(+51틱)는 에너지 가격 하락의 수혜. 지정학적 긴장은 지속되나, 트럼프 대통령 발언 주목. 미국의 이란 공격 재개가 길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별도로 WSJ는 트럼프가 이란전 종결 선언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 긍정적 시사. 미국 10년물 수익률은 최근 고점인 4.81%에서 소폭 하락한 4.77%에 위치. JGB(+40틱)는 여러 요인에 힘입어 강세. 유가 하락, GPIF 관리위원회 회의가 25% 국내채 비중 상향 기대감을 자극했다는 블룸버그 분석 있었음. 30년물 입찰도 호조, 벤치마크 호재. 통화정책 관련, BoJ 금리 인상 가능성 기대감 확산. 앞서 언급된 블룸버그 소식도 이를 뒷받침. Bunds, Gilts도 유가 하락 덕에 강세. 최근 푸틴 대통령 긍정적 발언이 유가 하락과 채권시장 강세에 불을 지핌. Bunds(U26)는 약 10틱 급등하며 122.95 고점 경신. 프랑스는 EUR 13.497억(예상 EUR 11.5-13.5억) 1.25% 2036, 3.70% 2036, 0.50% 2040, 4.10% 2046 OAT를 발행. 스페인은 EUR 5.634억(예상 EUR 5-6억) 2.35% 2029, 2.60% 2031, 3.30% 2036 Bono, EUR 0.639억(예상 EUR 0.25-0.75억) 2.05% 2039 I/L Bono를 발행. 영국은 GBP 9억 1.875% I/L Gilt: b/c 3.58x(이전 3.20x), 실질금리 2.496%(이전 2.165%). 일본은 JPY 4562억 30년물 JGB 발행; b/c 3.79x(이전 3.86x), 평균수익률 4.079%(이전 3.952%), 가격테일 0.28(이전 0.21). 원자재 유가는 3일 연속 상승 이후 조정, 밤새 군사행동 부재도 영향. 트럼프 대통령, 이란 공습 재개시 길지 않을 것이라 발언, 호르무즈 해협 흐름 정상. 동시에 미국은 추가 이란 공격 준비 중이라 언급.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공격과 이란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충격 및 가격 상승의 배경이라 언급.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우선 합의 필요, 평화 가능성 언급하면서 유가 약세. Brent 11월물은 USD 94.03~96.20/bbl (전일 93.52~97.04/bbl), WTI 10월물은 USD 89.57~91.53/bbl (전일 88.97~92.29/bbl). 네덜란드 TTF 가격도 약세이나 단기적으로는 EUR 72.50/MWh 이상 유지, 이후 EUR 73/MWh 초과로 되돌림. ING는 “페르시아만 긴장 고조로 인해 LNG 수출 회복 기대가 늦춰지고, 유럽 재고 부족으로 우려가 남아있다. LNG는 아시아보다 유럽으로 유입 유인이 강하나, 겨울이 다가오면 두 지역간 경쟁 심화가 전망된다”고 설명. 금속은 혼조, 금은 달러 약세에 최근 손실 만회 시도, 현물 금은 USD 4,381~4,443/oz서 100일 이동평균 돌파. 은은 USD 65.21~66.25/oz로 아직 화요일 고점 및 100일 이동평균 하회. 비철금속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성장 전망 악화·중앙은행 매파기조에 제한. 3M LME 구리는 USD 14,208.88~14,278.00/t 범위. 카자흐스탄 8월 원유·가스콘덴세이트 생산 전월대비 11% 증가(소식통). 러시아 노박 부총리, OPEC 시장 영향력 유지 전망, 러시아는 2026년 산유량 소폭 감소 예정. 통상/관세 미 하원 공화당은 캐나다와 무역전이 지역경제에 미칠 피해에 관해 USTR 그리어에게 의회에서 압박, Politico 보도. 미 상무장관 루트닉, 미국의 수출규제 추가 완화 논의 없으며 중국에 대한 기술 수출 규제 완화도 불필요. 