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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미국장] AI 낙관에 S&P 최고치, 구글 전력 계약·중동 원유 변수
오디오로 듣기전체 브리핑은 StockNow 앱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앱에서 재생핵심 요약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과 AI 낙관론에 힘입어 S&P 500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지만, 상승은 대형주에 집중됐다.
- 엔비디아는 매출 전망과 1,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확대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큰 시총은 추가 실적 성장을 요구한다.
- 구글은 콘스텔레이션과 3,590MW 전력 계약을 맺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현실화했지만, AI 사업 수익성까지 보장하진 않는다.
- 연준은 AI·관세·에너지발 물가 위험을 경고했고, 무역적자도 확대됐지만 10년물 금리 하락은 성장주에 단기 호재였다.
- 유가는 호르무즈 공급 차질과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 신호가 맞서 보합권이었고, 투자자는 물류·금리·실적을 함께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