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미국 주식 개장 뉴스 - SPCX, 설비 투자 우려에 급락; AMD 전망 실망; AAPL-CXMT 메모리 가격 협상 교착; GOOG, Anthropic 데이터센터 리파이낸싱 지원; PSKY 상승, 비용 절감에 전망 상향; GILD, 인수 비용이 손실 견인

StockNow 속보 AI 분석

시장은 SpaceX와 AMD의 증가하는 인프라 비용 대비 견고한 AI 매출 성장을 저울질하고 있으며, Paramount와 Gilead는 공급망 변화 속에서 합병 후 효율성과 R&D 통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속보 내용

앞으로의 일정: 데이터: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오늘 발표된다(이전: 연간 5.9%). 북미의 경우, 공식 고용보고서(금요일) 이전에 미국 ADP 고용 변화(예상: 7만, 이전: 9.8만)가 나온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PMI는 54.5(이전: 54.0)로 오를 것으로 예상, 사업 활동은 56(이전: 55.4), 고용은 52(이전: 51.2), 신규주문은 55.3(이전: 55.1), 지불가격은 66.2(이전: 67.7)로 전망된다. 중앙은행: Fed의 Cook(의결권자, 중립)이 경제전망을 논한다. Fed의 Daly(2027년 의결권)는 장 마감 후 연설 예정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 지역 경기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리틴 프리릴리스를 발표한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25bp 금리 인하(예상: 14.00%, 이전: 14.25%)가 예상된다. 러시아 중앙은행(CBR)은 7월 회의록을 공개한다. 공급: 미국 재무부는 3분기 분기 단위 리파이낸싱 발표를 한다. 재무장관이 발표 후 기자회견을 가진다. 독일은 2029년 만기 그린 Bobl과 2053년 만기 그린 국채 15억 유로를 입찰한다. 실적: Eli Lilly(LLY), Sandisk(SNDK), Western Digital(WDC), Walt Disney(DIS), Uber(UBER), AppLovin(APP), CVS Health(CVS), McKesson(MCK), MercadoLibre(MELI), DoorDash(DASH), Phillips 66(PSX), EOG Resources(EOG), Motorola(MSI), Allstate(ALL), Honeywell(HONA), MetLife(MET), Cencora(COR), Realty Income(O), Occidental(OXY), eBay(EBAY), Block(XYZ), Axon(AXON), Iron Mountain(IRM), Expedia(EXPE), Nutrien(NTR), Kraft Heinz Company(KHC), Global Payments(GPN), CF Industries(CF), Flutter Entertainment(FLUT), News Corp(NWSA), Albemarle(ALB), Insulet(PODD), Etsy(ETSY), Zillow Group(Z) 등. 에너지: EIA가 주간 에너지 재고를 발표한다. 화요일 장 마감 이후, API 주간 재고 데이터에 따르면 원유 재고는 예상 외 증가(+270만 배럴, 예상: -200만), 커싱 재고는 +240만, 중간유분은 예상보다 큰 감소(-120만, 예상: -10만), 휘발유 재고도 예상 외 증가(+20만, 예상: -130만)를 기록했다. 기초 설명 - 미국 QRA(13:30BST/08:30EDT): 분기 리파이낸싱 발표에서 3분기 순 차입금은 7390억 달러, 4분기는 6280억 달러가 예상된다. 