인도 상무장관, 미국이 인도에 관세 혜택을 제공한다면 미-인도간 최종 무역합의가 신속히 발표된다고 언급. 유럽 주요 뉴스 영국 비즈니스장관 레이놀즈, 해외이전 벤처 기업에 대한 출구세 도입 우려 차단 시도(FT). 독일 IFW, 2026년 GDP 전망 1.3%(이전 0.8%)로 상향, 2027년은 1% 유지하며 경제활동 가속 및 신뢰 개선 언급. 독일 Ifo, 2026년 성장률 전망 1.4%(이전 0.8%), 2027년 1.2%(이전 0.8%)로 상향. 유럽 주요 지표 유로존 PPI (7월 전월비) 1.6% vs 예 1.2%(이전 -0.3%) 유로존 PPI (7월 전년비) 5.8%(이전 4.6%) 유로존 S&P 글로벌 서비스 PMI 확정(8월) 51.6 vs 예 51.7(이전 51.7) 유로존 S&P 글로벌 종합 PMI 확정(8월) 52.0 vs 예 52.1(이전 52.0) 독일 S&P 글로벌 서비스 PMI 확정(8월) 49.7 vs 예 48.5(이전 49.8) 독일 S&P 글로벌 종합 PMI 확정(8월) 51.8 vs 예 51.0(이전 51.3) 이탈리아 S&P 글로벌 서비스 PMI(8월) 55.2 vs 예 53.6(이전 52.5) 이탈리아 S&P 글로벌 종합 PMI(8월) 53.6(이전 52.5) 스페인 S&P 글로벌 서비스 PMI(8월) 57.8 vs 예 59(이전 58.3) 영국 S&P 글로벌 서비스 PMI 확정(8월) 52.5 vs 예 52.8(이전 52.1) 영국 S&P 글로벌 종합 PMI 확정(8월) 52.5 vs 예 52.5(이전 52.2) 스페인 S&P 글로벌 종합 PMI(8월) 55.8(이전 56.5) 스위스 CPI (8월 전년비) 0.8% vs 예 0.5%(이전 0.4%) 스위스 CPI (8월 전월비) 0.4% vs 예 0%(이전 -0.1%) 스위스 GDP 성장률 확정(Q2 전분기비) 1.9% vs 예 1.6%(이전 0.6%) 스위스 GDP 성장률 (Q2 전년비) 2.8%(이전 0.5%) 중앙은행 BoJ는 25bp 인상과 유연한 정책 속도를 선호, 소식통 언급. RBNZ 브레만 총재, 인플레이션 목표 복귀와 성장·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통화부양책 점진적 축소가 적절하다고 언급. 연료 등 간접인플레 위험 존재, 통화정책 미대응 시 기대인플레가 통제 불능 우려. 미국 주요 뉴스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이 12월 11일까지 정부 예산 임시 법안에 서명했다고 확인. 미국 국방장관 헥세스는 중동 주둔 병력 2027년까지 연장 배치, 미군 부담 가중(WSJ 보도). 미국 판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시행 금지 판결. 뱅크오브아메리카 카드 소비(8월 29일 주) 전년 대비 +3.7%(7월 +5%); 8월 소비 성장세는 7월 하락세가 일시적 현상임을 뒷받침. 지정학 중동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관해 "미국이 크게 이기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한다고 발언.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 이번주 초 전 세계 대사관에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 관련 공식 외교문건 송부 지시(Axios-미당국자 인용). 미국 나토 대사 위테이커, 이란은 파산국가이며 군·공무원·정부 임금 지급 불가, 사회 보조도 하지 못할 것. 이란 국민들은 현 상황에 불만일 것이며 정부와 정권에 책임을 물어야 하며 변화된 길을 요구해야 한다고 언급. 미국 특사 위트코프, 지난 주말 UAE 국가안보보좌관과 이란 관련 논의(Axios). 보고서는 "아부다비, 무스카트, 홍콩, 도하, 런던, 베를린 및 중앙아시아 여러 도시의 미국 외교공관에, IRGC 연계 이란 멜리·사데라트 은행 지점 폐쇄를 요구하라"는 특수 메시지 송부 지시 포함. 