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Newsquawk 미국 시장 랩 - 2026년 6월 15일: 미국/이란 양해각서 합의에 주식 급등, 원유 급락

StockNow 속보 AI 분석

미국-이란 평화 합의로 유가가 급락하고 증시가 랠리를 보인 가운데, 엔비디아의 대규모 채권 발행과 부진한 경제 지표, 주요 미디어 M&A가 시장의 핵심 이슈로 작용했습니다.

속보 내용

스냅샷: 주식 상승, 국채 상승, 원유 하락, 달러 하락, 금 상승 전일 리뷰: 미국과 이란, 레바논 관련 일부 상충 보도는 있으나 양해각서(MoU) 합의; NVDA, 채권 발행으로 250억 달러 조달 예정; 뉴욕 연은 설문 실망, NAHB 예상보다 하락, 미국 산업생산 전망치 미달; 피치, 중국 'A' 등급 유지; FOX, ROKU 인수 예정 예정: 데이터: 중국 실업률(5월), 소매판매(5월), 산업생산(5월), 이탈리아 인플레이션 확정치(5월), EU/독일 ZEW(6월), 미국 ADP 주간, 수입/수출물가(5월), 주택착공(5월), 애틀랜타 연은 GDP(Q2) 이벤트: RBA 정책 발표, BoJ 정책 발표. 연설: RBA Bullock, BoJ Uchida, ECB Lane. 공급: 영국, 독일, 미국 향후 주요 일정: Fed, BoJ, RBA, BoE, SNB, 미국 소매판매, 일본 CPI, 영국 인플레이션, 영국 고용지표 등 주요 이벤트 예정. 전체 보고서는 여기를 클릭. 주간 미국 실적 추정: PGR, ACN, KR이 주목되나 기타 일정은 적음. 전체 보고서는 여기를 클릭. 마켓 랩 미국 지수는 주간 첫 거래를 견조하게 상승 마감했으나 일중 최고치 대비 소폭 하락했다. 위험 선호 심리는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금요일 공식 서명 예정인 평화 합의에 도달한 데서 비롯. 합의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미국이 해상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자산 전반에 리스크 온 흐름이 확산됐다. 원유 가격은 기존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져나가며 큰 폭 하락,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통화별 뉴스는 적었으나, 스위스 프랑은 자국 인구 1,000만 명 상한 제안이 부결되면서 EU와의 마찰을 피하며 강세. 귀금속은 견조했고, 국채 역시 상승, 전단이 주도.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다. 그러나 세션 내내 국채 상승폭은 축소, Nvidia(엔비디아)의 250억 달러 채권 발행(초기 계획 200억 달러에서 약 850억 달러 수요로 증액)이 시장 부담으로 작용. 섹터별로는 기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소비재가 선두, 에너지는 원유 급락 영향으로 부진. 데이터에서는 뉴욕 연은 엠파이어 제조업지수, 산업생산, NAHB 주택시장 지수 모두 예상보다 저조, 시장 반응은 크지 않음. 시장 관심은 이제 수요일 FOMC로 이동. 금리 동결 가능성 높으나 Warsh 의장의 첫 기자회견이 최대 주목. 완화적 문구 삭제,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실업률 하향 조정, 점도표 매파화 여부에 시선. 뉴욕 연은 설문: 6월 뉴욕 주 비즈니스 활동 완만 증가, 헤드라인 일반 경제지수 19.6→5.7로 예상치(13.2) 하회. Pantheon Macroeconomics는 "제조업 경기 하락 초기 신호로 볼 수 있다"고 평가. 신규주문 22.7→3.5, 출하 18.9→8.6으로 급감, 미처리 주문 4.9→5.0 소폭 상승. 배송시간 지수 20.4→11.9로 상승폭 둔화, 공급가용성 -10.7→-13.9로 추가 악화. 고용지표 혼조, 고용 인덱스 8.3→9.6 상승, 평균근로시간 11.5→5.1 하락. 물가압력 지속, 지불가격 61.0(이전 62.6), 수취가격 31.4(이전 31.8)로 큰 변화 없음. Pantheon Macroeconomics는 "수취가격 인덱스는 CPI 근원재(중고차 제외)가 연율 4%에 가까운 상승률을 시사한다. 다만, 최근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총물가 상승은 곧 완화 전망"이라 밝힘. 향후 기업전망 낙관적이나 미래지수 33.5→30.1 소폭 하락. 