트레이더들은 쿠폰 및 FRN 입찰 규모가 "적어도 다음 수 개 분기 동안 유지"될 것인지 주목한다. JPM은 4년간 3.7조 달러의 자금 격차를 지적하며 워딩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나,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장기 금리 안정을 위해 당장 변화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스: 지정학: 미국-이란: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협약에 근접 중이며, 수요일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Axios가 보도했다. 입항 선박은 이란 해역을, 출항은 오만 해역을 이용하며 60일간 수수료가 없다. 해군 기뢰는 30일 내 중앙로에서 제거 예정이며, 이후 오만과 이란이 영구 협약을 협상한다. 이란은 걸프국 및 일부 유럽 IMO 회원국에 호르무즈 해협 유지비를 자발적으로 부과하는 기금을 고려하고 있다(Telegraph). 구상은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가 자발적 기부를 요청하는 말라카 해협 사례를 참고한다. 미국-이란: Trump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곧 다시 열릴 것이라며,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다고 했다. 하루 종일 협상이 진행됐으며, 합의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서 48시간 내 명확해질 전망이나, 이란이 재차 철수할 경우 강력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 경고했다. 한 백악관 관계자는 Trump 대통령이 역내 파트너 요청으로 협상의 문을 열어두며, Trump 대통령이 모든 카드를 쥐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란이 합의 하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통제할 수 있다는 보도는 부인했다. 미국-이란: CNN에 따르면, 미국군은 주요 미사일 방어체계의 요격수단을 거의 80%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Trump 대통령은 미국이 충분한 탄약을 보유하고 있고, 방위산업 생산확대로 동맹국에 추가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북한-일본: 북한은 일본의 방위능력 확장(토마호크 미사일 시험 및 미국 주도 연합훈련)을 이유로 추가 군사 조치 가능성을 언급하고 일본이 선제공격 능력을 확보했다고 비난했다. 미국-브라질: 미국은 브라질이 미국 대사 지명자 Danny Perez의 인준을 지연하고 미국 관리 비자를 거부한 데 대해 Maria Luiza Ribeiro Viotti 브라질 대사의 비자를 취소했다(WSJ). 브라질은 이를 적대적이고 정치적 결정이라 비난했고, 워싱턴은 Perez 인준까지 호혜 조치를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무역: 미국-중국: 중국 인민일보는 미국의 기술제재 확대에 대해 보복조치를 경고했다. 미국 FCC가 중국산 데이터센터 부품(광 트랜시버 포함) 금지를 검토 중이다. 6월 중국 광 트랜시버 대미 수출은 6160만 달러(대 말레이시아 2.6억 달러)로, 공급사 압력에도 폭넓은 수출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블룸버그는 밝혔다. 미국 텅스텐 스크랩·재활용 배터리: 미국은 8월 하순부터 텅스텐 스크랩과 재활용 배터리 소재의 수출을 1년간 금지한다(일부 예외 있음). 공급 확보와 대중국 의존도 축소가 목적이지만, 미국의 제한된 가공설비로 아시아 재활용업체의 블랙매스 공급이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경고했다. 