이란,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 알리 알-타헤르 능선 공격 시 미국에 대규모 공격 경고(로이터-소식통). 이란 국회 국가안보외교위원장, "이란이 원치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열 수 없다"고 IRIB 보도. 쿠웨이트 군, 미사일·공격 드론 방어 중. 현지 언론들은 이란 침공으로, 아랍 소식통은 미군 쿠웨이트기지 피격 연기 목격 언급. 예멘 고위관계자, 예멘군이 이스라엘·미국과의 대결 가능성 대비 레드씨서 군사훈련 중임을 IRNA 통해 밝힘. 군 소식통, 예멘 타이즈 서부 알카다 지역서 예멘 정부군-후티 충돌 발발. 러시아-우크라이나 푸틴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 우선 합의, 평화협정 기회 언급. 미국과 접촉 지속, 대미 관계 복원 지지 입장 표명. 트럼프 대통령이 긍정적·건설적 대응 의지 밝히고 우크라이나와도 접촉 있음을 언급. 푸틴, 정유공장 3곳 공격 방어, 러시아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 발언. 미국 나토 대사 위테이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및 크림 합병 근거로 러시아의 예측불가·NATO국가 위협 우려. 최근 푸틴 발언에 비관적이라며 우크라이나가 전쟁 종식 때까지 방어해야 한다고 언급. 기타 북한, 노동당 규약에서 "평화통일" 문구 삭제(연합뉴스 인용). 암호화폐 비트코인 약세 달러 영향으로 7만7천달러 돌파, 일시 7만8천달러 상회. 아시아-태평양 거래 APAC 증시는 초반 상승 이후 혼조 마감. 유럽장 개장 전 동력 소진, 당시 주요 뉴스 부재. ASX 200은 금융 및 광산주가 장을 이끌었으나 추가상승은 제한적. 무역지표도 혼조. 니케이225는 초반 신중한 상승, 엔화 강세 및 BoJ 금리 인상 기대 강화에 약세 전환(최근 우에다 총재 및 매파 타카타 발언 영향). KOSPI는 초반 일부 기술주·에너지주 강세, 이후 하락 전환. 항셍·상하이종합은 예상을 상회한 중국 RatingDog 서비스 PMI에 반등 시도, PBoC 공개시장조작은 제로. 결국 두 지수 모두 하락 마감. 특이 아태 뉴스 일본 GPIF의 이례적 8월 관리위원회 회의가 25% 국내채 비중 상향 기대에 불붙임(블룸버그). 일본 정부, 10월 초 임시국회 소집 검토(아사히), 주요 이슈는 소비세 인하·의석감축 전망. BoJ 회계, 수요일 대규모 엔화 개입 없음을 시사. 일본 미무라 외환수석, "FX 경계 태세 유지 중"이나 금리체크 실시 여부는 언급 거부. 일본 카타야마 재무장관,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으로부터 지시받은 것 없다고 발언. 기하라 관방장관, 타카이치 내각 경제·재정정책 유지 불변 언급. BoJ, 2026년 10월 14일 시장운영회의 일정. 중국 소매승용차 판매 잠정(8월) 전월비 +11%(이전 -8.8%), 전년비 -4%(이전 -20.9%) 주요 아태 지표 중국 RatingDog 서비스 PMI(8월) 51.4 vs 예 50.6(이전 50.4) 중국 RatingDog 종합 PMI(8월) 52.1(이전 50.8) 일본 S&P 글로벌 서비스 PMI 확정(8월) 52.5 vs 예 52.3(이전 51.2) 일본 S&P 글로벌 종합 PMI 확정(8월) 53.50 vs 예 53.4(이전 52.70) 호주 S&P 글로벌 서비스 PMI 확정(8월) 53.2 vs 예 52.9(이전 53.6) 호주 S&P 글로벌 종합 PMI 확정(8월) 52.70 vs 예 52.5(이전 53.20) 호주 무역수지(7월) 19.23억 vs 예 14.0억(이전 19.29억) 뉴질랜드 교역조건(Q2 전분기비) -9.0% vs 예 -2.2%(이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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