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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미국장] 고용 둔화에 증시 상승, G7 비축유·비스트라 원전 지원
오디오로 듣기전체 브리핑은 StockNow 앱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앱에서 재생핵심 요약
-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 9천 명 증가에 그치고 실업률도 4.2%로 올라, 미국 노동시장 냉각 신호를 보냈다.
- 약한 고용에 10월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며 S&P 500은 0.73%, 나스닥은 1% 올랐지만 연준은 물가를 경계했다.
- 다만 이를 금리 인하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고, 국채 수익률은 종가에 상승했으며 10월 14일 CPI가 다음 분기점이다.
- G7의 최대 1억 배럴 비축유 방출은 WTI를 낮췄지만, 호르무즈 피격으로 공급 차질과 유가 변동 위험은 남았다.
- 비스트라 원전 개량을 위한 40억 달러 대출 계획은 전력 투자 기회지만, 조건·일정·증설량은 아직 미정이다.