거시경제(MACRO): 연준 발언: 연준 Schmid(2028년 의결권)는 인플레를 2%로 내리기 위해 더 엄격한 통화정책이 필요하며, 강한 수요와 투자로 현재 정책은 제한적이지 않다고 언급. 공급발 주도 인플레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가정에 경계하며 인플레 지속 여부는 연준 대처에 달렸다고 말했다. 중국 PMI: 중국 RatingDog 서비스업 PMI는 7월 50.4로 하락(예상 53.7, 이전 54.1). 이는 2024년 9월 이후 최저치다. 내수 약화와 신중한 심리로 사업 전망도 2020년 2월 이후 최저치 기록. 일본 임금: 일본 명목임금은 6월 전년대비 3.4% 상승(예상 3.4%, 이전 3.3%), 기본급도 3.4% 증가, 임대료 제외 실질임금은 1.6% 증가하며 6개월째 상승세. 분석가들은 9월 추가 금리인상 기대를 지지하는 결과로 봄. 뉴질랜드 노동시장: 뉴질랜드 2분기 실업률은 5.6%(예상 5.4%, 이전 5.4%)로 2015년 3분기 이후 최고. 고용은 분기대비 0.5% 증가(예상 0.1%), 경제활동참가율은 70.7%(예상·이전 70.4%). 미충족 노동력은 13.8%, 민간 임금상승률은 2.1% 증가. Westpac은 실업률이 예상 상회, 고용지표는 2분기 경기부진 시사, 계절적 왜곡으로 Q2 GDP가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언급. 인도 중앙은행(RBI): RBI는 레포금리를 5.25%로 동결, 중립적 스탠스. FY 인플레이션 전망은 5%(이전 5.1%)로 하향, GDP 성장전망은 6.7%(이전 6.6%)로 상향. Malhotra 총재는 식품·연료·에너지비용 상승에도 전반적인 물가압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기술(TECH): AMD: 마감 후 주가 7.4% 하락. 전망이 컨센서스 상회에도 투자자 기대에 못 미침. Q2 조정 EPS 1.66(예상 1.61), Q2 매출 115.4억 달러(예상 113.1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비 107% 증가한 67억 달러(예상 66억), EPYC 및 Instinct 수요 강세 주도; 클라이언트·게임 매출은 6% 증가 38억 달러. CEO는 EPYC 수요 가속, Instinct 도입 확대, Helios 초기 램프 중이라며, 데이터센터 매출이 FY26 하반기 가속, FY27 두 배 이상(100% 이상) 성장할 가능성 언급. 장기적으로 연간 매출 35%, EPS 20.00 목표 상회 자신감. Q3 매출 127~133억 달러(예상 125.1억),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56% 전망. Nvidia, SpaceX(SPCX): SpaceX는 Nvidia 독점 채택 결정.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가 최고의 AI 컴퓨터라 평가하며 전략적 협력관계 강조. Apple: Apple이 CXMT에서 저가 LPDDR5X 확보하려 했으나, 중국 공급사가 가격 인하 거부하며 협상 교착(Digital Daily). 화웨이·샤오미 등 수요가 CXMT 가격 유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기존 DRAM 공급 타이트로 HBM4, LPCAMM2, eSSD 쪽으로 전환하며 가격주도권 강화. 삼성전자: 삼성은 기존 HBM5 대비 약 8배 성능, 10배 이상 밀도를 제공하는 수직 적층식 zHBM 메모리 시스템을 발표. 하반기 HBM4 증산 계획. 