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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005930 KS) 비반도체 부문, 임금 투표 중단 요청…연합뉴스 보도

StockNow 속보 AI 분석

삼성전자 DX 노조가 반도체 중심의 임금 합의에 반발해 투표 중단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부문 간 보상 격차와 주주들의 법적 대응 예고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속보 내용

DX 부문 노조는 5월 26일 수원지방법원에 2026년 임시 임금 합의안에 대한 투표 중단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할 계획이며, 회사 최대 노조에 의해 투표에서 제외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시 합의안에 따르면, 반도체 부문 직원들은 2억1천만~6억 원 상당의 보너스를 받게 되는 반면, 스마트폰, 가전, TV를 담당하는 DX 부문 직원들은 회사 주식으로 600만 원만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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