신규주문(30.1→32.5), 출하(26.6→32.2)는 개선, 재고·배송시간·고용도 강화 기대. 향후 지불가격 62.1→59.4 완화, 향후 수취가격 43.6→51.6로 2022년 이래 최고치 기록. 산업생산: 미국 5월 산업생산 MoM +0.1%(예상 +0.2%, 이전 +0.7%), 제조업 생산 변화 없음(이전 +0.6%)으로 기대치 하회. 단, 두 지표 모두 전월치 대폭 상향(산업생산 0.4%p, 제조업 0.5%p 상향). 광산생산 +1.3%, 유틸리티 -0.4% 하락, 가동률 76.1%→76.2%로 예상과 부합. 산업생산 YoY 1.4%→1.7%, 제조업 생산 YoY 1.3%→1.4%. 제조업 중 내구재 생산 +0.8%, 목재·비금속광물·원자재·자동차 견인, 비내구재는 -0.9% 하락. 첨단 제조업 강세 지속, 컴퓨터/전자제품 MoM +0.9%, YoY +10.3%. 연준은 사업설비 생산 +0.6%, 건설자재 +1.1%, 소재생산 +0.3% 발표. Pantheon Macroeconomics는 CHIPS법 투자 효과로 IT 업종 강세라고 분석, 최근 생산증가는 공급망 불안 대비 재고증가도 영향. 향후 재고축소와 상품가격 부담으로 생산성장은 둔화 예측. NAHB: 6월 NAHB 주택시장지수 35로 예상치(37) 하회, 현재 주택판매지수 38로 2p 하락, 향후 6개월 판매 기대(45), 잠재구입자 트래픽(25)은 유지. 6월 건설업자 35%가 가격 인하(이전 32%), 인하율 평균 6%로 동일. 판촉 인센티브 62%(이전 61%)로 15개월 연속 60% 상회. Oxford Economics는 "주택경기 둔화 심리로 착공은 당분간 횡보, 연말 소폭 반등 예상. 미분양 재고 소진 전까지 단독주택 착공 반등 제한적" 평가. 채권(고정수익) 국채 T-노트 선물(M6), 종가 기준 4+틱 상승해 109-21 수익률 곡선은 전단이 유가급락 따라 강세, 장단기 스티프닝. 마감: 2년물 -2.7bp(4.060%), 3년 -3.2bp(4.104%), 5년 -3.0bp(4.181%), 7년 -2.5bp(4.315%), 10년 -1.8bp(4.465%), 20년 -1.1bp(4.969%), 30년 -0.4bp(4.967%). 세부내용: 미국/이란 MoU 타결과 해상봉쇄 해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발표 후 국채 급등. 공식 서명식은 스위스(금요일) 예정, 이미 미국 Vance 부통령, Trump 대통령, 이란 Ghalibaf 국회의장이 화상 서명. 이 합의로 에너지가격 리스크프리미엄 제외, 원유가격 급락. 단, 협정 세부는 불명확, 레바논 포함 여부에 보도 차이, 이스라엘은 남부 레바논 철수계획 없다 발표. Trump는 모든 전선 휴전 포함 주장, 미 고위 관계자는 이스라엘 철수 필요 조건 없고 방어 권한은 인정 언급. 이란 Fars 통신은 레바논 제외 보도 부인. 해협 조기 개방 가능성 언급 있으나 선사들은 즉각 복귀에 신중. 유가 반등 여부는 에너지 흐름 정상화 속도, 이란 핵협상과 이스라엘-레바논 불확실성 등 여전히 변수. 장 초반 유가 급락 따라 국채 라리, 이후 상승폭 줄이며 마감. 투자자들은 에너지시장·지역 정세 명확해지기 전 인플레이션 리스크 완전 해소엔 신중한 모습. 채권 상승폭 축소에는 엔비디아 250억 달러 채권 발행(초기계획 200억 달러→수요 850억 달러로 확대) 영향, 만기 2~30년 다양, 10년물은 같은 만기 국채 대비 75bp 금리 전망. 대규모 회사채 공급이 국채시장에 일부 부담. 데이터는 뉴욕 연은, 산업생산, NAHB 모두 저조했으나 시장 영향 제한적. 시장 관심은 수요일 FOMC, 금리 동결 유력. 문구 변경,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실업률 하향, 매파 점도표 등 주시. 최대 리스크는 Warsh 의장의 첫 기자회견, 연준 정책 견해 및 변화 의지 방향성에 우선 시선이 모임. 공급: 미국 재무부, 6월 16일 20년물 130억달러 발행(6월 22일 결제); 6월 18일 5년 TIPS 240억달러(6월 30일 결제) 단기채권: 3개월물 고정금리 3.64%(응찰배수 2.47배), 6개월물 3.680%(2.76배). 6주물 650억달러 6월 16일 발행(6월 18일 결제) STIRS/업무: 연준 기준가: 18.7bp(이전 24bp), EFFR 3.62%(이전 3.62%) 거래액 1,100억달러(이전 1,060억달러)(6월 12일 기준), SOFR 3.65%(이전 3.60%) 거래액 3.059조달러(이전 3.061조달러)(6월 12일), 뉴욕 연은 RRP 수요 5.8억달러(이전 4.5억달러) 8개사로 확대(이전 6사), 6월 15일 기준 원유 WTI(N6) 4.13달러 급락해 80.75달러/배럴, 브렌트(Q6) 4.16달러 급락해 83.17달러/배럴 마감. 