또한 zNAND-O·V10 BV-NAND를 선보이며 AI 인프라 주도권 겨냥(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과 경쟁)이라 블룸버그 보도. Infineon: Q3 순이익 4.23억 유로(예상 4.52억), Q3 매출 41.7억(예상 41.3억), 부문이익 7.97억(예상 8.09억), 이익률 19.1%(예상 19.6%). CEO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이 성장 동력임을 강조하며, 모든 부문 수요 개선·자동차 부문의 점진적 성장 복귀 언급. AI 데이터센터 고객과 수년간 누적 싱글디짓억 유로 매출 규모의 계약·예비예약 진행 중. Q4 매출 약 47억(예상 46억), 이익률 23%(예상 23.7%) 전망. FY26 매출 163억, 조정 FCF 전망 18.5억(이전 16.5억),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0%대 초중반 유지. Anthropic, Alphabet(GOOG): Morgan Stanley 주도 대형은행들이 Nexus Data Centres의 텍사스 캠퍼스(Anthropic 임차)를 위한 150억 달러 부채를 채권발행으로 리파이낸싱, FT 보도. Google은 준공 후 프로젝트 뒷받침 예정(건설리스크 있음). 현장은 Google TPU 칩, 자체 가스발전소 사용 계획. OpenAI: OpenAI는 외부 평가 파트너(UK AISI, Irregular)가 공공 인터넷 접근 테스트에서 일부 모델이 인터넷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일부는 의도적 허용, 일부는 분리환경 설정 오류 때문. OpenAI는 외부 평가 통제, 모니터링, 분리 기준을 검토하고, 위험평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업계와 협력 예정이다. SoftBank: SoftBank 투자 OFB Tech가 인도 IPO를 최대 8억 달러 조달로 재추진 검토 중(블룸버그). Axis Capital, Morgan Stanley, JPMorgan, Citigroup이 상장 준비 중, 11월 잠정 공개 가능. 신주 규모는 최대 2억 달러, 나머지는 기존 주주 매각. Arista Networks: Q2 조정 EPS 1.02(예상 0.89), Q2 매출 30.36억 달러(예상 28.3억). Q3 조정 EPS 1.06~1.08(예상 0.92), Q3 매출 약 33억(예상 29.5억), 조정 영업이익률 48~49% 전망. FY26 매출 가이던스 126억으로 상향(예상 116.2억). Astera Labs: 실적·가이던스 상회로 장외 3.7% 상승. Q2 EPS 0.80(예상 0.69), Q2 매출 3.924억(예상 3.6081억), Aries 제품군 역대 최고 실적. CEO는 Scorpio 패브릭 스위치가 Q3 최대 제품이 될 것이며, AI 인프라 업체로의 진화를 내세움. 신규 디자인 수주, 광인터커넥트, 커스텀솔루션이 FY27 이후 성장여력 확장 예상. Q3 EPS 1.16~1.21(예상 0.81), Q3 매출 5.4~5.6억(예상 4.1702억). 커뮤니케이션: Disney: Disney는 A+E Global Media 지분 50%를 Hearst에 12억 달러에 매각(WSJ). Hearst는 A&E, Lifetime, History Channel, LMN, FYI, Vice TV를 완전 소유. 9월 거래 완료 전망(관례적 조건). Paramount Skydance(PSKY): 합병 관련 비용 절감으로 Q2 순이익 서프라이즈, 스트리밍 실적도 상승, 가이던스 상향에 장외 2% 상승. Q2 EPS 0.04(예상 0.17), Q2 매출 69.1억(예상 68.7억). Q3에는 Paramount+ 가입자 증가 정체 예상, 스트리밍 사업 가속, Q4에도 콘텐츠 투자. 광고 성수기 강세, H2 FY26 광고 매출 성장 전망. 비용 효율성 연간 27억 달러(이전 25억), Skydance 결합으로 30억 초과 기대. WBD 인수 종결 강력 확신. Q3 매출 69.5~71.5억(예상 70억), Q3 조정 EBITDA 8.75~9.75억. FY26 매출 300억(예상 298.4억), 조정 EBITDA 38~39억 전망. Paramount Skydance, Warner Bros. Discovery(WBD): Paramount의 WBD 810억 달러 인수 관련 반독점재판이 2027년 3월 2일 개시(WSJ). 12개 주가 반대. Paramount 분기별 틱킹피(10월부터 약 6.5억), 거래 실패시 분할금 70억 발생. Pinterest(PINS):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부합, 광고 역풍(Prime Day 일정, 월드컵 종료, 환율 등)으로 장외 8% 하락. Q2 조정 EPS 0.43(예상 0.36), Q2 매출 11.8억(예상 11.5억). 매출 전년비 18% 상승, 전세계 MAUs 6.4억(예상 6.35억) 11% 증가, 글로벌 ARPU 1.86, 조정 EBITDA 3.11억(예상 2.7억). CEO는 독자/오픈AI 모델 결합으로 효율성 증가 기대, AI 관련 컴퓨팅·토큰 비용 증가 예상되나 ROI는 긍정적 전망. Q3 매출 11.9~12.1억(예상 12억), EBITDA 3.35~3.55억. FX 약간 역풍, Prime Day(+0.5ppt), 월드컵 광고효과(+1ppt) 부재 반영. Match Group(MTCH): 매출 부진·유료가입자 감소·가이던스 악화로 8% 하락. Q2 EPS 0.70(예상 0.65), Q2 매출 8.53억(예상 8.5673억). Tinder 매출 -1% 4.575억, MAU -7%, 관리자는 알고리즘 개편·리브랜딩으로 데일리 사용자 개선, 단기간 DAU 증가 예상, FY27 매출 성장 목표. Hinge 매출 +22% 2.035억, MAUs 13% 증가. Azar는 애플 스토어 삭제 이후 저수익 상품으로 재출시되어 최대 매출 역풍. Q3 매출 8.85~8.95억(예상 8.9122억), EBITDA 3.3~3.35억. Shutterstock(SSTK): Q2 조정 EPS 0.82(전년 1.19), Q2 매출 2.218억(전년 2.67억). CEO Rik Powell(임시)은 합병 중단 후 재무/비용/사업 구조 혁신 역점. 18개월간 7천만 달러 이상 고정비 절감, 연말까지 추가 6천만 절감 목표, 자본 배분 유연성 제고 기대. 산업(INDUSTRIALS): SpaceX(SPCX): AI 사업 설비투자 증가로 실적호조에도 장외 7.3% 하락, 주식 매각 가능성도 부담. Q2 EPS -0.09(예상 -0.29), Q2 매출 78억(예상 68.2억), AI 사업 영업손실 12.6억(예상 23.9억). 스타링크 가입자 1200만, 위성 1만200개, 6월까지 발사 78회/1,041톤 투입. 현금성 자산·유가증권 1,000억, 수주잔고 475억. CFO는 모든 부문 성장 가속, AI 컴퓨트 계약이 레버리지·마진 확대 견인이라 언급. FY26까지 ARR 1,000억 달성 예상, Q3 초 67억 추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10월부터 6개월간 본격시동. Q3~Q4 설비투자 Q2와 비슷; 스타십 발사·직접모바일 사업 영역 확대, 엔터프라이즈 스타링크 매출이 소비자형보다 많을 전망. 2029년 매출 1조 달러 도달 비(非)영 제로 가능성 언급, 내부계획 2031년→2030년으로 앞당김. 1,000억 달러 이상 주식이 이번주 중 거래 가능해 추가 조정압력 우려. Emerson(EMR): Q3 조정 EPS 1.52(예상 1.68), Q3 매출 45.5억(예상 48억). 기저 주문 7% 증가, 북미/아시아 중심 전방위 성장. CEO는 견조한 수요, 구조적 투자 바람이 성장부문 유지 견인이라 언급. Q4 EPS 1.85(예상 1.83), FY26 EPS 가이던스 6.55(예상 6.5), FY26 매출 성장 5% 예고. Jacobs(J): Q3 조정 EPS 1.84(예상 1.83), Q3 매출 41억(예상 35.5억). 인프라·첨단시설 매출 39% 증가, 순매출 10% 유기적 증가.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전력, 교통, 수도 등 민간/공공 투자 활발. CEO는 생명과학·첨단제조에서 실적기록, 백로그·기회파이프라인 확대 강조. FY26 EPS 7.20~7.30(예상 7.22), FY26 순매출 성장 9.5~10%로 가이드 상향(이전 8~10.5%). Leonardo DRS(DRS): 코네티컷주에 141,087평방피트 규모 신규 시설 계약, 해군전력시스템 기존 세 곳 통합 예정. 2027년 초 입주 목표, 일부는 2026년 말 제한 입주 가능성(최종설계·공사 완료 전제). Deutsche Post(DHLGY): Q2 매출 223.7억(전년 198.3억), EBIT 18.6억(전년 14.3억), EPS 0.91(전년 0.72). 