주말 동안 미국과 이란 평화합의 발표로 급락. 전체 문서는 아직 미공개, 일부 내용은 발표, 보도에 일부 이견 존재. MoU는 미국 Trump 대통령, Vance 부통령, 이란 Ghalbaf 국회의장이 화상 서명, 공식 서명은 금요일 스위스 예정. Trump는 해상 봉쇄 해제·이란 해협 개방 명확히 언급. 이에 따라 WTI, 브렌트 모두 하락 출발, 중동 훈풍에 종가까지 하락세 지속, WTI 79.70달러, 브렌트 82.40달러 저점. 보도 내용 일부 상이하나, 공동 서명과 상세 내용 공개 기대, 유가는 점진적으로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즉각적 변동은 아님). 중동 외 FOMC, Warsh 의장 첫 회의도 시장의 다음 변수. 증시 마감: SPX +1.65%(7,554), NDX +3.06%(30,544), DJI +0.92%(51,676), RUT +0.72%(2,965) 섹터: 기술 +3.39%, 커뮤니케이션 +2.42%, 소비재 +1.91%, 산업 +1.36%, 소재 +0.84%, 유틸리티 +0.47%, 금융 +0.35%, 필수소비재 -0.53%, 헬스 -0.70%, 부동산 -0.90%, 에너지 -3.58% 유럽 마감: 유로 Stoxx 50 +0.82%(6,238), Dax 40 +1.09%(24,903), FTSE 100 -0.39%(10,431), CAC 40 +0.40%(8,384), FTSE MIB +0.66%(51,836), IBEX 35 +1.43%(19,032), PSI -0.52%(9,046), SMI +0.11%(13,723), AEX -0.52%(1,076) 주요 종목 관련: Elon Musk, 일요일 SpaceX(SPCX)이 2030년까지 1조달러 매출 달성 가능성 언급 카자흐스탄·Firebird, Nvidia(NVDA) 칩 포함 AI 100억달러 프로젝트 계약; NVDA, 고급 채권 발행 통해 250억달러 조달 계획 TripAdvisor(TRIP), TheFork를 American Express(AXP)에 7억달러 현금 매각 예정 Fox Corp(FOXA), Roku(ROKU) 인수를 주당 160달러 현금+주식 결제로 합의 미국 법무부, Paramount(PSKY) 1,110억달러 Warner Bros Discovery(WBD) 인수 승인 Woodside Energy(WDS), Exxon Mobil(XOM)과의 제안ㆍ협상설 부인 Ferrari(RACE), Morgan Stanley에서 'Equal Weight'→'Overweight'(비중확대) 상향 Datadog(DDOG), Truist에서 'Hold'→'Buy'(매수) 상향 Broadcom(AVGO), 350억달러 AI칩 주문 발표, 20GW급 컴퓨터 처리능력 확보 확보 계획. 신용 제공을 통한 칩 리스 금융 백스톱 가능성 보도(The Information) FX 달러는 미국/이란 합의로 중동 위험완화에 위험선호 개선, 주요통화 대비 약세. 합의는 금요일 스위스에서 공식서명 예정. 미국 해상봉쇄 해제, 이란 해협 개방 보도. MoU 뉴스가 FX와 전반적 위험심리 주도, 수요일 FOMC에 시장 관심 이동. 금리 동결 가능성 높으나 일각에선 완화적 문구 삭제 기대. NY 연은 제조업 지수 실망, 헤드라인 19.6→5.7로 컨센서스 13.2 하회. 내재지표 혼조, 신규주문·출하 급락, 물가 상승세 둔화. G10 통화 전반적으로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BoJ 결정을 앞두고 장중 강세 후 일부 반납. 로이터 설문에서 BoJ 이달 1.0% 기준금리 인상 전망 우세(70명 중 66명), 시장 관심은 추가정책 정상화 속도와 안내에 집중. 금리선물시장 90% 이상 인상 반영. 원자재 연동통화(CAD, NOK)는 원유 급락에 약세. 반면 AUD, CHF, EUR, GBP는 강세. 호주는 RBA정책회의 직전 위험선호와 동반 강세, 금리 동결 예상. 파운드도 위험자산 심리와 영국 CPI(수), BoE(목), Makerfield 지역구 재보궐(목 밤)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강세. 스위스는 1,000만 인구상한 부결, EU 마찰 해소에 프랑 강세, 달러 약세도 후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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