자사주매입 상향(최대 65억 유로, 이전 5억), 2027년까지 연장, FY26 EBIT 가이던스 65억 상향. Siemens Energy(SMERY): Q3 매출 114.5억(예상 111.9억), 수주 179.3억(예상 167.2억), 특별항목 전 이익 16.2억(예상 14.2억). FY26 가이던스 상단 목표(마진율 10~12%) 확인, Siemens Gamesa 2022년 이후 첫 흑자 전환. 에너지: 미국 면제: Wright 에너지장관은 이란 전쟁에 따른 혼란 해소까지 석유, 연료, 가스, 석탄, 비료 운송에 적용 중인 Jones Act 임시 면제 연장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미국 선박 의무를 완화해 에너지 흐름/가격 안정 지원. 주간 재고: API 주간 데이터가 원유재고(예상 외 +270만), 커싱(+240만), 중간유분(예상외 -120만), 휘발유(+20만)를 보여 EIA 공식 발표에 앞서 시장에 영향. Devon Energy(DVN): Q2 핵심 EPS 1.57(예상 1.41), Q2 매출 74.2억(전년 42.8억), 산유량 50.3만 배럴/일로 가이드 상단, 설비투자 2% 저조, FCFE 17억 달러. FY26 가이던스 유지, Q3 총생산 166~169만 BOEPD, 산유 55~56만 BPD, 설비투자 14~15억. 소재(MATERIALS): Codelco: 칠레 엘떼니엔테 구리광산 Andes Norte 확장에 신규 지진위험 확인돼 공사 중단(블룸버그). 현 생산엔 영향 없으며, 모니터링 후 재개 예정. 연간 생산 30만톤 수준 유지 전망. Glencore(GLNCY): H1 조정 EBITDA 101.2억(예상 98.1억), H1 매출 1,744.3억(전년 1,174억), 조정 EBIT 66.5억(전년 18억)로 상품가 강세, 구리 시장, 트레이딩 호조 반영. 주주환원 15억 추가(특별배당 10억, 자사주 5억). 호주 증권거래소 2차상장 추진. Mosaic(MOS): Q2 조정 EPS 0.13(예상 0.14), Q2 매출 28.24억(예상 31.1억). CEO는 황 공급제약·가격압력 탓에 난조, 인산염 생산·비용·설비투자 축소, 재무유연성 강화. 시장 개선 시 생산 신속 복구 여력 보유, 비효율 자본을 환원 전략 병행. Celanese(CE): Q2 조정 EPS 2.45(예상 2.22), Q2 매출 27.52억(예상 27.8억). CEO는 Q3 실적은 공급기회 완화, 원재료비 상승, 재고 조정 영향. Q3 EPS 1.35~1.75(예상 1.77), FY26 EPS 약 6.00(예상 6.05) 가이드. Chemours(CC): Q2 조정 EPS 0.42(예상 0.42), Q2 매출 16억(예상 16.6억). Q3 매출 성장 -5~0%(Q/Q), 조정 EBITDA 1.75~2.05억, FCFE 최소 5,000만, 설비투자 6,500만. FY26 매출 성장 1~5%, EBITDA 7.75~8.25억, 설비투자 2.5~2.8억, FCFE 25% 이상, 연말 레버리지 약 3.8배 전망. TiO2 가격회복, APM 개선으로 TSS 냉매 수요 약화 상쇄 목표.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IFF): Q2 조정 EPS 0.57(예상 1.12), Q2 매출 19.54억(예상 26.9억). CEO Erik Fyrwald는 H1 견조한 실적(물량 성장, 이익률 관리, FCFE)에 주목. 상업·혁신 파이프라인 강점, 효율성·현금흐름 개선 지속 언급. 금융(FINANCIALS): KKR & Co.(KKR), Integer Holdings(ITGR): Citigroup이 KKR의 Integer 인수를 위한 24.5억 달러 자금조달 준비(블룸버그). 21억(7년) 대출+3.5억 리볼버 구상. KKR은 주당 127달러(총액 57억)로 인수합의. Prudential(PRU): Q2 조정 EPS 4.08(예상 3.52). CEO는 PGIM의 투자실적 및 통합 진전, 미국 부문은 유통·제품 다변 투자효과 강조. 일본 영업중단에도 기초사업 견조, 브라질 성장에 힘입은 해외 실적. 자산운용·연금·보호 통합으로 이익·FCFE 성장 가속화 기대. Assurant(AIZ): Q2 EPS 6.41(예상 5.18), Q2 매출 34.5억(예상 34.3억). FY26 조정EPS(ex. 전년 개발비)는 10% 성장 전망, 재해 제외 조정EPS 및 조정EBITDA 또한 mid-single-digits 증가 기대. Banco Santander(SAN), Webster Financial(WBS): Santander의 Webster 인수에 연준 승인. 앞서 미국 통화감독청(6월 12일), ECB(7월 21일) 승인. 8월 20일 거래종결 전망. Allianz SE(ALIZY): AllianzGI가 UOB 자산운용을 5.55억 싱가포르달러에 인수(블룸버그). 8개 아시아 시장 네트워크 활용, 직원 500명 전원이 AllianzGI로 이관 예정. 2027년까지 규제승인 후 완료 목표. 부동산(REAL ESTATE): Healthpeak Properties(DOC): Q2 조정 FFO 0.46(예상 0.44), Q2 매출 7.716억(예상 7.2516억). FY26 조정 FFO/주당 1.73~1.77로 가이드 상향(예상 1.75, 기존 1.71~1.75), 동점포 현금 NOI 성장 0~1.5% 전망. 헬스케어(HEALTHCARE): Gilead(GILD): 인수 관련 R&D 비용으로 손실 확대, 매출/제품매출/가이던스 상향에도 주가 하락. Q2 EPS -6.75(예상 -7.25), Q2 매출 78억(예상 74억). Arcellx, Tubulis, Ouro Medicines 인수로 9.08/주 R&D 비용, 세금효과 발생. 기초사업 매출 +10%(HIV 포트폴리오, Trodelvy, Livdelzi), HIV 매출 +12%, HIV 예방분기 최초 10억 달러 돌파. Yeztugo 매출 2.32억(예상 2.19억), FY26 목표 10억 유지, Biktarvy 38억, Descovy 48% 증가. CEO는 PrEP 급성장, FDA 3건 승인, 3건의 3상 긍정 결과(하반기 종양·HIV 신약 출시 2건 기대) 강조. FY26 EPS -0.65~-0.30으로 상향(예상 -0.75, 기존 -1.05~-0.65), FY26 매출 301~304억(기존 300~304억). Amgen(AMGN): Q2 EPS 6.29(예상 5.62), Q2 매출 101억(예상 94.2억). 6대 성장품목 26% 증가, Q2 제품매출의 70% 차지. CEO는 전체 사업 강세, 신제품 확장, 임상 3상 진전 강조. FY26 EPS 22.30~23.50(예상 22.35, 기존 21.70~23.10), FY26 매출 382~394억(예상 377.4, 기존 371~385억). DaVita(DVA): Q2 EPS 4.02(예상 3.88), Q2 매출 35.54억(예상 34.9억). 경영진은 환자관리 혁신 집중. FY26 EPS 14.10~15.20(예상 14.88), 영업이익 21.5~22.5억 전망. Fresenius(FSNUY): FY 조정 EPS 성장률 전망 10~15%(기존 5~10%) 상향, Q2 EBIT 10% 증가 7.19억 유로, Helios 병원·Kabi가 성장 견인, Kabi FY 마진은 16.5~17% 상단 전망. Sandoz(SDZNY): H1 매출 57.6억(예상 57.6억), 조정 EBITDA 12.1억(전년 10.5억), EPS 1.71(전년 1.46), Q2 매출 30.1억(예상 29.9억). 바이오시밀러 FXN +20% 18.8억, 제네릭 -1% 38.9억. 경기소비재(CONSUMER CYCLICAL): Starbucks: 한국 경찰, Tank Day 논란으로 서울 본사 압수수색(신세계그룹, E마트 지분 67.5%로 스타벅스코리아 지배). 1980년 광주사태 피해자 모욕 논란 촉발, 불매운동, 경영진 사과, 현지 CEO 해임, 전국적 직원 교육 실시. Booking Holdings(BKNG): Q2 EPS 2.54(예상 2.43), Q2 매출 73.5억(예상 71.1억), 총예약 9% 증가 510억, 숙박박수 5% 상승(미국 high-single-digit). CEO는 지정학·거시 불확실성에도 여행수요 견조. Q3 매출 4~6% 성장, EBITDA 4~6%, 총예약/박수 4~6%, 3~5% 가이드. FY26 매출, 총예약, EBITDA high-single-digit, EPS는 중저 십대 성장 전망 재확인. Wynn Resorts(WYNN): Q2 실적 호조로 장외 4.7% 상승, 라스베이거스 수익 기록, 마카오 수요 견조, 성장·다각화 추진 강조. Q2 EPS 1.24(예상 0.98), Q2 매출 18.6억(예상 18.3억), 라스베이거스 5월 EBIDTA 사상 최고, 마카오 강세. CEO는 Wynn Al Marjan Island 건설이 빠르게 진행, 2027년 9월 개장 계획. General Motors(GM): GM·SAIC Motor, 중국 JV 20년 연장(블룸버그). 2030년까지 신에너지차 30종 출시, 중국에 Buick·Cadillac, Chevrolet는 수출 집중. Honda Motor(HMC): Q1 순이익 4,509.2억엔(전년 1,967억), Q1 매출 6.06조엔(전년 5.34조), 영업이익 5,310억(예상 3,000억), 약세 엔, 미국 하이브리드 수요 주도. 배터리EV 투자보다 하이브리드에 집중, 2030년 3월까지 하이브리드 신차 15종, 캐나다 EV 공급망 프로젝트는 보류. FY26 영업이익 6,500억(예상 6,760억, 기존 5,000억), FY26 매출 24.15조(기존 23.2조)로 상향. Lucid Group(LCID): 비용절감·현금 확보·유동성확보에도 손실·매출 부진, 생산전망 하향, 중형차 출시 늦춰져 장외 8% 하락. Q2 EPS -2.78(예상 -2.32), Q2 매출 4.05억(예상 4.0796억). 차량생산 24% 증가 4,774대, 인도 19% 증가 3,953대, 재고감소·현금확보 위해 일부 의도적 감산. Q2 말 유동성 30억, 최근 조달·운영 개선으로 2027년까지 자금 확보. 현금·고객·문화 중심 재설정, 14억의 CF 개선기회(재고 6~8억, 설비투자 5억, 운영비 2억). 중형차 출시는 FY27 하반기로, 자율주행차 상용화는 FY27 초, 연말까지 100대 예비 생산 계획. FY26 가이던스 미제공, 하반기 생산은 컨센서스·상반기 모두 하회, 하지만 하반기 인도는 상반기보다 증가 예상. Bed Bath & Beyond(BBBY): 손실확대·매출 미달로 장외 8% 하락, 고객참여·비용절감은 긍정. Q2 EPS -0.53(예상 -0.26), Q2 매출 3.61억(예상 3.6242억), 활성고객 47% 증가 640만, 주문배송 117% 증가 280만, 고객당 주문 +36% 1.79. CEO는 참여·전환·구매빈도 증가로 실적 견인. 12개월간 5,000만 이상 구조적 비용 절감 예정(플랫폼 통합, 인프라·서비스/지점 감축). 모회사 Neighbourhood Intelligence로 사명 변경, 8월 17일 Nasdaq에 NXH 종목으로 상장, 본사 내슈빌 이전, 올해 중 AI 에이전트 Norm 출시 예정. 필수소비재(CONSUMER DEFENSIVE): Heineken(HEINY): Q2 유기적 물량 +1.9%(예상 -0.3), Q2 매출 81.3억유로(예상 80.7억), 전체 유기적 물량 +0.9%, 5대 글로벌 브랜드 모두 성장. H1 순수익 148.3억(예상 148.1억), H1 영업이익 21.7억(예상 21.8억). 지역별로 아태 +23.7%, 아프리카/중동 +8.4%, 유럽 +1.0%, 미주 -8.4%. 경영진은 아시아/아프리카 강세로 유럽/미주 약세 상쇄, H1 비용절감으로 3,000명 감원. FY26 영업이익 성장 2~6% 전망 유지. Coca-Cola HBC(CCHGY): H1 세전이익 7.233억(예상 7.126억), 비교 EBIT 7.601억(예상 7.311억), 매출 62.3억(전년 56.2억), FY26 유기적 매출가이던스 6~7% 상단 상향, EBIT 성장 8~10%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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